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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자동차경매장, '믿고 사는 중고차'로 신뢰도 UP!
  • 서철석 기자
  • 등록 2024-12-19 14: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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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능 점검, 정비, 가격까지 완벽! 매주 수요일 경매 열기 '후끈'

【교통일보=대구경북 서철석 기자】대구자동차경매장을 통해 거래되는 중고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철저한 성능 점검과 완벽한 정비, 거품 없는 가격을 앞세운 덕분이다. 


경매를 앞둔 차량이 성능점검을 기다리고 있다. 대구자동차경매장(회장 성태근)은 공신력 있는 경매 시스템을 통해 엄선된 중고 자동차를 공급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중고자동차경매장은 중고 자동차 유통의 건전한 발전과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공인된 자동차 경매장에서 가입된 회원들이 참여하는 경매 방식을 통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고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노력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높은 신뢰도로 이어지고 있다.


대구자동차경매장 성태근 회장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자동차 경매장은 차량 경매에 참여하려는 회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치열한 경매를 통해 낙찰받은 차량은 철저한 검증을 거친 차량이기에, 소비자들은 경매장을 통한 구매를 선호하는 추세다.


특히, 개인 상사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경매장을 통해 구매하는 중고 자동차는 경매장 측에서 품질을 보증하기 때문에 더욱 안심할 수 있다.


성태근 회장은 "경매를 통해 낙찰된 중고 자동차는 철저한 성능 점검과 완벽한 정비를 거쳐 최상의 상태로 출품되기 때문에, 회원과 소비자 모두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경매장을 통해 구매한 차량은 다양한 차종을 직접 비교하고 차량 상태를 꼼꼼히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자동차 경매장 회원이 되려면 중고 자동차 매매 사업자 자격을 갖추어야 하며, 회원 가입 후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250여 명의 회원들이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중고 자동차 경매에 참여하며 높은 낙찰률을 기록하고 있다.


더 나아가, 대구경북자동차경매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근거한 공인된 중고 자동차 경매장을 협동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대구자동차경매장 내부 모습. 

조합원들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 수익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공동구매 출품과 공동판매 등을 통해 중고차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협동조합은 투명한 거래를 기반으로 중고 자동차 시장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고차 수출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해 수익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


조합원 가입은 일정 자격 확인 후 승인을 통해 가능하며, 가입 통지를 받으면 조합원으로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053)583-52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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