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호의 이럴 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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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년 국감] "코레일·자회사, 성과급 위해 고객만족도조사 조작" 의혹 제기 코레일과 자회사가 성과급을 위해 고객만족도조사를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토교통위원회 최강욱 의원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국철도공사 국정감사에서 코레일과 자회사들이 올해 성과급을 많이 타기 위해서 고객만족도조사를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고객만족도 결과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
  2. 김은혜 의원 “반사되지 않는 자동차 반사필름식 번호판” 국토부 허위해명 비판 교통당국이 도입한 반사필름식 번호판이 사실상 제 기능을 못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문제제기에는 고소고발로 대응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은 12일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번호판의 반사성능이 검사 당시의 절반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반사필름식번호판이 사실상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
  3. [2020년 국감] 지하철 3·8호선 가용률 떨어져···"통신사, 품질 높이도록 유도해야" 서울지하철 3호선과 8호선에서는 5G 가용률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019년 5G 누적 이용자는 약 27억명이다. 그러나 3호선과 8호선에선 가용률이 전체 지하철 노선의 평균 가용률에 크게 못 미쳐 통신사의 품질개선 필요성이 지적됐다.국회 김상희 부의장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
  4. [2020년 국감] 이재명, 옵티머스 의혹에 “채동욱 만났지만 청탁 없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옵티머스의 광주물류단지와 관련해 로비 의혹을 정면 반박했다. 이 지사는 19일 채동욱 전 검찰총장과의 회동에 대해 만났으나 청탁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이 지사는 김재현 옵티머스 대표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펀드하자 치유 관련’이라는 문건에서 채동욱 전 검찰총장(당시 옵티머스 고문)이 지난 5월 이 .
  5. [2020년 국감] “호남고속철도 22.4% 허용침하량 초과했다” 호남고속철도 구간 중 12.5km가 허용침하량을 초과한 지반 침하가 일어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호남고속철도의 지반과 노반이 침하되고 있다는 용역 결과를 공개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가철도공단, 코레일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지반공학회가 용역을 수행한 ‘혼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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