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호의 이럴 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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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나 전기차 배터리 전량 교체하나 현대자동차가 잇달은 화재 사고가 발생한 코나 전기차(EV)의 배터리를 전량 교체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가운데, 코나 EV에 배터리를 공급한 LG에너지솔루션과 책임공방이 커질 전망이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국내에서 판매한 코나 EV의 배터리를 전량 교체하는 내용의 리콜 계획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
  2. 서울시, GTX 광화문·동대문·왕십리 추가 신설 요청…지하철 2호선 연계 서울시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정거장을 광화문, 동대문, 왕십리역에 추가해 달라고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제안했다. 시는 25일 GTX-A노선 광화문-시청역, B노선 동대문-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C노선 왕십리역 신설을 국토부에 제안했다고 밝혔다.기존 계획상 GTX A, B, C노선의 전체 역은 각각 10개, 13개, 10개다. 이 가운데 서울에는 A노
  3. 렌터카공제조합, “보험사기 뿌리 뽑자!” 전국렌터카공제조합은 24일 서울 광진구 소재 렌터카공제회관에서 렌터카 보험사기방지대책 협의체 제3차 회의를 열고 지난해 보험사기로 115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금액으론 64억8000만원에 달한다.  보험사기 적발 건수와 금액은 2017년 316건·14억6000만원에서 2018년 485건·30억원, 2019년 737건·48억6800만원, 그리고 2020년 1157건&mi...
  4. 경기도, 3월부터 ‘시내버스 승차벨’ 서비스 개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승객의 탑승대기 정보를 버스 운전자에게 미리 알려줘 무정차 통과를 예방하는 ‘경기버스 승차벨’ 서비스를 3월부터 시작한다. 서비스 대상은 경기도 시내버스 전체 노선이다. ‘경기버스 승차벨’은 하차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하차벨’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정류소에 승객이 기다리고 있다...
  5.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3079명 ‘역대 최소’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3079명으로, 통계 집계를 시작한 이래 역대 최소치를 기록했다. 24일 경찰청에 따르면 국내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5년 4621명, 2016년 4292명, 2017년 4185명, 2018년 3781명, 2019년 3349명에 이어 지난해 3079명으로 꾸준히 감소했다. 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5년 9.1명, 2016년 8.4명, 2017년 8.1명, 2018년 7.3명, 2019년 6.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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