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혹시 넘어질라” 최근 5년간 지하철 넘어져 597명 부상…서울교통공사, 안전 강화 나섰다
- 서울 지하철 역사 내에서 넘어짐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서울교통공사가 안전 강화에 나섰다.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49개 역에 582명의 시니어 안전단과 39개 ...
- 2025-04-24
-
- 우재준 의원 "대구시, 모노레일 업체 참여 의사 있었는데도 AGT 방식 강행"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대구 북구갑)은 23일 "대구시는 모노레일 제조업체가 도시철도 4호선 사업에 참여할 의사가 있었는데도...
- 2025-04-24
-
- 코레일,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첫 획득…SOC 공기업 중 유일한 최고등급
- 코레일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처음으로 받았다.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서울본사 전경. [사진=...
- 2025-04-23
-
- 해외 진출 18년 만의 쾌거…코레일, 필리핀 도시철도 직접 운영한다
- 한국 철도가 처음으로 해외 도시철도를 직접 운영하는 시대가 열렸다.한문희 코레일 사장(왼쪽)과 라몬 앙 산 미구엘 그룹 회장이 22일 필리핀 마닐라 산 미구...
- 2025-04-22
-
- 서울교통공사, 시민 생명 최우선...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 서울교통공사(사장 백호)가 시민안전과 열차 안전운행 확보를 위해 18일(금) 신답별관 강당에서 기술본부 간부급 직원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실천 결...
- 2025-04-18
-
- 5월 황금연휴, 기차 타기 더 쉬워진다…코레일 64회 증편·3만4천석 추가
- 5월 초 황금연휴를 앞두고 코레일이 열차 공급을 대폭 늘린다.코레일 KTX. (사진=교통일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5월 3일(토)부터 대...
- 2025-04-17
-
- “보기 좋고 찾기 쉽게”…서울 지하철 노선도 40년 만에 확 바뀐다
- 1974년 1호선 개통과 함께 시작된 서울 지하철 호선별 노선도가 40여 년 만에 전면 새 단장을 한다. 누구나 쉽게 읽히는 디자인과 세계 최초 투명 OLED 노선도까지...
- 2025-04-16
-
- 내일 아침 광화문역, 꽃 향기 가득한 출근길 되세요
- 내일 아침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대합실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꽃 화분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가 열린다. 봄나들이 철을 맞아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기 ...
- 2025-04-16
-
- 대구교통공사, 파나마 3호선 유지관리 수주… 글로벌 기술신뢰 입증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교통공사가 파나마 3호선의 전동차 및 분기기 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구교통...
- 2025-04-16
-
- 코레일, 수도권 전철 65개 역 역명 부기 사용 기관 모집
- 코레일이 수도권 전철 65개 역에 기관명을 함께 표기할 역명 부기 사용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다음 달 8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기관은 최대 3년간 역사 ...
- 2025-04-16
-
- 코레일, 자유석 셀프체크인하고 KTX 할인쿠폰 받으세요
- 코레일이 KTX·ITX-새마을 자유석 셀프체크인 이용객을 대상으로 관광열차 이용권과 할인쿠폰을 내거는 경품 행사를 연다. 좌석 QR코드를 스캔하는 것만으...
- 2025-04-15
-
- 서울 지하철의 순간을 담다…서울교통공사, 사진·캘리그라피 공모전 개최
- 서울 지하철의 일상적인 순간을 예술로 담아낼 시민을 모집한다. 서울교통공사가 사진과 캘리그라피 두 부문으로 나눠 공모전을 열고 창의적인 작품을 기다...
- 2025-04-15
-
- 서울교통공사-국가철도공단, 해외 철도 시장 공동 개척 ‘맞손’
- 서울교통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이 해외 철도 시장을 함께 두드리기로 했다. 50년 운영 노하우와 인프라 구축 경험을 한데 묶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등 글로벌 ...
- 2025-04-14
-
- 인천 1호선 건설 실무 경험자가 인천교통공사 수장으로…최정규 제12대 사장 취임
- 인천 도시철도 1호선 건설 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했던 경험을 가진 인물이 30년 만에 같은 철도를 운영하는 기관의 수장으로 돌아왔다.유정복 인천시장(오른쪽)...
- 2025-04-08
-
- [이슈] GTX-A 1년 이후…'770만 명'이 감춘 세 가지 불편한 진실
- 지난 1일, 국토교통부는 GTX-A 개통 1주년 성과를 발표했다. 누적 770만 명, 파주~서울역 66분에서 22분으로, 동탄~수서 75분에서 21분으로. 수치는 인상적이었고, 언...
- 2025-04-07
-
- 국가철도공단, 'K-철도 교통관제센터' 기술 우크라이나에 전수…철도 재건 '청신호'
- 국가철도공단이 한국형 철도 교통관제 기술을 우크라이나에 심는 작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전쟁으로 피폐해진 우크라이나 철도 인프라를 재건하는 데 K-철...
- 2025-04-07
-
- 코레일, 봄맞이 '네카토' 결제 행사…최대 1만원 할인 쏜다
- 코레일이 KTX 개통 21주년을 기념해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페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총 1억원 규모의 추첨 혜택을 내놓는다. 간편 결제로 열...
- 2025-04-07
-
- 여수엑스포역, 확 달라진다…내달부터 역사 대대적 개량 착수
- 전라선 여수엑스포역이 노후 역사의 옷을 벗고 새롭게 태어난다.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가 이달 중 개량공사에 착수해 이용객 편의를 대폭 끌어올리기로 했...
- 2025-04-07
-
- 대구교통공사, 전국 최초 '공유우산 무료서비스' 10개소 설치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교통공사가 ㈜펴다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지하철역과 청사에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유우산...
- 2025-04-07
-
- 탄핵 선고일 서울 도심 교통 마비…지하철 무정차·버스 우회 속출
-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열린 4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지하철 무정차 통과와 버스 우회가 잇따르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헌법재판소 ...
- 2025-04-04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