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국 삼성전자 상무 동탑산업훈장 등 24개 단체ㆍ개인 수상
2006년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이 16일 서병륜 한국물류협회장, 물류산업계ㆍ학계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물류대상 시상식에서는 김명국 삼성전자 LCD총괄 상무가 동탑산업훈장을 받고 김순조 유한킴벌리 전무와 강세영 오뚜기물류서비스 대표가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또 명일물류, 성화기업택배, 우진공업이 대통령표창을 받고 한국오에프에이시스템, 해인콜드시스팀이 국무총리표창을 받는 등 24개 단체와 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물류대상은 한국물류협회 건설교통부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93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물류부문 정부 포상이며 각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물류혁신을 위해 노력한 기업과 개인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