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도, 동해중부선 기반 철도관광 전략 수립 착수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경상북도가 올해 1월 개통한 동해중부선을 기반으로 동해안과 내륙을 연결하는 철도관광 활성화 전략 수립에 본격 나섰다. ...
- 2025-08-25
-
- 국내 최초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 9월 말 청계천 운행
- 미래 자동차 디자인과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국내 최초의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이 9월 말부터 청계천을 운행한다.미래 자동차 디자인과 첨...
- 2025-08-24
-
- 신상진 성남시장, 국토부에 “경기남부 교통망 국가계획 반영” 촉구
- 신상진 성남시장이 경기 남부권역의 심각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국토교통부에 광역철도망 구축과 고속도로 연결로 개설을 공식 요청했다.신상진 성남시장신 ...
- 2025-08-21
-
-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
-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이재명 정부의 대전 지역 국정과제로 확정됐다.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 (박용갑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
- 2025-08-18
-
- 경북도, 포항영일만항 ‘북극항로 관문항’ 육성 논의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경상북도가 정부의 북극항로 개척 사업 추진에 맞춰 포항영일만항을 북극항로의 관문항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문가 회의를 ...
- 2025-08-18
-
- 광주시, 전국 최초 '휠체어 통행 가능' 지하철 대피로 기준 마련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도시철도 2호선을 교통약자 배려와 시민 안전을 강화한 기준에 따라 건설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도시철도 건설기준 규칙 일부 ...
- 2025-08-12
-
- 김해·밀양시, 김해~밀양 고속도로 조속 건설 촉구 결의문 채택
- 경남 김해시와 밀양시가 11일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동남권 광역교통체계 확립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정부와 국회...
- 2025-08-11
-
- 구미시, 교통망 확충에 854억 투입…241억 증액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구미시가 지역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854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당초 예산보다 241억 원 증액...
- 2025-08-11
-
- 13만 원 벌금 논란, 그 본질을 묻다... ‘민식이법’ 5년, 스쿨존 정책의 딜레마
-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속도위반으로 부과되는 ‘13만 원 벌금’이 운전자들 사이에서 거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스쿨존 단속 (연합뉴스) 지난 7일 ...
- 2025-08-08
-
- 김윤덕 장관, 가덕도신공항 현장 점검..."정부 약속 지키겠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방문해 10조5300억원 규모의 부지조성공사가 4차례 유찰된 상황에서 공항건설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 2025-08-08
-
- GTX-B 민자구간 본공사 착수…인천 송도부터 72개월 대장정 돌입
- GTX-B 민자구간이 도급계약 체결과 통합착공계 제출을 통해 총 72개월의 본공사에 본격 착수했다. GTX-B 노선도. ⓒ인천시6일 인천광역시는 GTX-B 민자사업 시행자...
- 2025-08-06
-
- '대경선 타고 구미역으로' 구미시, 역 일대 상권 활성화 시동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구미시가 대경선 광역철도 운행과 연계해 구미역과 인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36억 원 규모의 추경 예산을 편성하고,...
- 2025-08-05
-
- 이륜차, 전면번호 스티커로 '식별성' 높인다…안전운행 유도 시동
- 국토교통부가 영업용 이륜차의 안전운행 유도와 교통 법규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해 10월부터 1년간 '전면번호 스티커 부착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홍보 포스터 ...
- 2025-07-30
-
- 대구교통단체연합회, 포항서 정기총회 및 워크숍 개최…“교통사고 30% 감축에 공동 대응”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교통단체연합회가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경북 포항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열고, 교통사고 감소 대책...
- 2025-07-28
-
- 상습 교통법규 위반, ‘벌금’으로는 안 막힌다…면허 제한 논의 수면 위
- 무인단속 급증으로 교통법규 위반 적발이 일상화된 가운데 상습 위반자를 별도로 관리·제재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과태료·범칙금 ...
- 2025-07-28
-
- 지하철 2호선·3.1고가도로가 바꾼 서울…'도시교통 역사서' 발간
- 서울역사편찬원이 1960~80년대 서울 도시교통 건설이 가져온 경관 변화를 집중 분석한 『서울역사중점연구』 제19권 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표지서울역사...
- 2025-07-25
-
- 서울지하철 실시간 정보 전면 개방…“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하세요”
- 서울교통공사가 서울지하철 실시간 정보를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했다. 서울교통공사가 서울지하철 실시간 정보를 누구나 자유롭게 활...
- 2025-07-24
-
- 대전시·도로공사, 트램 공사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최대 40% 할인
-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가 22일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공사로 인한 도심 교통 혼잡을 줄이고 시민 출퇴근 편의를 높이기 위...
- 2025-07-22
-
- 경북 물류특구, 3년 임시허가 추가 획득…총 7년간 규제특례 적용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경상북도는 22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에 대한 임시허가...
- 2025-07-22
-
- 대구교통공사, 시민 안전의식 높이는 '합동 안전 체험 행사' 개최
- 대구교통공사가 지난 7월 17일 반월당역에서 도시철도 이용객의 안전 인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안전 체험 행사'...
- 2025-07-18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