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호의 이럴 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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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동차보험 시간당 정비공임 4.5% 인상 자동차보험 시간당 정비공임이 3년 만에 4.5% 인상됐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이하 협의회)는 30일 제4차 회의를 열고 자동차보험 시간당 정비공임을 4.5%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인상된 시간당 정비공임은 준비기간을 거쳐 12월부터 시행된다. 협의회는 또 시간당 공임비 산출 산식 도출을 위한 연구용역을 .
  2. 자동차보험 과잉진료 폐단 근절된다 앞으로 자동차 사고 발생시 과실책임주의 원칙을 적용해 경상환자의 치료비 중 본인 과실 부분은 본인 보험으로 처리해야 한다. 현재는 과실 정도와 무관하게 상대방 보험사에서 치료비를 전액 지급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보험 제도개선방안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3. 박영순 의원 “화물차운송 주선수수료 상한제 도입해야” 박영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과다수수료 문제를 직접 겪은 화물차 운전기사들로부터 제보받은 영상증언과 명세서를 5일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공개하고 국토부에 주선수수료 상한제 도입을 주문했다. 박 의원은 “전국 각지에서 화물 기사들이 온라인 화물중개 플랫폼을 통해 거래한 거래명세서를 보면 수백여건의 거래명세서...
  4. 쌍용차 매각 제대로 될까?…우선협상자 선정 지연 쌍용차 인수 후보들이 자금 동원능력에 대한 의구심을 해결하지 못하면서 매각이 제대로 진행될지 의문시되고 있다. 이엘비앤티(EL B&T) 컨소시엄,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인디EV 등 전기차 관련업체 3곳이 본입찰에 참여했지만 구체적인 자금 조달 내역과 투자 계획을 제시하지 못하면 매각이 유찰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5일 쌍용차 .
  5. 국민의 힘-서울택시업계, 정책간담회 개최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와 서울택시업계가 6일 잠실 교통회관에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와 당직자, 법인택시조합 문충석 이사장과 개인택시조합 차순선 이사장 및 택시업계 종사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법인택시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 악화 등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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