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호의 이럴 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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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활물류법, 택배기사 보호법이라고 하기에는 좀… 택배업 등록제 등의 내용을 담은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이하 생활물류법) 제정안이 지난 8일 국회를 통과했다. 생활물류법은 ‘택배기사 과로사 방지법’으로 불리기도 한다. 여당은 이 법을 ‘택배기사 과로사 방지법’으로 홍보하고, 택배기사 과로사가 발생할 때마다 조속한 국회 통과를 약속했었다.  하지만 노동법도 ...
  2. 설날 승차권 구매는 추석때처럼···‘100% 비대면 판매’ 한국철도(한국철도)가 지난해 추석에 이어 오는 설 연휴 승차권 예매도 100% 비대면 방식으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예매는 온라인이나 전화접수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아울러 코레일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1인당 편도 4매, 왕복(4+4) 8매로 예매를 제한했다. 단, 전화접수는 1인당 편도 3매 왕복(3+3)로 규정했다. 예매 첫...
  3. 길 잃은 완성차3사 '한국GM·르노삼성·쌍용차'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차 등 외국계 완성차 3사가 갈수록 존재감을 잃고 있다. 1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2010년 내수 판매량 기준 23%에 달했던 외국계 완성차 3사의 점유율은 지난해 14.2%까지 떨어졌다.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압도적인 영향력을 가진 현대·기아차와 점유율을 급격히 늘리는 수입차 사이에서...
  4.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파업 65일째···“대통령이 해결하라”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이 65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공공운수노조 사회서비스노조 등이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이날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기 내 공공부문부터 비정규직 제로시대를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했던 대통령이 문제해결에 나서야 할 차례&rd...
  5. 한국가스공사, 창원-통영에 융복합 수소충전소 만든다 한국가스공사가 융복합 수소충전소 구축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가스공사는 15일 경남 창원과 통영시가 수소교통 복합기지 시범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것으로, ▲환승센터 ▲철도역 ▲차고지 등 교통 수요가 많은 거점에 대용량 수소충전 생산시설과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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