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일보=대구경북 서철석 기자】 대구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 12일 조합회의실에서 제4회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대구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 12일 조합회의실에서 제4회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박상하 이사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힘을 합쳐 극복해 나가자"며 "소비자의 귀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통해 업권 보호와 위상 제고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조합은 내년 1월 결산 이사회를 거쳐 2024년 감사 업무가 마무리되면 2025년 2월 중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은 2025년도에 조합 운영의 내실화와 작업장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한 정비와 완벽한 자동차 검사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는 자동차 정비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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