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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한·일 교통물류협력회의 개최
- 한·일 양국의 '교통·물류·자동차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상호발전을 모색하는 한·일 교통물류협력회의가 부산에서 열린다.지난 2000년부터 시작한 한·일 교통물류협력회의는 격년제로 그...
-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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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화물차 뇌물받고 불법등록' 공무원 등 적발
- 금품을 받고 낡은 고속버스를 관광버스로 불법 등록해주거나 신규면허가 금지된 화물차 면허를 발급해준 전·현직 공무원 5명과 자동차 매매업자, 운송업자 등 20명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서울북...
-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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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춘고속도로 하도급 내역서 행정심판 청구
- 춘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정부 관계기관의 `춘천~서울 고속도로 하도급 내역서 비교표'의 정보공개 거부 처분에 대해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고 8일 밝혔다. 춘천경실련은 ...
-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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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인당 대중교통비 5만4천원 줄었다
-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 동안 이용한 대중교통비가 2008년에 비해 5만4000원 이상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9일 국토해양부가 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68개 시·군 1...
-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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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안산·창원·춘천·고창 최우수 대중교통 지자체
- 서울시·안산시·창원시·춘천시·고창군이 지난해 대중 교통시책이 가장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09년 대중교통시책을 평가한 결과, 서울시·안산시·창...
-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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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 올해 정기총회 개최
-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는 지난달 26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2010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보고 및 결산안과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이날 총회에서는 특히 교단련이 중심이 ...
-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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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O 서비스로 모든 대중교통정보 한눈에"
- 대중교통을 이용해 목적지까지 가는 최적 노선을 알려주는 타고(TAGO;Transport Advice on GOing anywhere ) 서비스가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2007년...
-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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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해양부 인사
- 국토해양부는 25일 국장급과 과장급에 대한 전보 인사를 발형했다. ◇국장급 전보=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 부이사관 부원찬 전)해양교통시설과장 ◇과장급 전보= ▲녹색미래전략담당관 정경훈 ▲부동...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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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비, 일정금액 한도에서 소득공제해야"
-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서민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가계 소비지출에서 교육비(11.59%)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교통비(11.4%)에 일정금액 한도의...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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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찰청, 교통 불편·개선 의견 받는다
- 서울경찰청은 내달 15일까지 서울시내 교통에 대한 불편과 개선 의견을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의견 접수는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반영하는 '열린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들은 서...
- 20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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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대중교통 아이디어 공모
- 경기도는 오는 9월 30일까지 '경기도 대중교통 시책'을 공모한다.공모내용은 ▲버스서비스 고급화 방안 ▲노선체계 개선 방안 ▲교통카드 효율성 증진 방안 등이며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또는 우편...
- 20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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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버스승객 하루 567만명·지하철 473만명
- 서울시내 버스 이용 승객은 하루 567만명, 지하철 이용객은 473만명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한국스마트카드의 교통카드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이 같은 내용의 `2009년 대중교통 이용실태`를 17일 발표했다....
- 20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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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광역교통·물류망 구축사업 탄력
-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가 광역 교통·물류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도권 규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해 광역급행철도와 대심도터널, 한강주운(舟運) 등 대...
- 201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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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국토부장관, 멕시코 교통통신부 장관 면담
-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오른쪽 가운데)은 28일 오후 1시 과천 정부청사에서 몰리나르 오르까시따스(Molinar Horcasitas) 멕시코 교통통신부 장관을 면담하고 양...
-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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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해양부 인사
- ▲국토정책국장(전 건설수자원정책실 건설정책관) 박상우 ▲주택토지실 주택정책관(전 토지정책관) 이원재 ▲건설수자원정책실 건설정책관(전 주택토지실 주택정책관) 도태호 ▲대전지방국토관리청...
- 20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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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해양부 인사
- ▲항공정책실 항공안전정책관(전 중앙공무원교육원) 김한영 ▲국토해양부(전 항공정책실 항공안전정책관) 맹성규 ▲2012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전 교통정책실) 이상주 ▲교통정책실 자동차생...
- 20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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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자녀 가구 자동차 취·등록세 면제
- 앞으로 세 자녀 이상을 둔 가구는 일정규모 이하의 자동차 1대에 대한 취·등록세를 면제받는다. 행정안전부는 14일 이같은 내용의 지방세법 개정안을 2월3일까지 2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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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자동차세 미리 납부하면 10% 공제
- 자동차세는 원칙적으로 1년치의 세금을 반으로 나눠서 6월과 12월에 각각 납부토록 돼 있으나, 미리 일괄 납부하면 그 납부시기에 따라 12월말까지 남은 잔여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의 10%를 공제 받을 ...
- 20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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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물류·해양산업 경제인 신년인사회
- 2010년도 교통물류·해양산업 경제인 신년인사회가 12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홀에서 열렸다.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와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가 공...
- 20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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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솟는 유가, 車운수업계 '속 탄다'
- 새해부터 오르기 시작한 차량용 LPG와 휘발유·경유 가격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자, 가뜩이나 어려운 자동차운수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지역 차량용 LPG 가격은 ℓ당...
- 20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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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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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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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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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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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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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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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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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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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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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