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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화물운송주선사업협회, 2025년 제1회 이사회 개최
  • 서철석 기자
  • 등록 2026-01-07 10: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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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결산안·2026년 사업계획 심의
  • 태전화물차 공영차고지 관리 방안도 의결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화물운송주선사업협회가 새해 첫 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준호 대구화물운송주선사업협회 이사장이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구화물운송주선사업협회(이사장 이준호)는 6일 협회 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가오는 대의원 총회를 앞두고 주요 안건들이 집중 논의됐다.


이준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는 힘겨운 시간이었지만, 올해는 꼭 좋은 일이 찾아올 거라는 희망으로 주선사업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 결산(안)'과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주요 안건으로 심의했다. 또한 태전화물차 공영차고지 터미널 관련 관리 방안도 함께 의결됐다. 


이번 이사회에서 심의·의결된 안건들은 향후 열릴 대의원 총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게 된다.


협회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지난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새해 사업 방향을 구체화하는 한편, 화물차 공영차고지 운영 효율화 방안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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