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호의 이럴 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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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야 택시대란 해결책은 ‘□’이지! 위드 코로나 이후 그동안 억눌렸던 모임 수요가 폭발하면서 심야 시간대 택시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서울시가 개인택시 3부제 운행을 풀었지만, 여전히 넘쳐나는 수요를 감당할 택시는 부족하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택시 대수는 9월말 현재 개인택시 4만9161대, 법인택시 2만2603대(254개사)를 합쳐 모두 7만1764대다. 서울의 택시 대수.
  2. 초보 운전자가 숙달된 운전자보다 사고 낼 위험성 더 작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음주운전 경력자보다 초보 운전자가 더 위험하다”고 한 발언은 본지의 취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이 후보를 ‘음주 운전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초보 운전자’로 비유하자, 이 후보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
  3. 이 나라는 기재부의 나라인가? 국토교통부의 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지원과 국가보훈처의 국가유공자 버스요금 지원 약속이 기획재정부의 반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정부 부처의 약속이 또 다른 정부 부처의 반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 나라가 기획재정부의 나라라는 비난이 나오는 이유다. 국토부는 지난 2019년 경기도와 광역버스 국가사무 전환 및 준..
  4. 서울시, 자율주행 택시·버스 내년 도입 내년부터 서울 강남 일대에서 자율주행택시인 ‘로보택시’가 달리고, 청계천을 따라서는 ‘도심순환형 자율주행버스’가 운행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자율주행 비전 2030’ 계획을 발표하고 기자설명회를 가졌다.  계획에 따르면 올해 상암을 시작으로 내년 강남, 2023년 여의도, 2024년 마...
  5. 중국 첫 유료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시작 중국이 유료 자율주행 택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26일 베이징 데일리(북경일보) 등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베이징시는 ‘바이두(아폴로 고 로보택시)’와 ‘샤오마즈싱(포니 에이아이)’의 유료 자율주행 택시 시범 서비스를 승인했다. 유료 자율주행 택시 운행 허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은 지난해부터 베이징과 상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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