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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완성차5사, 여름 휴가철 무상점검서비스 실시
  • 이병문 기자
  • 등록 2013-07-31 13: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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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2~8일 전국 도로 휴게소·휴양지에 서비스코너 운영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완성차 업체 5개사(현대차·기아차·한국GM·르노삼성차·쌍용자동차)가 8월 2일부터 8일까지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완성차업체 5개사는 국도·고속도로 휴게소와 휴양지에 서비스코너를 설치하고 특별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

서비스 코너는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엔진·브레이크·타이어 공기압·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를 점검받을 수 있고 교체가 필요한 소모성 부품도 무료로 교환받을 수 있다.

또 인근지역에 고장 차량이 발생하면 긴급출동 서비스도 제공한다. KAMA는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고 원할한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종합상황실도 운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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