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인 동백지구, 27일부터 자율주행 버스 운행…세브란스병원~동백역 순환 무료
- 경기 용인시 동백지구에서 자율주행 버스가 일반 시민을 태우고 달린다.용인시 자율주행버스가 용인세브란스병원 승차장에 대기하고 있다. (용인시)용인시는...
- 2026-07-20
-
- "결정된 것 없다"…국토부, 中 자율주행 조건부 인허가 검토설 부인
- 정부가 중국 자율주행차 국내 진출에 대비해 조건부 인허가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국토교통부가 즉각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국토교통부 ...
- 2026-07-16
-
- 로보택시 전쟁 본격화…테슬라·웨이모·현대차, 이동서비스로 승부수
-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꺾이면서 글로벌 완성차업계의 경쟁 무대가 차량 판매에서 자율주행 이동서비스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샌프란시스코 도심을 달리는 ...
- 2026-07-10
-
- 운전자 없어도 달린다…레벨4 자율주행, 정부 기준 생겼다
- 레벨4 자율주행 기술 개발 기준이 없어 기업들이 임시운행허가를 받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국토교통부가 이 공백을 메우는 가이드라인을 내놨다.국토교통...
- 2026-07-07
-
- 16만 개인택시, 자율주행 문 두드린다…국회 법 개정안 발의
- 전국 택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개인택시가 자율주행 상용화 검증 사업에서 사실상 배제되자, 국회에서 법 개정으로 이를 바로잡으려는 움직임이 나왔다.서...
- 2026-07-06
-
- 김윤덕 장관 "자율주행 AI 핵심은 데이터"…광주 실증도시로 혁신생태계 구축
- 정부가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를 거점으로 데이터 확보부터 AI 모델 개발·상용화까지 이어지는 국가 차원의 혁신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김윤덕 국토교통부 ...
- 2026-07-02
-
- 2026 부산모빌리티쇼 개막…AI 혁신 기술의 향연
-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돌아온 ‘2026 부산모빌리티쇼’가 26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
- 2026-06-27
-
- 전북 익산역 일원 자율주행버스, 다음 달 여객 서비스 시작
- 운전석 없이 도심을 누비는 자율주행버스가 다음달 익산역 일대에서 처음으로 승객을 태운다.시승 차량 '마룡e 버스'(KGM C090) 내(오른쪽)·외부. (사...
- 2026-06-23
-
- 자율주행 AI 성능 저하 해소…비식별화 없이 원본 영상 활용 법적 근거 마련
- 자율주행 AI 개발에 개인정보가 포함된 원본 영상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테슬라 전기차가 서울 광화문 일대 도로를 주행하고 있다. 18일...
- 2026-06-18
-
- 현대차·KAI·대한항공 한자리에…국토교통기술대전 24일 코엑스서 개막
- 자율주행·UAM(도심항공교통)·AI시티 등 미래 국토교통 기술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포스터. (국토부)국토교통부(장...
- 2026-06-17
-
- 국토부, 공간정보 보안규제 완화…AI·자율주행 서비스 개발 길 열린다
- 기업들이 인공지능(AI)·자율주행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공간정보를 더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국토교통부 청사 전경. (사진=교통일보) 국토교통부(장관...
- 2026-06-17
-
- 고양시 자율주행버스 킨텍스 일대 달린다…한 달간 무료 순환
- 고양특례시가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에 들어갔다.고양특례시 자율주행버스 'I'M 고래'. 지난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한 달간 대화역·킨텍스역&middo...
- 2026-06-16
-
- 광주시, 세계 최대 자율주행 도시 우한서 미래 모빌리티 해법 찾다
- 광주시가 세계 최대 자율주행 실증도시인 중국 우한에서 '광주형 자율주행 미래도시' 구축의 해법을 직접 확인했다.중국 우한 동호첨단기술개발구(광곡...
- 2026-06-12
-
- 자율주행 시대 도로·차량 한 몸처럼…TS·한국도로학회 융합 연구 손잡다
- 자율주행차 등 첨단 모빌리티가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도로와 차량을 아우르는 융합 연구 체계가 구축된다.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한국도로학회 관계자들...
- 2026-06-12
-
- 한국교통안전공단-한국도로학회, 미래 모빌리티 안전 연구 협력
-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도로학회가 자율주행 등 첨단 모빌리티 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사단법인 한국도로학...
- 2026-06-11
-
- 강남 달리는 로보택시 무인화 박차…SWM, 레노버와 AI 컴퓨팅 플랫폼 손잡다
-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 SWMdl 글로벌 ICT 기업 레노버와 손잡고 차세대 자율주행 컨트롤러 개발에 나선다.지난 5일 SWM.AI-레노버 자율주행 도메인 컨트롤러 공동...
- 2026-06-08
-
-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AI 시대 맞춰 형태 바뀌는 로보택시
- 로보택시 설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다. 운전대와 페달이 사라지고 AI 운전에 맞게 차량 구조 자체를 새로 짜는 흐름이다.웨이모가 중국 지리 계열 지커(Ze...
- 2026-06-08
-
- 배달·주차·충전 로봇 시대 성큼…김 장관 "정책이 기술을 앞당기겠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네이버 본사를 찾아 이동로봇 시연을 참관하고 상용화를 위한 규제혁신과 정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김윤덕 국토교통부 ...
- 2026-05-28
-
- AI가 차 해킹한다…국토부, 자동차 사이버보안 대응책 논의
- AI를 악용한 차량 해킹 등 자동차 사이버보안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관련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열었다.27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
- 2026-05-28
-
- 테슬라, 중국서도 자율주행 시작한다…머스크 방중 일주일 만에 승인
- 일론 머스크의 미·중 정상회담 동행 직후, 1년 넘게 막혔던 테슬라 완전자율주행(FSD)이 중국 시장 문을 열었다.테슬라 차량이 서울 광화문 일대를 주행하...
- 2026-05-22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