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경북 렌터카 불법 영업, 행정관청 묵인 속 '꼼수 판친다'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경북지역 렌터카 운영사업체들이 행정관청의 느슨한 행정을 틈타 꼼수 영업으로 불법 영업행위를 자행하고 있어 근절 ...
- 2025-08-05
-
- ‘K-교통’, 몽골 신도시 타고 세계로… "한국 교통기술, 수출형 먹거리로 부상"
- 한국형 교통 인프라(K-교통) 기술이 국제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몽골 시내를 운행 중인 대중버스. 교통안전·운영·관제 시스템이 한국 기술 기반으로...
- 2025-08-01
-
- "나드리콜 대기시간 30분 넘어"…대구 장애인단체 개선 촉구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15개 단체가 29일 대구시청 북구 산격청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드리콜의 평균 이용 ...
- 2025-07-30
-
- "요금 인상만으론 한계"…정준호 의원, 광주 택시업계에 ‘필수운행제·월급제’ 해법 제시
- 정준호 의원이 29일 광주 택시업계의 구조적 위기 해결을 위해 요금 현실화와 함께 '택시 필수운행제' 도입 및 공영제 기반의 '택시월급제' 시범 운...
- 2025-07-29
-
- “왜 아직도 안 끝났나”…광주 도시철도 2호선, 6년째 공사 지연에 시민 불편 극심
- 설계 변경과 지반 문제, 예산 지연 등으로 장기화된 광주 도시철도 공사에 대해 강기정 광주시장이 연말까지 도로 개방을 공언했다.광주 도시철도 공사로 인...
- 2025-07-28
-
- 70세 이상 운전자 매년 검사 논란...안전인가, 생계 위협인가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 지역의 수많은 사업용 차량 운전자들이 현행 고령 운전자 운전적성정밀검사 제도에 대해 강한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
- 2025-07-28
-
- 솜방망이 처벌 속 화물차 불법행위 만연…시민 안전 위협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사업용은 물론 비사업용(자가용) 화물차의 불법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행정당국의 형식적...
- 2025-07-25
-
- 또 요금 인상? 반복되는 대책 없는 논의…택시정책, 이대로 괜찮나
- 광주시가 또다시 택시요금 인상안을 추진하자 근본 대책 없이 반복되는 요금 논의에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광주광역시는 22일 오후 광주교통문화연수원 ...
- 2025-07-23
-
- 오산 옹벽 붕괴 6년 만에 반복…전국 곳곳 위험 신호, 전문가 “중장기 대책 시급”
- 2018년에 이어 올해 또다시 같은 장소에서 옹벽이 무너져 한 시민이 목숨을 잃었다. 구조적 문제 개선 없이 방치된다면 사고는 반복될 수밖에 없다.지난 7월 16...
- 2025-07-23
-
- 지뢰밭 된 도로… 부실한 지하 공사, 집중호우에 ‘싱크홀’ 키운다
- 광주에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며 도로 곳곳에 싱크홀이 발생해 지하 공사 구간의 도로 붕괴 위험성을 보여줬다.지난 17일 광주 동구 지산동 한 도로에서 대형 ...
- 2025-07-21
-
- 빗길 운전 사고 급증, 안전거리 확보와 속도 조절이 핵심
- 기상청이 오늘(16일) 밤부터 내일(17일) 새벽 사이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한 가운데, 빗길 운전 시 안전거리 확보와 속도 조절, 사전 차량 점검...
- 2025-07-16
-
- 경찰청, 도로 공사현장 교통사망사고 산업재해로 관리
- 경찰청이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도로 위 작업자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 위 공사현장 교통사망사고 발생 시 산업재해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도...
- 2025-07-15
-
- 택시공제 부산지부, 올 상반기 경영수지 당기 적자
- 올해 들어 전국택시공제조합 부산지부의 경영수지가 대인과 대물사고 증가로 당기 적자를 기록, 경영수지 방어에 비상등이 켜졌다.전국택시공제자합 부산지...
- 2025-07-14
-
- 말뿐인 인천 송도 트램, 25년째 허상 쫓아
- 인천시는 송도 트램 도입을 두고 수차례 장밋빛 계획을 제시했지만, 15년째 현실화된 것은 없다.반면 기획재정부는 경제성 수치만으로 사업 타당성을 판단하...
- 2025-07-11
-
- “2량으론 안 된다” 김포 70만 시대 앞두고 골드라인 ‘지옥철’ 재현 우려…근본 해결책은 GTX-D
- 김포시는 2기 신도시로서 빠른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2035년에는 최대 70만 명까지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대표 교통수단인 김포골드라인은 ...
- 2025-07-10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