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현대차그룹,임원 184명 승진 인사
  • 교통일보
  • 등록 2005-12-27 07:32:17

기사수정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은 26일 현대차 이광선 전무, 현대모비스 서영종 전무, 위아 강봉돈 전무, 다이모스 신동권 전무, 케피코 우승기 전무 등을 부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총 184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계열사별 임원 승진 대상자는 현대차 68명, 기아차 22명, 계열사 94명 등이며 직급별로는 부사장 5명, 전무 15명, 상무 29명, 이사 57명, 이사대우 78명이 승진했다.

현대차 이광선 부사장(경영지원본부장)은 승진과 함께 국내영업본부장으로 선임됐으며 경영지원본부장 후임으로는 현대차 김진권 전무(전략기획담당)가 자리를 옮겼다.

이번 현대.기아차 인사는 품질경영을 화두로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가 적극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품질.생산 부문과 해외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케팅 및 해외부문 승진이 두드러졌으며 미래 자동차 기술력 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부문의 승진도 눈에 띈다.

<승진> ◇부사장 △현대차 이광선 △기아차 이광우 △모비스 서영종 △위아 강봉돈 △캐피코 우승기 △다이모스 신동권

◇전무 △현대차 구영곤 이한호 이형하 임태순 △상무 김문상 김종규 김회일 안건희 이수길 임영철 정태환 조덕연 지해환 황유노 △모비스 김순화 김현기 임채영 △아이엔아이스틸 이창래 △현대하이스코 박순보 △위아 류재우 △로템 정현식 △현대캐피탈/카드 신현석 △캐피코 배재일 △엠코 이흥술 △글로비스 홍진기 ◇상무 △현대차 김문상 김종규 김회일 안건희 이수길 임영철 정태환 조덕연 지해환 황유노 △기아차 예병태 이문식 채희완 △현대모비스 이준형 박상규 △아이엔아이스틸 박재헌 이성윤 최정석 이경석 김종헌 김수민 △하이스코 이상수 권영남 △로템 유재탁 △글로비스 유영수 강억식 △현대캐피탈/카드 정진문 △캐피코 장영철 이제영 △오토에버시스템스 유영수 강억식

◇이사 △현대차 강창기 김근식 김왕섭 김준하 문용호 박선규 박영봉 박정길 박홍재 송천권 유상호 윤구락 이원환 이원희 이재록 정필경 최승진 홍진기 △기아차 권상선 김광수 김화동 소남영 송광수 우경호 윤길근 이준남 이준복 임철호 천영기 △모비스 조병덕 조원장 황순용 오강근 김혁기 장국환 △아이엔아이스틸 송충식 김영환 오명석 김범수 △하이스코 신용현 정순천 반영삼 △로템 권정원 김영수 김인홍 △위아 신성기 박치호 한근수 김귀선 △현대캐피탈/카드 정주영 김병희 △글로비스 조태호 △다이모스 이태화 정두진 △엠코 박인철 △오토에버시스템스 이영찬 △아이에치엘 임갑호

◇이사대우 △현대차 고청일 곽진 김견 김기용 김호기 김성환 노진석 박광식 박동철 변영수 서병용 서석모 손한규 송대곤 양준섭 유병완 윤갑한 윤병도 이규태 이상훈 이완수 이용우 이일엽 이용배 이종욱 임태원 장임식 장천우 장화섭 전삼기 정배호 정호인 최천 최태우 최현 △기아차 강종환 김동일 김윤태 김재평 양기현 이욱기 장병광 장의호 △모비스 이재만 김익환 이형용 이원수 강홍기 조만영 김중근 △아이엔아이스틸 임채봉 박승배 이원일 양희춘 김일한 황재옥 김원식 △하이스코 김효균 임영빈 권일 이전복 이상국 △위아 심풍수 △로템 차동수 박종목 한동인 정영모 △현대캐피탈/카드 장두일 진성원 △캐피코 곽윤수 △다이모스 김혁중 △글로비스 최정봉 김용구 △오토에버시템스 김원진 △비엔지스틸 이선우 △기아타이거즈 허영택 △엔지비 차인규

프로필이미지

교통일보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교통일보 유튜브2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2.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3.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4.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5.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6.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7.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8.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9.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10.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