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레일, APEC 정상회의 대비 KTX 증편·역사 정비 총력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APEC 정상회의 기간 대규모 인원 수송과 외국인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KTX 증편, 역사 정비, 안전 점검 등 철도 전반의 준비에 속도를 내...
- 2025-10-15
-
- 코레일, 10년간 현장사고 726건… 사망사고 매년 반복
- 최근 10년간 코레일 현장에서 726건의 사고가 발생하고 사망자만 21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사고가 매년 반복되는 가운데 핵심 안전 대책 추진이 지연...
- 2025-10-15
-
- 한국도로공사, ‘56초 고속도로 영화 공모전’ 수상작 15편 발표
-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창사 56주년을 맞아 개최한 ‘56초 고속도로 영화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15편을 발표했다.56초 고속도로 영화 공모전 홍보...
- 2025-10-14
-
- 서울교통공사, 최근 5년간 성범죄·성비위 27건… 절반은 ‘정직’ 그쳐
- 서울교통공사에서 성범죄·성비위 사건이 잇따르고 있으나, 징계와 피해자 보호 조치가 미흡해 제도 실효성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
- 2025-10-14
-
- 한국교통안전공단, ‘AI 교통안전 시대’ 연다… 전담조직 신설
-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동차검사부터 도로·항공·철도 전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는 ‘AI 교통안전 시대’ 개막을 선언하고, 전담 조직을 ...
- 2025-10-14
-
- 자율주행 서비스, 국민 아이디어로 찾는다… 국토부·TS 공모전 개최
-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민이 제안하는 생활 밀착형 자율주행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자율즈행 일상 서비스 아이...
- 2025-10-13
-
- 수도권에 80% 집중… 비수도권 광역교통 투자 ‘구멍’
- 국토교통부의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2021~2025) 투자금액 가운데 수도권이 80% 이상을 차지하며, 비수도권은 2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박용...
- 2025-10-13
-
- 특별교통수단 대기시간 전국 평균 35.7분… 광주는 1시간 넘어 ‘최장’
-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의 평균 대기시간이 35.7분, 광주는 60분을 넘는 등 지역 간 격차와 공급 부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비례대...
- 2025-10-13
-
- 부산시, 전국체전 기간 차량 2부제 자율 시행
- 부산시는 오는 14일 오전 8시 서면교차로에서 부산교통공사, 부산시버스운송조합 등 관계자 120여 명과 함께 제106회 전국체전 기간 자율 차량 2부제 참여와 대...
- 2025-10-13
-
- 최근 5년간 운수사업자 보험접수 거부 2,294건… 30%는 아직 ‘미해결’
- 최근 5년간 사업용자동차 운수사업자의 보험접수 거부 사례가 2천 건을 넘었으며, 이 중 30% 이상이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남아 피해자들이 치료비와 보상을 제...
- 2025-10-13
-
- APEC 정상회의 기간 경주 주요 도로 통행 제한…29일부터 닷새간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보문단지 등 시내 주요 도로에서 일반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APEC정상회의 기간 일반...
- 2025-10-13
-
- 서울 지하철 5호선 출근길 정지…명일역 인근 열차 고장에 최대 47분 지연
-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열차 고장으로 출근길 운행이 최대 47분간 지연됐다.서울 지하철5호선 명일역 (연합뉴스) 10일 오전 6시 31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명일역...
- 2025-10-10
-
- 성범죄·마약 전력 운수종사자 780명…자격취소 지연 통보도 1,404건
- 성폭행·마약·살인 등 강력범죄 경력이 있는 운수종사자에 대한 자격 취소 통보가 최근 5년 8개월간 780건에 달했다. 지자체의 미이행으로 재통보된 ...
- 2025-10-09
-
- 자율주행 산업 도약 위해 ‘광역협의체’ 가동… 실증도시 추진 논의
- 국토교통부가 전국 17개 시·도와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광역협의체’를 열고 자율주행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 2025-10-01
-
- TS·손보협회, 추석 연휴 맞아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해보험협회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와 터미널에서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추석 연휴 교통안전 홍보 포...
- 2025-09-29
-
- 양재역 환승코어 설계 착수… GTX-C와 연계, 환승 편의 개선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양재역 환승코어 설계 용역을 지원하며 GTX-C와 연계한 환승센터 조성에 나선다.양재역 환승코어 예상 조감도. ⓒ교통...
- 2025-09-25
-
- 에스컬레이터 사고 올해만 벌써 55건…서울 지하철, 추석 앞두고 현장 경고 나섰다
- 서울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사고가 올해 9월 기준 55건을 기록하며 이미 전년 전체 수치를 넘어섰다.공사 직원이 승강기 안전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있...
- 2025-09-24
-
- 코레일, 3년간 산안법 위반 288건·과태료 5억 원…본사도 예외 없었다
- 코레일이 최근 3년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288건을 지적받고 과태료 5억 원을 납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본사와 전국 지사를 가리지 않고 감독 체계 전반에...
- 2025-09-24
-
- APEC 경주 정상회의, 김해공항 중심 교통 대책 가동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오는 10월 말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과 주요 인사들의 이동 동선...
- 2025-09-24
-
- 차박 단속 5년 새 40배 폭증…항·포구 90% 집중, 법령 공백 해소 시급
- 차박·캠핑 열풍을 타고 지정 구역 외 차박 단속이 5년 새 40배 가까이 급증했다. 그러나 공영주차장을 제외한 대부분 공간에는 명확한 단속 법령이 없어 ...
- 2025-09-23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