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호의 이럴 땐 이렇게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카카오모빌리티‘ 상생안 발표…성난 택시민심 돌릴까 카카오모빌리티가 14일 카카오의 사회적 책임 강화 상생안 발표에 맞춰 구체화된 계획을 내놓았다. 그동안 갈등을 빚어 왔던 택시업계의 민심을 돌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우선 카카오T의 유료 택시호출 서비스인 스마트호출 서비스를 폐지하기로 했다. 스마트호출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배차 성공 확률이 높은 택...
  2. 화물연대, 총파업 결의대회 10월23일 개최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가 총파업 투쟁본부의 출범을 알리며 안전운임 일몰제 폐지와 전 차종 전 품목 확대, 지입제 폐지 등을 촉구했다. 화물연대는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정부청사 앞에서 ‘화물연대 총파업 투쟁본부 출범’ 기자회견을 가졌다. 화물차 안전운임제는 화물운송종사자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기 위...
  3. 광주글로벌모터스, 한국 車산업 판 흔든다? 일명 ‘광주형 일자리’ 정책으로 설립된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한국 자동차산업의 판을 뒤흔들 수 있을까? GGM이 첫 차량인 경형 SUV ‘캐스퍼(CASPER)’의 생산·판매를 시작하면서 고임금과 습관성 파업, 기득권 노조의 간섭에 찌든 국내 자동차업계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GGM은 지난 15일 캐스퍼 ...
  4. [단독] 자배원 제2대 원장은 누구?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자배원) 제2대 원장 선임이 지연되고 있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14일 자배원에 따르면 현 박종화 초대 원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지난 7월19일부터 30일까지 제2대 원장을 공모했다. 원장 공모에는 3명이 지원했다. 의외로 박 원장은 지원하지 않았다. 자배원 원장의 임기는 3년이며 1회 연임...
  5. 내연차 사라진 ‘세계 모터쇼’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1’은 세계 자동차의 대세가 전기차, 자율주행 등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으로 전환됐음을 확연히 보여줬다. 1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올해 IAA의 모습은 2년 전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렸던 때와는 크게 달라졌다. 내연기관차가 주인공이던 과거와 달리 올해는 700여...
교통 포커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국가교통정보센터
People더보기
기상청
안전/보험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