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검사정지조합 제2지역협의회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구검사정조 제2지역협회는 3일 오후 군위군에서 정기월례회 및 송년회를 열었다. 도형기 협외회 회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인사말과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도형기 회장이 이끄는 제2지역협의회는 지난 3일 대구시 군위군에서 '2025년 송년회 및 정기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검사정지조합 배진민 전무와 윤창훈 상무가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2지역협의회는 이번 월례회에서 올 한 해 동안 조합원 참석률이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다.
도형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교통안전과 차량정비에 힘쓰며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신 지역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는 교통문화 발전과 고객 서비스 향상, 그리고 앞서가는 자동차 정비 환경을 만들어가자"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험협의회 마재열 회장이 참석해 조합원들이 궁금해하는 자동차 정비 보험수가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실무적인 보험 수가 관련 문의가 이어졌으며, 마 회장은 조합원들의 궁금증을 하나씩 해소해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