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의원 29명 중 15표 획득, 김유호 부산 이사장 1표 차로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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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화물운송주선연합회 차기(제9대) 회장에 명영석 전북협회 이사장(54.사진)이 당선됐다.
전국화물운송주선연합회는 16일 연합회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9대 회장 선거를 실시해 명영석 후보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명영석 전북협회 이사장과 김유호 부산협회 이사장간 2파전으로 치러진 이날 회장 선거에서 명 후보는 대의원 29명 중 15표를 얻어 14표를 얻은 김 후보를 1표차로 누르고 차기 회장에 당선됐다.
명 당선자의 임기는 내년초 정기총회 개최일부터 3년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