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호의 이럴 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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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날, 주요 고속도로 귀경 시작…전국 도로 곳곳 혼잡 설날인 10일 귀성·귀경·나들이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와 기차역, 버스터미널, 선박 여객터미널은 하루종일 혼잡했다.정오 기준 영동고속도로 서울에서 강릉까지 차량 운행 시간은 평소보다 1시간 이상 많은 3시 7분을 기록했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양양 소요 시간도 2시간 45분으로 평소보다 1시간 정..
  2. 인천공항공사, 설 명절 맞아 전통문화행사 개최 및 현장점검 진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설 연휴를 앞둔 지난 8일 설 명절 특별 전통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설 연휴 기간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운영을 위해 현장점검 및 여객 안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자료사진우선 이날 오전(11시) 공사는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과 함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중앙 밀레
  3. 최근 5년간 철도 범죄 ‘성범죄’ 가장 많아, 범죄 최다 발생 역은 ‘부산역’ 철도 역사 및 열차 내 범죄가 매년 꾸준히 발생하는 가운데 승객 안전을 위한 대책이 보완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인천 남동갑)이 철도특별사법경찰대로부터 제출받은 철도범죄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5년간 철도 역사 및 열차에서 발생한 범죄는 총 12,410건이...
  4. 자동차 봉인제 폐지, 음주측정 불응자에게는 사고부담금 부과 국토교통부는 1962년에 도입된 자동차의 인감도장이라 할 수 있는 자동차번호판 봉인제도를 62년 만에 폐지하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안과 음주측정 불응자에게도 사고부담금을 부과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개정안을 오는 20일 공포한다. 자동차 봉인 예시자동차 봉인은 자동차번호판의 도난 및 위‧변조 방지 등을 위해 도입되
  5. 제한속도 30→20㎞/h 스쿨존 50곳 늘린다…보행약자 안전 강화 서울시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이면도로 50곳을 추가로 지정해 제한속도를 30㎞/h에서 20㎞/h로 낮춘다. 등하굣길 어린이와 차들이 엉겨 위험했던 보도는 단차를 확실하게 두거나 도로 색상과 재질을 달리해 보행공간을 확보하고, 보행량이 많은 횡단보도와 교통사고가 잦은 지점에는 바닥신호등‧음성안내보조신호기 등을 확대 설치한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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