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개인택시 '라'조 도입…연말까지 시범운영
- 서울 개인택시에 새로운 부제가 도입됐다.개인택시 부제는 택시운전자 휴식을 통한 과로방지, 차량정비 등 안전한 택시 운행을 위해 정기적으로 운휴하도록 정해놓은 제도다.5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3...
- 2014-08-06
-
- 국내 판매 자동차 부품 가격 인터넷 공개
- 국내 판매되는 모든 자동차 부품 가격의 공개가 의무화됨에 따라 각 자동차업체 홈페이지에서 자동차 부품 가격을 알 수 있게 됐다.국토교통부는 자동차 소비자 보호를 위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
- 2014-08-06
-
- 과적화물 중대위반 연 2회 적발시 형사처벌
-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 과적화물 중대위반이 연 2회 이상 적발될 경우 형사처벌을 받게된다. 또 현재 최고 300만원 수준인 과태료도 최고 500만원까지 상향조...
- 2014-08-06
-
- 강원 춘천시 ‘1천원 희망택시’ 첫 운행
- 강원 춘천시 산골마을 주민들이 1000원의 택시비만 내고 이용할 수 있는 희망택시가 지난달 28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춘천시는 강원도가 지원하는 희망택시 사업을 이날부터 연말까지 5개월간 시범적으...
- 2014-08-05
-
- 택시 CNG전환 시범사업 어디로?…
- 정부가 택시 연료 다변화 방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CNG(압축천연가스) 택시 보급 시범사업이 도마 위에 올랐다.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대구시를 ‘CNG 택시 개...
- 2014-08-05
-
- 교통사고 부상자 집중 재활치료 쉬워진다
- 교통사고 후유장애인이 손쉽게 집중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교통사고 후유장애인이 집중 재활치료를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자동차보험에 집중 재활수가를 새로 마련하는...
- 2014-08-05
-
- 1인당 자동차 사망보험금 최대 63배 차이
- 자동차 사망보험금이 최대 63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17개 보험사의 2009∼2013년 자동차보험 사망보험금을 분석한 결과, 적게는 2000만원, 많게는 12억원대로 최대 63배 차...
- 2014-08-05
-
- “중과실없이 사망사고 낸 버스운전기사 해고 무효”
- 고의나 중과실 없이 교통사망사고를 낸 시내버스 운전기사를 징계 해고한 조치는 부당하다고 법원이 판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창근 부장판사)는 김모(49)씨가 한 시내버스 회사를 상대로 ...
- 2014-08-05
-
- “렌터카업체, 작은 사고에도 면책금 과도요구”
- 일부 렌터카 업체들이 교통사고의 경중을 고려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과도한 면책금을 요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4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1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접수된 렌터카 소비자 피해는 427건...
- 2014-08-05
-
- 카카오, 콜택시 시장 진출 추진
- 모바일 메신저 업체 카카오가 콜택시 사업 진출을 추진 중이다. 4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톡’으로 택시와 이용자를 이어주는 시스템(가칭 ‘카카오택시)을 구축하기 위한 사내 태스크포스(TF)팀을 ...
- 2014-08-05
-
- 농협, 택배시장 진출에 가속도
- 우체국 택배가 토요일 배송을 중단함에 따라 농협의 택배시장 진출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우체국 택배의 토요일 배송 중단을 계기로 농협의 택배시장 진출을 적극적으...
- 2014-08-05
-
- 우체국택배 토요 휴무…민간업체엔 득? 실?
- 우체국 택배가 8월1일부터 토요일 배송을 중단하는 ‘주5일 근무’에 돌입한 가운데 민간택배업계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주목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
- 2014-08-05
-
- 교통안전공단, AEBS 평가기술 개발 나서
- 교통안전공단이 자동차 자동비상제동 시스템(AEBS) 안전성을 평가하는 기술 개발에 나섰다. AEBS는 차 스스로 충돌 위험 상황을 감지해 운전자의 반응이 없을 때 스스로 속도를 줄이고 멈추는 기능이다. 이...
- 2014-07-27
-
- 쌍용차, 완성차업계 첫 임단협 타결
- 쌍용자동차가 완성차 업계에선 처음으로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을 마무리지었다. 쌍용차는 지난 23일 임단협 잠정합의 이후 실시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합의안이 52.37%의 찬성률로 가결됨에 ...
- 2014-07-27
-
- 자동차업계, ‘터보엔진’ 전성시대
- 자동차업계가 '터보엔진 전성시대'를 맞았다.터보엔진은 터보차저(과급기)를 달아 흡기 압력을 높임으로써 엔진 출력을 높인 엔진이다. 엔진의 동력을 이용하는 슈퍼차저와 달리 엔진에서 버려지는 배...
- 2014-07-27
-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에 박기열 의원
- 제9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통위원장에 박기열 의원(53세.새정치민주연합, 동작3)이 선출됐다.서울시의회는 지난 17일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박기열 의원을 ...
- 2014-07-27
-
- 광역버스 입석금지 제대로 될까?
- 정부가 지난 16일부터 광역버스(수도권 직행 좌석버스) 입석 금지를 시행하면서 큰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를 오가는 차량은 모...
- 2014-07-27
-
- ‘광역버스 입석금지' 해결책…아이디어 쏟아져
- 한차례 홍역을 치른 광역버스 입석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전세버스 투입은 운영비용 증가와 도심교통혼잡 가중 등 부작용이 만...
- 2014-07-27
-
- 광역버스 입석금지 문제 해결 TF 구성
- 박원순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수도권 정책협의회'를 구성해 최근 문제가 된 광역버스 입석금지 문제 등 공통 현안을 논의하기...
- 2014-07-27
-
- 택배기사 수수료 오를까?
- CJ대한통운, 현대로지스틱스, 한진택배 등 택배업체들이 택배기사들의 수수료 인상 요구에 고심하고 있다. 27일 택배업계에 따르면 최근 택배업체들과 택배...
- 2014-07-27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