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달-택배간 전략적 제휴사업 설명회'가 3일 오후2시 서울 잠실 교통회관 3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용달-택배간 전략적 제휴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택배사업을 희망하는 용달화물자동차사업자 및 건설교통부, 전국 16개 시.도 용달협회, 택배사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는 건교부 관계자의 정부정책 및 지원책 설명, 택배사 대표들의 사업설명과 질의응답시간, 택배업에 종사하는 용달사업자의 성공사례 발표, 계약요령 등 실무적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용달-택배간 제휴사업은 택배사의 수송수요를 용달업계가 공급해 택배사의 증차수요를 억제하는 한편 과잉공급상태인 용달화물차에게 택배물동량을 알선, 양 업계 모두가 상생.협력하는 윈윈 전략으로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