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보운전자 보험료 최대 10% 인하
- 초보운전자의 자동차 보험료가 보험회사별로 최대 10% 인하된다. 반면 4년차 이상의 운전자들은 보험료가 올라간다. 손해보험사들이 보험가입경력에 따른 손해율을 현실화함에 따라 그간 상대적으로 사...
- 2005-11-30
-
- '2005 선진교통문화 대상' 시상식 개최
-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국회의원모임(대표 정세균의원)은 28일 오후 4시30분 여의도 KBS별관 공개홀에서 '2005 선진교통문화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교통사고 예방과 감소에 공로가 큰 4개 단체와 개인...
- 2005-11-29
-
- 차량도난 자작극 기승...6개월간 82억 타가
- 자동차를 도난당하지 않았으면서도 보험사와 경찰서에 허위로 차량 도난신고를 하고 보험금을 타가는 사기단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전국 23개 경찰서와 공...
- 2005-11-25
-
- 내년 1월말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 경찰청은 송년회 등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을 특별 단속한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70일 동안을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자가운전은 물론 택시, 버스 등 대...
- 2005-11-23
-
- 견인차 알선비 수수 형사 처벌
- 앞으로 견인차량 운전자가 사고 차량을 정비업체에 견인해주는 대가로 일명 '통값'으로 불리는 알선비를 받을 경우 형사 처벌된다. 정비업체가 수리 차량 확보를 위해 알선비를 주면 이를 보전하기 위해...
- 2005-11-20
-
- 차보험료 모델.지역별 차등화 재추진
- 보험개발원이 해당 지역과 시민단체 등의 반발로 무산된 자동차 보험료의 모델별.지역별 차등화 방안 마련 작업에 다시 착수한다.김창수 보험개발원장은 17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부당국과 모델별 지...
- 2005-11-18
-
- 교통사고 피해자 위자료 올리기로
- 교통사고 피해자가 가해자의 보험사로부터 받을 수 있는 위자료 금액이 일부 상향 조정되고, 잘못 산정된 자동차보험료를 돌려 받을 때는 이자까지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손해보험업계에 ...
- 2005-11-16
-
- 온라인 자동차보험 시장 수년내 포화상태
- 온라인 자동차보험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수년내 과포화 상태에 이르러, 과당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하는 보험사간 인수.합병(M&A)가 활발히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8일 예금보험공사가 발표한 '...
- 2005-11-09
-
- 가짜 교통사고환자 강제퇴원 법제화추진
- 경미한 교통사고에도 불구하고 보험금을 많이 타내기 위해 형식적으로 입원하는 '가짜 교통사고 환자'(속칭 나일론 환자)를 강제 퇴원시킬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열린우리당 김동철 의원은 이 같은 ...
- 2005-11-06
-
-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내년부터 의무화
- 내년부터 배출가스가 허용기준을 넘어선 수도권 경유차 소유자는 10만원에서 35만원 하는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환경개선부담금 감면, 정밀검...
- 2005-11-05
-
- '안전한 스쿨존 지키기' 대국민 캠페인
-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한 스쿨존 지키기' 대국민 캠페인이 11월부터 연말까지 벌어진다. 이번 캠페인에는 청와대와 국무조정실, 교육부, 보건복지부, 행자부, 여성가족부, 국정홍보처, 경찰...
- 2005-11-01
-
- 차보험료 내달 2.9~4.1% 인상
- 11월1일부터 자동차보험료가 업체별로 평균 2.9~4.1%씩 인상된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사들은 자동차 정비요금 인상에 따라 자동차보험료 조정폭을 확정하고 내달부터 신규 가입하거나 갱신하...
- 2005-10-27
-
- 국내 최초 측면 충돌사고 재현
-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는 21일 국내 최초로 주행하는 두 차량이 90도로 충돌하는 교통사고재현 공개 시연회를 가졌다. 이번 충돌시험은 황색신호에서 적색신호로 변경 중 무리하게 교차로 통과를 ...
- 2005-10-22
-
- 車보험료 산정에 소비자.법조인 참여 추진
- 자동차보험료를 산정하는 데 소비자.시민단체와 법조인을 참여시키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와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나라당 이병석 의원,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 등 여야 의원 32명은 이 같은 내용을 골...
- 2005-10-20
-
- 교통법규 위반 차보험료 할증 비난 높다
- 교통법규를 위반한 사람에게 보험료를 더 물리겠다는 보험업계의 움직임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교통사고 억제가 명분이라지만 결국 보험사들의 잇속 챙기기가 아니냐는 불만이 많다....
- 2005-10-20
-
- 장애인車 LPG 지원 대신 교통수당 지급
- 장애인들에 대한 LPG 구입비용 지원이 사라지고 대신에 저소득 장애인에게 일정액의 교통수당이 지급된다. 19일 기획예산처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LPG 차량 보유 장애인에게 LPG 구입금액의 일부...
- 2005-10-19
-
- 법규 2회위반부터 車보험료 5~20%할증
- 중대한 교통법규를 2회 이상 위반하면 자동차 보험료가 5%씩, 최고 20%가 할증될 전망이다.18일 금융감독원과 보험개발원, 손해보험협회 등에 따르면 손해보험업계는 이런 내용의 자동차보험료 할증제도 ...
- 2005-10-19
-
- 차량 안전도 평가 등급별 공개
- 국내에서도 차량 안전도 평가가 정기적으로 실시돼 그 결과가 공표된다. 보험개발원은 경기도 이천에 있는 산하 자동차기술연구소에서 차량 충돌 시험을 실시한 뒤 차량별로 안전 등급을 매겨 공개할 ...
- 2005-10-13
-
- <국감> 서울 신촌오거리 교통사고 1위
- 서울 마포구 신촌오거리가 닷새에 한번 꼴로 교통사고가 발생해 작년기준으로 교통사고가 가장 잦은 곳으로 나타났다.10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한선교 의원(한나라당)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
- 2005-10-10
-
- 가해자불명 車사고 보험료 오른다
- 올해 일정 기준을 넘는 가해자 불명의 차량 사고를 당해 보험 처리를 한 운전자는 내년 1월부터 자동차 보험료를 10% 더 내야 한다.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금은 가해자 불명의 차량 사고에 대해 보험료...
- 2005-10-10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