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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선, 20일부터 완전 정상화…일산~대곡 하루 62회 회복·7분 빨라진다
-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진 서해선 감축·서행 운행이 20일부로 완전히 종료된다.국토교통부는 서해선 전동차 10편성의 중간연결기 교체를 마치고 4월 20일부...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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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 트럭, 국내 첫 유상 화물운송 허가…6월 서울~진천 112km 택배 나른다
-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율주행 트럭이 처음으로 유상 화물운송 허가를 받았다.국토교통부는 라이드플럭스에 자율주행자동차 유상 화물운송을 허가했다고 16일 ...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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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가 위기 버스·화물업계에 단비…16일부터 한 달간 고속도로 통행료 '0원'
- 고유가로 경영난을 겪는 버스·화물 운송업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한 달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전액 면제한다.국토교통부는 14일 국무회의 의결...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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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선 2차관, 17개 시·도와 유가보조금 집행 점검…대중교통 증편 주문
- 국토교통부가 고유가 대응을 위해 전국 17개 지방정부와 머리를 맞대고 유가보조금 집행 상황을 점검했다.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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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9조원 새만금 투자 뒷받침…국토부, 주거·교통·인허가 20개 과제 맡는다
- 새만금에 현대차그룹의 9조원 투자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주거·교통·인허가 등 정착 환경 전반을 뒷받침하는 전담 조직을 꾸렸다.국...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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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추경 2,204억 확정…대중교통비 환급 기준 절반으로 낮춘다
- 국토교통부가 고유가와 중동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2,204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대중교통비 환급 기준을 절반으로 낮추는 등 민생 지원에 나선...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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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이 UAM 기체 직접 만든다…설계·비행까지 실전 도전
- 대학생들이 도심항공교통(UAM) 기체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해 비행까지 겨루는 국내 최대 규모 UAM 경진대회가 5회째를 맞아 참가자를 모집한다.국토교통부와 한...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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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광위원장, 양주신도시 직접 찾았다…7호선 연장·국도 확장 이행 촉구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수장이 경기 양주신도시를 직접 찾아 광역교통 인프라 구축 속도를 높이도록 관계기관에 촉구했다.김용석 대광위원장은...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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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디어가 국토교통의 미래가 된다"…상금 3,400만 원 경진대회 6일 개막
- 국토·교통 데이터와 AI를 결합한 아이디어를 겨루는 경진대회가 6일부터 열린다. 총 상금은 3,400만 원 규모다.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4월 6일부터 5월 2...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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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X-C 공사비 중재 판정 100일 만에 결론…4월 말 현장 착수
- 3년 가까이 공사비 갈등으로 발이 묶였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상사 중재 판정을 거쳐 사업 정상화 수순에 들어간다.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1...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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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차에 친환경 항공유까지…한-EU 미래 교통 동맹 속도 낸다
- 한국과 유럽연합(EU)이 자율주행·친환경 항공·탈탄소 모빌리티를 새로운 협력 축으로 삼고 교통 분야 파트너십을 대폭 넓히기로 했다.김윤덕 국토교...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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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배터리 어디서 만들었나요?"…전기차 구매자, 10가지 정보 의무적으로 받는다
- 앞으로 전기차를 살 때 배터리 제조사와 생산국가, 제조연월까지 의무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전기차 배터리 정보 공개 확대...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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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항공사 CEO 12명 소집…안전감독관 40명→53명으로 대폭 늘린다
- 국토교통부가 국내 12개 항공사 최고경영자(CEO)를 한자리에 불러 항공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항공안전감독관을 현행 40명에서 53명으로 늘린다.국토교통...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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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길도 달린다…화성에 여는 자율주행 허브, 실도로 65대 본격 실증
- 4개 부처가 1.1조 원을 투입한 자율주행 기술과 공공서비스를 동시에 검증하는 실증 공간이 경기도 화성시에서 본격 가동된다. 국토교통부는 20일 오후 경기도 ...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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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륜차 번호판 확 바뀐다…지역명 사라지고 크기 커지고 글씨 선명해진다
- 이륜차 후면 번호판이 20일부터 전국 단일 번호체계로 바뀐다. 크기는 커지고 글씨색은 검정으로 교체된다.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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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교통·도로·주거 AI 상용화 사업 추진…2년간 750억 투입
- 국토교통부가 교통·도로·건설·주거 분야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AX(AI Transformation) 사업'에 2년간 750억 원을 투입한다.국토교통부(장관 김윤...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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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1시간 길 20분대로 단축
- 계양~강화 고속도로가 착공되며 수도권 서북부 교통망 확충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3월 12일 인천에서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을 열고 사업 ...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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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수업계 한숨 돌리나”…경유 유가보조금 4월까지 연장
- 경유 가격 상승에 따른 교통·물류업계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기간이 연장되고 지원 비율도 확대된다.국토교통부는 최...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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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K-자율주행 협력모델’ 참여기업 선정…차량·보험·플랫폼 통합 지원
-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K-자율주행 협력모델’ 참여기업을 선정했다.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을 지원하...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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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2,914만 명 이동… 통행량 늘고 교통사고는 감소
-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 동안 이동이 집중돼 통행량이 늘었다. 교통사고와 사망자 총량은 감소했다.국토교통부는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2월 13일부...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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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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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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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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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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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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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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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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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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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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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