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소문 붕괴 후 3주…국토부, 해체공사 안전관리 TF 본격 가동
-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를 계기로 출범한 해체공사 안전관리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가 내일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16일 오후 서울...
- 2026-06-15
-
- 수도권 전철, 15분 내 재승차하면 기본운임 1,550원 면제
- 수도권 전철에서 화장실을 다녀오거나 잘못 내렸을 때 기본운임을 두 번 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수도권 전철 이용객이 개찰구...
- 2026-06-15
-
- 신안산선 또 사망사고…국토부 "거듭되는 사고 용납 못해" 포스코이앤씨 전면 점검
-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또다시 작업자가 숨지면서 국토교통부가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의 전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 2026-06-12
-
- "수도권 출퇴근 30분 시대"…대광위 위원장, 고양창릉 GTX-A·은평선 현장 찾았다
- 수도권 서북부 교통 혼잡을 풀어줄 고양은평선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지 대광위 수장이 직접 현장을 찾았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김...
- 2026-06-11
-
- 검단 붕괴 후 도입한 '국가인증감리제'…도로·교통까지 넓힌다
-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를 계기로 도입된 국가인증감리제가 도로·교통 분야로 영역을 넓힌다.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우수...
- 2026-06-11
-
- 서소문 붕괴 사고에 국토부 TF 구성…해체공사 안전제도 전면 손본다
- 잇따른 해체공사 붕괴 사고에 국토교통부가 관련 제도를 전면 재정립하기 위한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를 본격 가동했다.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0일 ...
- 2026-06-11
-
- 수수료 33%·장기독점·도성회 운영…국토부 2차관 "구조적 병폐 손본다"
- 고속도로 휴게소의 불공정 운영 구조를 손보겠다는 정부 의지가 현장에서 직접 전달됐다.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9일 오전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강릉...
- 2026-06-09
-
- 교통비 7만 원 쓰면 4.4만 원 돌아온다…'반값 모두의카드' 효과 본격화
- 고유가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대중교통 이용자의 교통비를 절반 수준으로 낮춰주는 '반값 모두의카드' 효과가 수치로 확인됐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
- 2026-06-09
-
- 비행기 타고 떠오른 그 이야기…항공문학상 공모 8일부터 접수
- 항공 여행의 기억을 글로 담는 제12회 항공문학상 공모가 8일부터 시작된다.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협회는 항공과 사람을 주제로 한 창작문학을 공모하는 제12...
- 2026-06-08
-
- 국토부, 8일부터 불법자동차 일제 단속…화물차 안전기준·무단방치 집중
- 국토교통부가 한 달간 전국 불법자동차 일제 단속에 나선다. 무단방치·무등록 차량부터 불법 튜닝·안전기준 위반 차량까지 관계기관 합동으로 집중...
- 2026-06-04
-
- 국토부, 서소문 고가 붕괴 관련 수시검사 착수…서울시·시공사 위법사항 조사
- 국토교통부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와 시공사의 위법 행위를 규명하기 위한 철도안전관리체계 수시검사에 착수했다.국토부는 한국교...
- 2026-06-04
-
- 7년 만에 한-중 하늘길 열린다…인천-상하이·광저우 증편 기반 마련
- 한국과 중국이 7년 만에 항공 운수권 확대에 합의하며 중국 인기 노선 증편과 지방공항 노선 확대를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국토교통부는 5월 27~28일 서울에서 ...
- 2026-06-04
-
- 배달 뛰려면 보험부터…국토부, 유상운송 보험 가입 의무화
- 배달 종사자의 유상운송용 보험 가입이 의무화된다. 미가입 시 배달 사업자와 계약 자체가 불가능하다. 국토교통부는 배달 종사자의 유상운송용 보험 가입을 ...
- 2026-06-02
-
- 외국인 입국 45% 급증한 김해공항…문체부·국토부, 지역관광 활성화 머리 맞댄다
-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가 김해공항을 거점으로 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협력 포럼을 29일 부산에서 개최한다.문체부와 국토부는 ...
- 2026-05-29
-
- 2.9cm 단차 알고도 숨겼나…국토부, 서소문 철거 위법행위 조사 착수
- 국토교통부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와 서울시가 교량 단차 발견 사실을 관계기관에 즉시 알리지 않은 것은 위법 소지가 있다며 철도안...
- 2026-05-29
-
-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보강방안' 본격 검토…한국콘크리트학회 용역 착수
-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이 GTX 삼성역 구간 기둥 철근 누락 사태의 최적 보강방안을 찾기 위한 전문기관 용역에 공식 착수한다.세 기관은 28일 '보...
- 2026-05-28
-
- 온도기록계에 블루투스 꽂으면 끝…국토부, 배송차량 냉장 실시간 관제 기술 지정
- 기존 온도기록계에 블루투스 기기 하나만 추가해 배송차량 적재함 온도를 실시간으로 관제할 수 있는 기술이 국토교통부 제10호 우수 물류신기술로 지정됐다....
- 2026-05-28
-
- 배달·주차·충전 로봇 시대 성큼…김 장관 "정책이 기술을 앞당기겠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네이버 본사를 찾아 이동로봇 시연을 참관하고 상용화를 위한 규제혁신과 정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김 장관은 27일 오후 ...
- 2026-05-28
-
- AI가 차 해킹한다…국토부, 자동차 사이버보안 대응책 논의
- AI를 악용한 차량 해킹 등 자동차 사이버보안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관련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열었다.국토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
- 2026-05-28
-
- "복구 중 2차 사고 없도록"…김 장관, 서소문 사고 현장 하루 만에 재방문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을 하루 만에 다시 찾아 철도 운행 정상화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응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2...
- 2026-05-27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