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전 줄이자"는 버스가 아직도 달린다…정책 바뀐 지 3년, 124대 방치
- 에너지 정책이 탈원전에서 원전 확대로 완전히 돌아선 지 3년이 다 됐는데도, "원전 함께 줄이는 최고의 재활용도시 서울"이라는 문구를 붙인 시내버스 124대가...
- 2025-04-11
-
- 서울교통공사, E-순환거버넌스와 손잡고 자원순환 프로그램 동참… 폐기물 감축 '선도'
- 서울교통공사가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 전문기관과 손을 잡고 제로웨이스트 실천에 나섰다. 지하철 현장에서 나오는 폐가전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
- 2025-04-11
-
- 대형차 '눈' 되어주는 사각지대 감지 장치, 사고 위험 6.7% '뚝'
- 대형 차량의 고질적 위험 요인으로 꼽혀온 사각지대 문제를 첨단 감지 장치로 줄일 수 있다는 실증 결과가 나왔다. 장치를 단 차량에서 보행자 감지 후 제동 ...
- 2025-04-11
-
- 전기택시 급발진 의혹, 증명까지 수개월…그동안 택시기사만 '벼랑 끝'
- 경기 광명에서 전기택시 급발진 의혹이 불거지면서, 전기차 전환을 서두른 업계가 미처 채우지 못한 제도적 공백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서울 도심 도로를 주...
- 2025-04-11
-
- 봄철 졸음운전 '시한폭탄'… 교통사고 치사율 2배 '충격'
- 따스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봄...
- 2025-04-11
-
- 풀리지 않는 車 급발진 미스터리, 정부·공단 대응 역량 '대폭 강화'
- 자동차 급발진 의심 신고가 4년 전보다 68% 줄었지만 불안감은 여전하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사고 조사 기법 고도화부터 제도 개선까지 다층적 대응 체계를 ...
- 2025-04-11
-
- 일산대교, 출퇴근 숨통 트인다… 하이패스 차로 6개로 '확대'
- 만성적인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던 김포-고양 간 핵심 연결축, 일산대교의 출퇴근길이 한층 원활해질 전망이다. 경기도가 민자사업자인 일산대교㈜와 전격 합...
- 2025-04-11
-
- [기고] ‘1억짜리 면허’의 민낯…부제 부활하고 개인택시 제도 손봐야
- 전국의 택시는 몇 대나 될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 따르면 2025년 1. 31. 현재 247,115대의 택시 면허가 발급되어 있고, 등록된 운전자 수는 236,536명이...
- 2025-04-10
-
- 부산 택시 2만 3337대 중 적정대수 1만 7477대, 과잉 공급대수 5860대
- 부산지역 전체 택시 2만 3337대 중 적정대수는 1만 7477대, 과잉 공급대수는 5860대로 나타났다.부산지역 전체 택시 2만 3337대 중 적정대수는 1만 7477대, 과잉 공급...
- 2025-04-10
-
- 2024년 택배 서비스 평가…일반 택배 ‘우체국 소포’, 기업 택배 ‘합동물류’ 최고 평점
- 지난해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에서 일반 택배는 우체국 소포가, 기업 택배는 합동물류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배송 속도와 안전성은 높은 점수를 받았지...
- 2025-04-10
-
- KGM, 호주 우수 딜러 초청…신차 시승 및 미래 전략 공유 ‘동반 성장’ 모색
- KG 모빌리티(KGM)가 호주 시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딜러들을 평택 본사로 초청하여 신모델 시승 기회를 제공하고, 회사의 현재 상황과 미래 발전 전략을 공...
- 2025-04-10
-
- 연남동 주차난 해소 ‘단비’…마포구, 복합 공영주차장 11일 시범 운영
- 고질적인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던 마포구 연남동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마포구가 연남로 84 일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오는 1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
- 2025-04-10
-
- 강변 따라 벚꽃 터널…경기도가 꼽은 봄 드라이브 명소 3곳
- 꽃잎이 날리는 계절, 창문 열고 달리기 좋은 경기도의 벚꽃 드라이브 코스 세 곳이 공개됐다.지난해 열린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에서 시민들이 벚꽃길을 ...
- 2025-04-10
-
- 투병 버스기사 내몬 2,400원 판결, 10년 만에 헌재 후보자 검증대 오르다
- 신장투석을 받던 버스기사를 직장에서 내몬 2,400원짜리 판결이, 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 검증의 핵심 쟁점으로 10년 만에 불꽃을 튀기고 있다.서울의 한 버...
- 2025-04-10
-
- 넘쳐나는 택시에 한숨짓는 대구…공급 과잉 심각, 부제 재도입 ‘진통’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 지역 택시 시장이 심각한 공급 과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대구 서대구역 앞에 승객을 기다리는 택시의 줄이 길게 ...
- 2025-04-10
-
- 경북문화관광공사-포항공대, 관광 데이터 협력체계 구축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는 9일 포항공대(POSTECH) 사회문화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와 관광 분야 데이터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
- 2025-04-10
-
- 아이 데리고 공항 가는 길이 편해진다…한국공항공사, 가족친화공항 만든다
- 아이를 데리고 공항을 찾는 가족들의 불편을 덜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족친화공항 조성 업무협약식에서 이정기 한국...
- 2025-04-09
-
- 아이들 등굣길 1,975m까지 훑었다…교통공단, 위험요인 538건 잡아냈다
- 학교 앞 300m 보호구역 표지판 너머, 아이들이 실제로 걷는 골목길까지 안전점검의 손길이 닿았다.순창중앙초등학교 어린이 통학로 개선 방안도. 고원식 교차...
- 2025-04-09
-
- 세금 투입한 버스, 데이터로 묻는다…과천시 '준공영제 검증' 실험 시작
- 과천시가 버스 준공영제에 투입된 세금이 실제로 시민 이동을 개선했는지 데이터로 직접 묻기 시작했다. 감정 공방으로 흘러온 준공영제 효과 논쟁이 수치 검...
- 2025-04-09
-
- 전국화물공제 대구지부, 봄철 교통사고 예방 ‘현장 방문 캠페인’ 전개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대구지부가 봄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조합원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전...
- 2025-04-09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