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TX 수서역, 장애인이 운영하는 무료 네일샵 생긴다
- GTX-A 수서역 유휴공간에 장애인이 운영하는 무료 네일케어 매장이 들어선다.국가철도공단은 에스지레일·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GTX-A 수...
- 2026-08-11
-
- 철도 통신·신호 설비 품질 높인다…국가철도공단, 761억 감리 착수
- 총 7,000억 원대 철도 시스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국가철도공단이 품질 관리를 위한 감리 용역 발주에 나섰다.국가철도공단은 철도통합무선망(LTE-R)과 ...
- 2026-08-07
-
- 서울시 "철근누락 6차례 보고했다"…국토부 공유 못 한 건 철도공단
- 서울 강남구 GTX-A 노선 구간인 영동대로 지하 공간 복합개발 현장. (연합뉴스) GTX-A 삼성역 철근누락 사실이 국토교통부에 늦게 전달된 것은 서울시의 보고 누...
- 2026-07-08
-
- 서울~거제 2시간대로…남부내륙철도 2031년 개통 시동
- 2031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한 남부내륙철도 건설 일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이 시공사들과 공정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국가철도...
- 2026-07-07
-
- 철도공단, 페루 고위급 공무원 초청 K-철도 정책연수 실시
- 국가철도공단이 페루 철도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고위급 공무원들에게 한국 철도 기술과 정책을 전수했다.국가철도공단은 「페루 친체로 공항철도 ...
- 2026-06-19
-
- K-철도, 스페인·일본 제쳤다…국가철도공단 페루 안데스 감리 사업 1위 수주
- 국가철도공단이 스페인·일본 등 철도 선진국을 제치고 페루 안데스 고산지대 철도 현대화 감리 사업을 수주했다.국가철도공단은 페루 교통인프라 투자...
- 2026-06-02
-
-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보강방안' 본격 검토…한국콘크리트학회 용역 착수
-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이 GTX 삼성역 구간 기둥 철근 누락 사태의 최적 보강방안을 찾기 위한 전문기관 용역에 공식 착수한다.세 기관은 28일 '보...
- 2026-05-28
-
- 국가철도공단,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보강 검증 착수
- 국가철도공단이 GTX-A 삼성역 구간 기둥 철근 누락 보강의 적정성을 검증하는 용역을 한국콘크리트학회에 맡기고 20일 착수했다.국가철도공단은 이날 서울시가...
- 2026-05-20
-
- 철도공단, 문경∼김천 70.1㎞ 단선전철 기본설계 착수…수서역까지 80분대
- 국가철도공단이 경북 내륙의 오랜 숙원인 '문경∼김천 철도건설사업' 기본설계에 착수했다.공단은 지난해 12월 문경∼김천 구간 총연장 70.1㎞ 단선전철 건설...
- 2026-01-08
-
- 중앙선 안동∼북영천 고속화 개통…KTX-이음 250km/h 상향·18회 운행
- 중앙선 안동∼북영천(73.3km) 구간 고속화 개통이 완료됐다. KTX-이음 최고 속도는 250km/h로 상향됐고, 운행 범위는 청량리에서 부전까지 확대됐다.국가철도공단...
- 2025-12-31
-
- 국가철도공단, 운행선 기반 성능검증 확대… 철도시설 품질·안전성 강화
- 국가철도공단이 운행선을 활용한 철도시설 성능검증을 확대해 시설 품질과 안전성 강화를 추진한다.국가철도공단은 9일 운행선 기반 철도시설 성능검증을 통...
- 2025-12-09
-
-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노반공사 입찰공고…수도권~청주공항 1시간대 직결
- 국가철도공단이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건설사업의 노반 기타공사 입찰공고를 완료했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수도권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 환승 없이 1시...
- 2025-12-02
-
- 16년 방치된 동인천 민자역사, 철거 후 복합개발 본격화… ‘도시 성장축 재편’ 시동
- 국가철도공단이 2009년 이후 운영이 중단돼 16년간 방치된 동인천 민자역사를 철거하고 복합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주관자 공모에 들어갔다.28일 국가철도...
- 2025-11-28
-
- 경부선 밀양강 철도교량 개량사업 완료… 120년 노후 교량 기능 전면 개선
-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가 경부선 밀양강 철도교량 개량사업을 완료했다. 공단은 노후 교량의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고 지역 교통 편의를 높였다고 밝혔다.국...
- 2025-11-19
-
- 국가철도공단, 용역계약 기준 4건 개정 추진…철도 안전·상생협력 강화
- 국가철도공단이 철도 안전 강화와 상생협력 촉진을 위해 종합심사낙찰제 세부심사기준 등 용역계약 기준 4건을 개정·시행한다.국가철도공단은 철도 안...
- 2025-11-04
-
- 다원시스 ITX-마음 납품 지연에도 징계 ‘0명’… 철도공단, 수의계약도 특정업체 쏠림
- 철도 분야 주요 공공기관의 계약 관리 부실이 잇따라 드러났다. 한국철도공사가 6천억 원대 열차 납품 지연에도 책임자 징계를 하지 않은 데 이어, 국가철도공...
- 2025-10-29
-
- 국가철도공단·KAIST, 철도산업 AI 인재 양성 본격화
- 국가철도공단이 KAIST와 협력해 철도산업의 AI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위탁교육 과정을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국가철도공단은 13일 한국과...
- 2025-10-14
-
- 철도현장에서 배우는 진로…수도권본부, 철도고·대학생 대상 현장 체험 프로그램 실시
- 철도 분야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이 건설 현장에서 직접 시공 과정을 확인하고 안전관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가 용산철도고등...
- 2025-09-01
-
- K-철도, 중남미 공략 시동…엘살바도르 공무원 GTX 타고 철도 기술 배웠다
- 엘살바도르 철도 공무원들이 한국의 첨단 철도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돌아갔다. 중남미 철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다지는 자리였다.국가철도공단은 엘...
- 2025-04-11
-
- 철도고 신입생 40명, 터널 공사 현장서 꿈을 키웠다
- 철도 분야의 꿈을 품고 입학한 고등학생들이 실제 건설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국가철도공단은 용산철도고등학교 2025...
- 2025-04-02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