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세명SM렌트카 박 욱 대표는 최근 사랑의 열매 ‘희망 2026 나눔 켐페인’ 성금 500만 원과 (재)행복영도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 등 1000만 원을 기부하거나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박 욱(오른쪽) 세명SM렌트카 대표 부부가 최근 김기재 영도구청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 대표는 부인과 함께 2019년, 2024년, 올해 등 3차례에 걸쳐 매년 1000만 원씩 총 3000만 원을 기부하거나 기탁 했다.
박 대표는 “이번 성금과 장학금 기부 또는 기탁으로 지역 사회의 따뜻함을 더 하는 데 부인의 내조가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부인과 함께 매년 1000만 원씩 총 1억 원 기부를 목표로 지역 사회 발전과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디.
윤영근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