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동차 개소세 30% 인하, 내년 6월까지 연장
- 정부가 코로나19 확산과 소비 위축에 따른 내수 진작을 위해 올 연말로 끝나는 자동차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조치를 6개월 연장한다. (교통일보 자료사진)정...
- 2020-12-18
-
- 코로나 불구, 국내 자동차 판매 훨훨
- ‘임영웅 차’로 화제를 모은 쌍용차의 대형 SUV ‘올 뉴 렉스턴’. (사진=쌍용차)올해 국내 자동차 판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
- 2020-12-08
-
- 국내 벤츠 S클래스에 차선 바꾸는 기능이 없는 이유는?
-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S-클래스 외관 이미지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최근 출시되는 웬만한 신차에는 전방충돌 경고·차로이탈 방지 등 초기 자율주행기...
- 2020-11-06
-
- 文 “2022년을 미래차 대중화 원년으로···‘그린 모빌리티’에 20조 투자”
- 수소주유소에서 주유하고 있는 수소자동차. (교통일보 자료사진)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022년을 ‘미래차 대중화의 원년’으로 삼고 미래차 보급에 속도...
- 2020-10-30
-
- “자동차는 전자제품”…고 이건희 회장의 선견지명
- 르노삼성차 부산공장. (제공=르노삼성차)20년전 쯤인가. 자동차정비업계의 한 원로 사장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언론인 그리고 교통전문지 기자라는 직업과 관...
- 2020-10-27
-
- 자율주행 경기도서 만난다···'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 개막
- 제3회 제로셔틀 시승장면. (사진=경기도)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자율주행 모빌리티와 기술들이 판교에 모인다. 경기도는 미래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술...
- 2020-10-13
-
- 1톤 전기화물차 인기 ‘쑥’…대기물량만 1만5천대
- 현대차 포터EV. 사진 현대차 1톤 전기화물차 판매가 올들어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총 163대 판매에 불과했으나 올들어 9월까지 1만대 가깝게 팔렸다. 1년도 안 ...
- 2020-10-11
-
- 현대차 노사 임금동결 잠정 합의···11년만의 기본급 동결
- 현대자동차 노사 임금교습 현장. (사진=현대차 노조 제공)현대자동차 노사가 11년 만에 임금 동결을 잠정 합의했다. 현대차는 지난 21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13차...
- 2020-09-22
-
- 완성차 5사, 추석 앞두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 제공 르노삼성차국내 완성차 5개사가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자동차 사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가을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
- 2020-09-20
-
- 車리스 지원업체 ‘자동차서점’ ‘카메오’ 먹튀?
- ㈜자동차서점의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등 SNS 광고.자동차리스 지원업체인 ㈜‘자동차서점’과 ‘카메오’가 연락두절이다. 이들 업체로부터 ...
- 2020-08-26
-
- 자동차 개별소비세 계속 내야 하나
- 자동차판매점 모습자동차를 구입할 때 부과하는 개별소비세를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자동차 보급이 보편화된 현실을 볼 때 더 이상 사치재...
- 2020-08-23
-
- 자동차 제작결함 조사, 신속·투명해진다
- 지난 2018년 여름 잇따른 주행 중 화재사고로 리콜결정이 내려진 BMW 520d 승용차.제작사, 관련 자료 제출 의무화결함조사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결함차량 운행제...
- 2020-08-10
-
- 포드, 한불, 벤츠, 현대, 기아 결함시정 실시
- 리콜 대상 자동차 이미지 국토교통부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한불모터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에서 수입 또는 제작...
- 2020-07-31
-
- 수소버스 본격 달린다…1호차 전주서 운행
- 전주시는 1호 수소전기버스를 30일부터 기존 103번 버스 노선(송천동 공판장∼양묘장)에 투입해 운행한다. 공해 물질 배출이 전혀 없고 미세먼지도 줄이는 친...
- 2020-07-30
-
- 자율주행차, 교통신호정보 받으며 5㎞ 운행 성공
- 시연에 사용된 자율주행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국토부 제공]국토교통부와 제주도는 22일 오후2시 제주공항 인근에서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을 활...
- 2020-07-23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