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로교통공단, ‘2019 어르신 교통사고 ZERO 캠페인’ 개최
- 도로교통공단은 어르신 교통사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도모하고자 11월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북측광장 일대에서 ‘2019 어르신 교통사고 ZERO 캠페인&rsquo...
- 2019-11-07
-
- 승합·화물차, 속도제한장치 풀고 달리나
- 속도제한장치 설치를 의무화한 승합·화물 차량들이 해당 장치를 불법 해제하고 과속주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장치를 불법 해제한 차량에 대한 경...
- 2019-10-07
-
- ‘영문운전면허증’ 16일부터 발급
- 영국·호주 등 33개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 없이도 운전이 가능한 영문 운전면허증이 16일부터 발급된다. 경찰청은 16일부터 뒷면에 영문으로 면허 정보가 ...
- 2019-09-15
-
- 12~14일 고속도 통행료 공짜…15일은 제외
- 올해도 추석 연휴에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 교통 혼잡을 덜기 위해 9월 12∼14일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 2019-08-31
-
- 9월부터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 도입
- 9월부터 기존 7자리에서 8자리로 바뀐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이 도입된다.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9월1일부터 등록되는 승용차에는 ’3자리 숫자+한글+4자...
- 2019-08-31
-
-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근거 마련
- 민자고속도로 통행료를 인하에 따른 민간운영사 수입 감소액을 공공이 보전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 공공이 운영권을 이어받아 보전액을 회수할 수 있는 길이 ...
- 2019-08-25
-
- 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처벌기준 강화
- 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과 처벌 기준이 크게 강화됐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강화됐다. 대검찰...
- 2019-06-25
-
- 故 한지성, 고속도로 사망 미스터리 원인은 음주운전
- 인천공항고속도로 2차로에 차를 세우고 밖으로 나왔다가 숨진 여배우 고 한지성(29)이 음주 상태로 운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고 한지...
- 2019-06-23
-
- “10분의 휴식이 생명을 지킵니다”
- 한국도로공사는 졸음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졸음운전 예방 슬로건 선포식을 14일 경부고속도로 안성(서울방향)휴게소에서 개최...
- 2019-06-15
-
- 도로교통공단, 2019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 개최
- 도로교통공단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9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9회를 맞은 한마음대회는 ‘행복한 교통질서...
- 2019-05-30
-
- 전국 도로길이 11만714㎞…10년새 6400㎞ 증가
- 우리나라 도로의 총길이는 11만714㎞로 10년 전에 비해 6400㎞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기준 전국 도로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국 도로...
- 2019-05-09
-
- 공항고속도로 3차선 도로 2차선에서 왜 차 세우고 내렸나?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3차선 도로 2차선에서 차량을 세운 뒤 내린 20대 여성 운전자가 뒤따라오던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졌다. 경기 김포경찰서 등에 ...
- 2019-05-07
-
- 국민이 뽑은 고속도로 휴게소 인기 음식 1위는?
-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의 인기 음식 1위는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 ‘말죽거리소고기국밥’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실시한 ‘...
- 2019-04-20
-
- 도로표지판 글자 키우고 영문 통일
- 도로표지판의 글자가 운전자가 보기 쉽게 커지고, 장소에 따라 제각각이었던 영문 표기도 하나로 통일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관계기관과 전문가, 시민들...
- 2019-03-14
-
- 설 귀성 4일 오전 귀경 5일 오후 가장 몰릴 듯
- 설 연휴기간 중 귀성은 설 하루 전인 2월4일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2월5일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관계기관 ...
- 2019-01-30
-
- 전국 고속도로 모든 휴게공간에 ‘무료 와이파이’
-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고속도로의 모든 휴게공간에서 무료 와이파이(Wi-Fi) 서비스가 제공된다. 통신사에 상관없이 누구나 100Mbps의 빠른 속도로 이용...
- 2019-01-26
-
- “대포차 꼼짝 마!”…고속도로 통행 시 자동 적발
- 이른바 ‘대포차’로 불리는 불법 명의 자동차 단속을 자동으로 하는 시스템이 올해부터 가동됐다. 국토교통부는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 2019-01-02
-
- 음주운전 기준 강화 도로교통법 개정안 국회 통과
- 이른바 ‘윤창호법’인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앞으로 소주 1잔만 마셔도 면허 정지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회는 ...
- 2018-12-08
-
- 음주운전 2회·고속도로 음주운전 바로 면허취소
- 음주운전 단속기준과 법정형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29일 경찰청에 따르면 음주운전 법정형이 낮아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계속되는 점을 고려해, 앞으...
- 2018-10-30
-
- 도로공사, 제17회 길 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4일 김천 본사에서 ‘제17회 길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도로공사는 세상에 공개되지 않은 길 사진을 발굴해 우리나라 길...
- 2018-10-25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