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0년 교통사고비용 약 13조원
- 2010년도 도로교통사고비용이 13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88초마다 1명의 사상자로 1022만원의 비용이 발생했다. 2일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2010년도 도로교통사고비용(도로교통사고로 인한 사회...
- 2012-01-03
-
- 올해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 30% 감소 전망
- 올해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80여명으로 작년보다 30% 이상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숫자가 두자릿수로 내려가는 것은 1992년 통계 집계 이후 약 20년만에 처음이다.행정안전...
- 2011-12-27
-
- 보험개발원, 자동차 중고부품 유통사업자 모집
-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는 자동차 중고부품 재활용과 유통확대를 위해 유통·판매 관련 사업자를 모집하기로 하고 26일 오후2시 경기도 이천시 자동차기술연구소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자동차...
- 2011-12-26
-
- 손보협, '만화로 보는 자동차보험 보상안내' 발간
- 손해보험협회가 자동차보험 보상내용을 만화로 제작해 배포한다.15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어렵게만 생각됐던 자동차보험 보상내용을 알기 쉽게 만화로 제작해 12월중 배포할 계획이다.자동차보험 보...
- 2011-12-16
-
- 운전면허 적성검사ㆍ갱신주기 10년으로 통일
- 9일부터 운전면허 정기 적성검사와 갱신 주기가 통일되고 검사 기간도 1년으로 늘어난다.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는 의무적으로 안전교육을 받아야 하며 어린이의 승ㆍ하차를 확인하지 않으면 범칙금이 ...
- 2011-12-08
-
- 법원 "요금 800원 빼돌린 버스기사 해고 정당"
- 버스요금 800원을 횡령한 기사를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부장판사 오석준)는 버스회사 A고속이 "요금을 착복한 버스기사를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며 중앙노동위원...
- 2011-12-08
-
- 국내 손보사들, '자동차 1억대 중국' 진출 시동
- 국내 손해보험회사들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 올해 자동차 1억대를 넘어선 중국에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려는 차원이다. 8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과 동부화재, 삼성화재가 ...
- 2011-12-08
-
- '소비자맞춤형 자동차보험료 조회시스템' 가동
- 손해보험협회는 금융위원회의 '보험상품 공시제도 개선방안'에 따라 소비자 맞춤형 자동차보험료 조회시스템을 협회 홈페이지에 구축해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종전에 제공된 '자동차보험...
- 2011-12-02
-
- 교통사고 피해자 못 타간 보험금 무려 56억원!
- 자동차 사고로 죽거나 후유장해를 입었지만 피해자가 제대로 보상받지 못한 보험금 56억원이 주인을 찾아간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14개 자동차보험 취급 손해보험사를 점검한 결과 849건, 총 56억원의 자...
- 2011-12-02
-
- 화물차 지정차로제 시행 1년 지났지만…
- '화물자동차 지정차로제'가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일부 운전자들의 그릇된 인식에다 경찰의 실질적인 단속 어려움 등으로 유명무실해지고 있다는 지적...
- 2011-11-28
-
- 대법 "출근길 카풀 교통사고, 산재에 포함 안돼"
- 회사 동료와 '승용차 함께 타기(카풀, car pool)'로 출근하다 사고로 숨진 경우는 업무상 재해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1부(주심 김능환 대법관)는 26일 출근길 교통사고로 사망한 배모...
- 2011-11-27
-
- 12월부터 긴급자동차 진로방해 20만원 이하 과태료
- 다음 달부터 긴급자동차 진로를 방해할 경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10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신속한 현장 도착으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화재 또는 구조, 구급출동 중인...
- 2011-11-11
-
- 교통사고 상해·장애등급 대대적 손질
- 교통사고 상해 및 장애등급이 대폭 손질될 전망이다.대한의학회는 10일 대한의사협회 동아홀에서 '자동차사고 합리적 피해보상체계 구축을 위한 상해·장애등급 개선 연구' 공청회를 열고 등급 수정안에...
- 2011-11-11
-
- 자동차 생산 누적 7000만대 돌파
- 국내에서 자동차가 만들어진 지 56년여 만에 누적 생산량 7000만대를 돌파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9월 37만4004대의 자동차가 생산돼 누적 생산량이 7015만2984...
- 2011-11-08
-
- "대중교통수단 없는 자가용 출근길 사고는 산재"
- 승용차로 출근하다 사고가 났더라도 달리 이용할 대중교통수단이 없었다면 이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서울고등법원 행정8부(김인욱 부장판사)는 출근길 교통사고를 업무상 재해...
- 2011-11-08
-
- ℓ당 100원 싼 '알뜰주유소' 1300곳 문연다
- 정부가 기존 주유소보다 휘발유 기준 ℓ당 100원 안팎 싸게 파는 '알뜰 주유소'를 오는 2015년까지 전체 주유소의 10% 가량인 1300개까지 늘리기로 했다.3일 지식...
- 2011-11-04
-
- 경부고속도 버스전용차로 위반 3년간 30만건
- 경부고속도로 출퇴근 버스전용차로제 시행 3년 동안 경기권역 오산 나들목∼양재 나들목의 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 실적이 30만 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
- 2011-11-04
-
- 자동차보험 5명중 1명 '온라인' 가입
- 자동차보험 가입자 5명 중 1명은 온라인자동차보험을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개발원은 온라인자동차보험 도입 10년을 맞아 온라인자동차보험 가입자 성향을 분석한 결과, 2010년 회계 연도 ...
- 2011-11-04
-
- 경찰, 과적 화물차 11월 집중단속
- 경찰청은 수확철 농산물이나 공사장 폐자재 등 추락할 수 있는 화물을 과도하게 싣거나 안전장치를 충분히 갖추지 않은 차량을 11월 한 달간 집중 단속한다고 1일 밝혔다. 화물이 도로로 떨어지지 않도록...
- 2011-11-02
-
- 서울경찰청, 모바일 교통 CCTV동영상 서비스 확대
- 서울경찰청은 기존의 41개소에 대해서만 제공되던 교통 CCTV 동영상을 278개소로 확대, 스마트폰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서울시 전체의 교통소통상황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경찰...
- 2011-11-02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