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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공제조합 전무이사에 김덕성 상무···3명이 상무이사로 승진
  • 김민서 기자
  • 등록 2020-05-14 13: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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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합 "보상서비스 변화, 신사업 개발 등 급변하는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

화물공제조합이 13일 임원 승진인사를 실시, 임명장을 수여한 뒤 김옥상 연합회장(오른쪽에서 네번째), 서훈택 공제 이사장(왼쪽에서 네번째), 승진 임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이 임원 직제 개편에 따라 전무 및 상무이사 인사를 실시했다.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은 13일 전무이사에 김덕성 상무이사를, 상무이사 3명에 조일래(기획·총무담당), 염규한(보상담당), 오세현(경기본부장) 부장을 각각 승진 발령했다.


김옥상 전국화물연합회장은 이날 연합회 회의실에서 김덕성 전무이사 등 승진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은 이번 임원 인사가 보상서비스 변화, 신사업 개발 등 급변하는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부서장 중심의 업무에서 임원 중심의 업무로 개편함으로써 그동안 비약적인 외형성장에 비해 일부 부족한 면을 보충해 적극 대처하게 됐으며, 업무의 집중도 향상과 경영합리화 도모로 더욱 내실있는 공제사업을 수행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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