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차는 지난 4~5일 천안 중앙소방학교에서 소방서 방호담당자 192명과 구조대원 192명을 대상으로 전기차 사고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전기차 사고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서 소방관들이 적절히 진압, 대처하고 구조대원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이론교육 후 SM3 ZE를 이용해 전기차의 구조와 특징, 사고발생 시 위험요인, 대처요령 등의 교육을 받았다.
르노삼성차는 전기차 실증사업용 시작차 5대를 시작으로 올해 최대 500대 공급을 계획 중이다. 내년초부터는 부산공장에서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가는 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