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신표 본부장, "조직력 강화로 현안과제 해결"
전국택시노조연맹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강신표)는 24일 오전 영등포구 서울노총 5층 대강당에서 2011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보고 및 결산안과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승인했다.
또 운영위원을 선출하고 우수조합원에게 서울본부장, 노련 위원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서울시장 표창(17명)과 노동부 서울지방청장 표창(7명)을 전달했다.
강신표 본부장은 "지금 우리 앞에는 수입금 전액관리 월급제의 정착과 택시노동자의 사회적 지위향상, 안정적 근로환경 구축 등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며 "보다 적극적인 참여와 조직력 강화로 올 한 해를 도약의 해로 만들어내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