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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오토살롱·서울오토서비스, 7월12~15일 개최
  • 이병문 기자
  • 등록 2012-05-09 04: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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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대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총면적 1만8378㎡ 350업체 참가
 
국내의 대표적인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12 서울오토살롱(Seoul Auto Salon 2012)이 오는 7월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2012 서울오토서비스(Seoul Auto Service 2012)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 B홀에서 각각 개최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2012 서울오토살롱․오토서비스는 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와 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CAPOS)가 주최하고 전시전문회사 (주)서울메쎄가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는 총 면적 1만 8378㎡(350업체, 900 여 부스규모)으로 지난해 대비 10% 이상 늘어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국내외 참관객 15만 명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루 먼저 개최되는 서울오토살롱은 튜닝부품 및 용품, 내/외장용품, 튜닝카, 슈퍼카, 차량용 액세서리, 썬팅필름, 틴팅관련도구 및 용품, 차량용 멀티미디어(블랙박스, 카오디오, 네비게이션), 모터사이클, 전기자동차 등 각종 자동차 애프터마켓 제품 및 튜닝 부품이 전시된다.

서울오토서비스는 리프트, 휠얼라이먼트, 휠발란서/탈착기, 커먼레일, 정비공구, 자동차 진단 기기, 자동차 정비 부품 및 재제조 부품, 차량용페인트, 주유계량기 등 정비관련 각종 설비 및 용품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참가 기업들에게 내수 및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제2회 정비기기 및 부품 구매상담회가 개최돼 참가사들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고 내수시장의 활성화와 수출 확대에도 기여한다는 게 주최 측 설명이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틴트오프 코리아페스티벌, 타미야 아시안컵 대회, 블랙박스 특별관, 드레스업․퍼포먼스 튜닝 특별관, 카오디오 페스티벌, 레이싱퀸 선발대회, 자동차 튜닝 세미나 뿐 아니라 자동차정비기능 경진대회, 자동차 정비 부품 구매 상담회, 자동차외장관리 경진대회, 수입차 정비 교육세미나 등이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세계적인 미니 경주차 대회인 타미야 아시안컵 대회와 레이싱퀸 선발대회는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동차정비기능 경진대회, 자동차외장관리 경진대회, 수입차 정비 교육세미나 등 전문인들이 실력을 겨루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관련 기업은 ‘2012 서울오토살롱․오토서비스’ 공식 홈페이지(www.seoulautosalon.com)나 전화(02-6000-1523,151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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