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자동차검사정비조합이 하반기 사업 방향을 다지기 위한 임원 워크숍을 필리핀 세부에서 열었다.
대구자동차검사정비조합 임원진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세부 현지에서 '2026년 임원 워크숍 및 조합 현안 간담회'를 진행했다.
조합은 박상하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함께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세부 현지에서 '2026년 임원 워크숍 및 조합 현안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의 핵심 의제는 자동차 정비 보험료 문제와 업체 환경 개선 방안이었다. 임원들은 현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논의 결과를 하반기 조합 운영에 반영하기로 합의했다.
박 이사장은 "조합이 조합원의 진정한 터전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요즘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함께 지혜를 모아 이겨내자"고 조합원들을 독려했다.
한편 조합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 내 소비자에게 친절함과 안전, 완벽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해 교통안전 증진에 기여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구체적인 실천 방안은 하반기 중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자동차검사정비조합 임원진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세부 현지에서 '2026년 임원 워크숍 및 조합 현안 간담회'를 진행했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