-
- 한국GM,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 한국GM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지난 10일 로위나 포니카 구매부문 부사장 등과 함께 경기지역에 있는 2차 협력업체 ‘태상’과 ‘유노테크’를 방문, 고충 및 ...
- 2014-06-12
-
- 쌍용차, ‘러브 서머 페스티벌’ 개최
- 쌍용차가 '러브(LUV) 코란도' 브랜드와 함께 경품 및 휴가용 시승차 제공 이벤트인 ‘러브 서머 페스티벌(LUV Summer Festival)’을 개최한다.러브(LUV) 코란도는 국...
- 2014-06-12
-
- 쌍용차, 전기차 ‘코란도C EV-R’ 개발
- 쌍용자동차도 전기차 개발에 본격 뛰어들었다. 본격적인 양산과 시판은 2016년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쌍용차는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6...
- 2014-06-12
-
- 현대·기아차, 브라질 월드컵 공식차량 전달
- 현대·기아차는 지난 3일(현지시간) 2014 FIFA(국제축구연맹)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이 열리는 상파울루 아레나(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대회 공식 차량 1700여대...
- 2014-06-12
-
- 국내 자동차 판매 양극화 극심
- 국내 자동차업계에도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제네시스 같은 대형차는 잘 팔리는 반면, 엑센트급 소형차는 판매량이 급감하고 있는 것.11일 현대차와 기아...
- 2014-06-12
-
- 자동차 주간주행등 내년 7월부터 장착 의무화
- 내년 7월부터 제작되는 자동차에 주간주행등 장착이 의무화되고, 대형버스의 내리막길 추락사고 예방 등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보조제동장치의 감속성능 기준이 강화된다.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골...
- 2014-06-10
-
- 손보사 vs 정비업계, 수리비견적 갈등 증폭
- 손보사와 자동차정비업계가 수리비전산견적시스템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다.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뱔원 자동차기술연구소가 만든 수리비...
- 2014-06-10
-
- 보험사 사고차 수리비 현장지급 증가
-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 사고차량에 대해 정비업체에 수리를 유도하지 않고 현장에서 차주에게 직접 지급하는 수리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9일 전국자동차정비업협동조합에 따르면 2012년 손...
- 2014-06-10
-
- 2014 부산모터쇼 관람객 115만명 역대 최대
-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란 주제로 지난달 29일 개막한 2014 부산 국제모터쇼(BIMOS 2104)가 11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8일 폐막했다.올해 부산모터쇼에...
- 2014-06-10
-
- 현대차, LF쏘나타 택시 연말 출시
- 현대자동차가 신형 LF쏘나타 택시모델을 올해 안에 출시하기로 했다. 9일 현대차에 따르면 당초 브랜드 고급화를 위해 LF쏘나타를 택시로 출시하지 않고 이...
- 2014-06-10
-
- 국내 완성차 5개사 5월 판매실적 정체
- 현대차·기아차·한국GM·르노삼성차·쌍용차 등 국내 5개 완성차 업체의 5월 판매가 주춤했다.3일 국내 완성차 5개사에 따르면 5월 판매량은 총 74만 698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4만 7222대에 비해 238대(0.03%...
- 2014-06-04
-
- 기아차 K7, 19인치 알루미늄 휠 리콜 실시
- 국토교통부는 기아자동차에서 제작·판매한 K7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리콜은 19인치짜리 알루미늄 휠의 제조공정 중 불순물 함유 및 기공 발생 등으...
- 2014-06-04
-
- LPG값 ‘동고하저’ 현상…택시업계 ‘숨통’
- 차량용 LPG(액화석유가스)가격이 5개월 만에 하락하면서 연료비 부담에 시달리고 있는 택시업계의 숨통이 트이고 있다.3일 LPG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프...
- 2014-06-04
-
- 日 MK택시, “요금 안 올리겠다”…정부와 법정 투쟁
- 일본의 MK택시가 정부를 상대로 ‘요금 투쟁’을 벌이고 있다. 일본 정부의 요금 인상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하면서 법정 싸움에 나선 것이다. 1차전에서는 MK택시가 이겼다.3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오사카...
- 2014-06-04
-
- 3만4천원 턴 4인조 택시강도 4년만에 검거
- 택시기사를 상대로 금품을 빼앗은 4인조 강도가 4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2010년 4월 개인택시 기사의 목을 졸라 기절시킨 뒤 현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이모(29) 씨를 구속하고 ...
- 2014-06-04
-
- 제11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 개최
- ‘제11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이 지난 2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호텔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자동차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 2014-06-04
-
- 자동차사고 유가족 초청 피자 만들기 체험활동
- 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김성배)는 지난달 30일 자동차사고 유가족 42명을 초청해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소재 치즈스쿨에서 치즈피자 만들기 체...
- 2014-06-03
-
- 용달화물업계 선거특수 ‘실종’
- 6.4지방선거에서 후보자 상당수가 선거유세차량을 사업용이 아닌 자가용 화물차를 이용해 용달화물업계가 반발하고 있다.2일 용달화물업계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상 사업용이 아닌 자가용 화물차도 선거...
- 2014-06-03
-
- 화물공제조합, 고속도로 순찰대에 후부반사지 전달
-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본부 사옥에서 후부반사지 2만매를 고속도로 순찰대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
- 2014-06-03
-
- 버스 안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은?
- 버스 안전의 주체는 당연히 운전기사다. 세월호 참사 후 화들짝 놀란 정부가 버스안전대책을 내놓았지만 이런 점을 간과한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버스 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은 운전자들의 자격...
- 2014-06-03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