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호의 이럴 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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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서 안동까지 2시간···청량리~안동 구간 KTX 개통 중앙선 복선전철 서울~청량리 안동구간에 신형 KTX가 5일 운행을 시작했다. 안동시에 따르면 운행시간은 2시간 3분으로, 서울에서 안동까지 2시간 주파가 가능해졌다. 안동시에 따르면 이 열차는 최대 시속 26km로 청량리에서 경기도 양평, 강원도 원주, 충청북도 제천 등을 거쳐 안동까지 운행된다. 안동시는 KTX 개통에 맞춰 ‘안동관광 붐 .
  2. 국토부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개점휴업’ 보험·자동차정비업계 간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적정 정비요금을 결정하기 위한 국토교통부의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이하 협의회)가 ‘개점휴업’ 상태다. 7일 국토교통부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개정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이 지난해 10월8일부터 시행돼 보험업계와 정비업계 대표위원, 공익위원 등으로 협의회(15명)가 구성됐으나...
  3. 생활물류법 국회 통과 택배업 등록제 등의 내용을 담은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생활물류법) 제정안이 8일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생활물류법 제정안을 재석 239명, 찬성 221명, 기권 1명으로 통과시켰다. 생활물류법은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운송사업 허가를 취득하고 시설·장비·영업점 등의 기준을 충족한 경우만 .
  4. 이혜훈 “TBS, 정치.예능방송 일색···교통방송 아닌 ‘고통방송’”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이혜훈 전 의원이 교통방송 TBS를 향해 ‘고통방송’이라고 맹비난했다. 이 전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교통방송인가? 고통방송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써서 TBS를 비판했다. 이 전 의원은 “국민의 세금을 주는 TBS의 설립목적은 교통방송”이라며 “특히 어제처럼 폭설로 ..
  5.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국회 본회의 통과···재계 반발 산업재해 등 사고 시 기업이나 경영자를 처벌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8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찬성 164표, 반대 44표, 기권 58표로 중대재해법을 통과시켰다. ‘중대재해법’은 산재나 사고로 사망자가 나올 경우 안전조치를 미흡하게 한 사업주나 경영책임자를 1년 이상의 징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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