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의 56% 20~30대 청년층, 누적 31만장 판매
- 서울시는 시행된 지 일주일이 된 기후동행카드가 지난 2일 기준으로 약 31만장이 팔리고 약 21만명이 기후동행카드로 서울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 2024-02-05
-
- 기아, ‘WDS 2024’ 방산전시회 참가
- 기아가 4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WDS 2024(World Defense Show 2024)’ 방산전시회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기아가 4일부터 8...
- 2024-02-05
-
- 진주시, 시 청사 내 전기차 전용 충전시설 운영
- 진주시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흐름에 따라 시 청사를 방문하는 친환경 차량의 주차 편의를 위해 청사 의회동 지상 주차장을 새롭게 단장하여 전기차 충...
- 2024-02-05
-
- 인천항-경인항, 힘찬 도약 위해 32억 원 인센티브
- 인천광역시는 인천항만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2023년 인천항과 경인항의 물동량 증가에 기여한 선사·화주·포워더 등에게 32억 원의 인센티브...
- 2024-02-05
-
- `출시 100일` 현대 인증 중고차 사업, 올해 1만5천대 판매한다
- 인증 중고차 사업100일을 맞은 현대자동차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중고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판매 차종을 전기차로 확대하고, 완성차 회사가 직접 인증한 고...
- 2024-02-05
-
- 인천 중심 도로망 새 판 짠다
- 인천시가 신규 행정수요 반영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인천을 중심으로하는 도로망 구축에 나선다. 도로 건설 위치도인천광역시는 도로 건설 및 유지·관...
- 2024-02-05
-
- 인천시, 공유 전동킥보드 속도 20㎞로 늦추고 16세 이하 인증 의무화도
- 인천시가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의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 강화에 나섰다. 모범운전자회 서포터즈가 인하대학교 역사 주변 PM 기기를 ...
- 2024-02-05
-
-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 ‘2024 美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 대거 수상
-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발표한 ‘2024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Editors’ Choice Awards)’에서 현대자동차 7...
- 2024-02-02
-
- 여수시 “설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로 이용하세요”
- 여수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의 주차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료 공영주차장 34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 학동 내 공영주차장무료개방 기간은 2월 8...
- 2024-02-02
-
- 현대자동차, 탄소 줄이는 ‘바다숲 조성 사업’ 나선다
- 현대자동차가 정부기관이 추진하는 바다숲 조성 사업에 민간 기업 최초로 참여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 저감에 앞장선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31일 울산시청에...
- 2024-02-01
-
- 잠실~여의도 30분 `한강 리버버스`…수상 대중교통 시대 연다
- 송파구 잠실에서 영등포구 여의도를 단 30분 만에 주파하고 교통체증 없이 편안하게 자리에 앉아 이동할 수 있는 새로운 대중교통이 서울에 등장한다. 서울시...
- 2024-02-01
-
- 청주 시내버스 일부 운행 시간 및 노선 조정
- 청주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시내버스 43개 노선의 운행 시간 및 경로를 일부 조정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9일 노선 전면 개편 시행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
- 2024-02-01
-
- 인천시, 배송비 약 25% 저렴한 소상공인 공동물류센터 확대
- 인천시가 소규모 택배 물량으로 당일출고와 당일배송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배송비 부담 줄이기에 나선다. 인천시가 소규모 택배 물량으로 당...
- 2024-02-01
-
- 기후동행카드 30일 하루동안 16만명 사용, 누적 약 28만장 판매
- 서울시 기후동행카드가 1월30일까지 누적 27만 8천장이 판매되었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오전 7시부터 기후동행카드 판매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지난 1월23일 기...
- 2024-01-31
-
- 2023년 교통문화지수 결과 발표...전년 대비 0.23점 상승
-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 ’23년 79.92점으로 ’22년(79.69점)보다 0.23점 상승했다고 ...
- 2024-01-31
-
- 수원시, ‘2022~2023년 수원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완료
- 수원시가 ‘2022~2023년 수원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1월 31일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준공보고회를 열었다. 준공 보고회 참석자들...
- 2024-01-31
-
- 청주시, 중부고속도로 청주강서 하이패스IC 개통
- 청주시는 중부고속도로 ‘청주강서 하이패스IC’를 31일 오후 3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청주시, 중부고속도로 청주강서 하이패스IC 개통시는 2015년부터 추...
- 2024-01-31
-
- 서울 `기후동행카드` 군포시 참여…경기남부 무제한 대중교통 편의 첫 확대 결실
- 지난 1월 27일 범한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에 군포시가 참여한다. ‘신개념 교통 혁신’인 ‘기후동행카드’에 군포시도 본격 참여를 확정하면서 동일한 생...
- 2024-01-31
-
- 강희업 대광위원장 “광역콜버스 확대로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할 것”
-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31일 오전,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0월4일 개시한 광주시 광역콜버스(광역DRT)를 직접 탑승하고, 이용자 불편...
- 2024-01-31
-
- ‘타기 편한 대중교통’ 나주시, 연말까지 저상버스 보급률 27%확대
- 전라남도 나주시가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저상버스 5대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나주지역 저상버스 2월 1일부터 운...
- 2024-01-30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