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새벽 자율주행 급행버스 A741 운행 시작…교통약자 보호구역도 전 구간 자율주행
- 서울시가 새벽 자율주행 버스 노선을 확대하며 구파발역에서 양재역을 잇는 급행 노선을 새로 띄웠다. 새벽동행 자율주행 급행버스 A741. (사진=서울시)서울시...
- 2026-03-30
-
- 자율주행차에 친환경 항공유까지…한-EU 미래 교통 동맹 속도 낸다
- 한국과 유럽연합(EU)이 자율주행·친환경 항공·탈탄소 모빌리티를 새로운 협력 축으로 삼고 교통 분야 파트너십을 대폭 넓히기로 했다.김윤덕 국토교...
- 2026-03-27
-
-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에 공공 승용차 5부제 의무화…민간은 자율 참여
-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되면서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가 의무화됐다.울 강남 일대 도로가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고 ...
- 2026-03-25
-
- 자율주행 기술 직접 만든다…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전문 인재 채용 본격화
-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 기술 자체 개발 체계 구축을 위해 4개 직무 핵심 연구개발(R&D) 인력 확보에 나섰다.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차량이 강남 도심...
- 2026-03-20
-
- 골목길도 달린다…화성에 여는 자율주행 허브, 실도로 65대 본격 실증
- 4개 부처가 1.1조 원을 투입한 자율주행 기술과 공공서비스를 동시에 검증하는 실증 공간이 경기도 화성시에서 본격 가동된다. 화성시 남양읍 일대 자율주행 ...
- 2026-03-19
-
- 20억 들여 대구 서부권 달리는데 아무도 안 탄다…자율주행 DRT 1년 '찬밥 신세'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대구 서부권 주요 지점을 잇는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즉 aDRT가 도입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
- 2026-03-19
-
- ‘로보택시 1500대’ 중국 현장 점검…정부 자율주행 정책 반영 검토
- 정부가 자율주행 정책 연구단을 중국 베이징에 파견한다. 로보택시 실증 현장과 자율주행 정책 운영 사례를 점검해 국내 자율주행 정책과 실증도시 추진에 반...
- 2026-03-18
-
- “화물도 자율주행 시대 오나”…라이드플럭스, 11톤 트럭 무개입 주행 성공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대형 화물트럭으로 장거리 구간에서 안전요원 개입 없이 주행하는 ‘완전 무개입 자율주행’을 구현했...
- 2026-03-17
-
- 엔비디아 “현대차와 로보택시 협력”…자율주행 판 키운다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로보택시 자율주행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
- 2026-03-17
-
- 자율주행 교통 첫발…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유료 전환
-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다음 달부터 유료 운행으로 전환된다.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차량. (사진=서울시)서울시는 2024년 9월 운행을 시작한 ‘강남 심...
- 2026-03-16
-
- 국토부, ‘K-자율주행 협력모델’ 참여기업 선정…차량·보험·플랫폼 통합 지원
-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K-자율주행 협력모델’ 참여기업을 선정했다.국토교통부 정부세종청사 외관. (사진=연합뉴스)...
- 2026-03-09
-
- 부산 오시리아 자율주행버스 유상 운송 전환
-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를 달리는 자율주행버스가 본격적인 유상 운송 서비스로 전환된다.부산자율주행버스. 부산시 제공부산시는 오시리아 자율주...
- 2026-03-09
-
- 대구형 MaaS 시범 서비스 3월 말 첫 선…전국 지자체 최초 자체 개발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교통공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자체 개발한 '대구형 MaaS(통합모빌리티 서비스)' 시범 서비스를 오...
- 2026-02-25
-
- 교통취약지역에 자율주행차 달린다…8개 지방정부 30억원 지원
- 국토교통부가 교통 소외지역과 심야 시간대의 이동 공백을 메우기 위해 8개 지방정부에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비 총 30억원을 지원한다. 강릉시 심야 자율주행 ...
- 2026-02-24
-
- 우버, 자율주행차 충전 인프라에 1억달러 이상 투자
- 우버가 자율주행 차량 운영 확대를 위해 충전 허브 구축에 1억달러 이상을 투자한다.서울 도심에서 운행 중인 우버 택시 차량. 우버는 자율주행차 충전 허브 ...
- 2026-02-19
-
- 자율주행, 현실로 다가온다… 10월 광주서 200대 실증 운행
- 광주에서 자율주행차 200대를 투입하는 AI 자율주행 실증사업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과 카카오모빌리티가 공동 주최한 ‘AI 자율주행 실증도...
- 2026-02-13
-
- [이슈] 서울버스조합 "시내버스 자율주행 도입 가능"…기술 적용 긍정 평가
-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하 서울버스조합) 관계자가 시내버스 자율주행 기술 도입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사무실 입구....
- 2026-02-12
-
- 시내버스 갈등 재점화되나… 서울시버스노조, ‘자율주행 명분 필수공익 지정’ 중단 요구
-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자율주행을 근거로 시내버스를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하려는 시도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 도착한 시내버스 ...
- 2026-02-12
-
- 웨이모, 내슈빌서 완전자율주행 택시 운영 개시
- 웨이모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운전자 없는 완전자율주행 택시 운영을 시작한다.미국에서 운행 중인 웨이모 로보택시. (사진=EPA·연합뉴스) 10일 로...
- 2026-02-11
-
- 버스기사 일자리 사라지나… 오세훈 “자율주행 버스 머지않아 현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자율주행 버스 도입 가능성을 언급하며 시내버스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필요성과 준공영제 제도 손질 방향을 제시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
- 2026-02-10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