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곤란한 승객 조용히 도운 시외버스 기사, 국토부 장관 표창 받았다
- 시외버스 운행 중 곤란한 상황에 처한 승객을 세심하게 배려한 운전기사가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승객을 배려한 ...
- 2026-09-03
-
- 로로 여객선박 승하선 안전관리 곳곳 구멍…선착장 절반 이상 시설 미흡
- 전국 로로 여객선박 선착장과 항로 다수에서 안전시설과 승하선 절차, 차량 적재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다.‘로로 여객선박 안전실태조사’결과. 차량 고박 관...
- 2026-09-02
-
- 국내 항공사, 작년 안전에 13조 썼다…올해는 17조 계획
- 항공안전 투자 공시 범위가 넓어지면서 국내 항공교통사업자의 지난해 안전투자 규모가 전년의 두 배를 넘어선 13조원대로 집계됐다.인천국제공항. (사진=교...
- 2026-09-02
-
- 이스타항공 대구~장자제 첫 취항, 티웨이와 경쟁 본격화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이스타항공이 대구공항에 처음으로 정기노선을 띄우면서 티웨이항공 '1강 체제'에 균열이 생겼다. 이스타항공이 대구...
- 2026-09-02
-
- [이슈]서울 버스 노조, 모레 파업 시기 결정…176시간 두고 노사 진실 공방
-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오는 3일 지부위원장회의를 열고 파업 시기와 방법을 결정한다. 9차 교섭 결렬에 이어 지난달 31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까...
- 2026-09-01
-
- 카카오에 밀렸던 우버, 자율주행으로 韓 시장 재도전
- 국내 택시 호출 시장에서 카카오모빌리티에 밀려온 우버가 자율주행 플랫폼 사업자로 한국 시장 재공략에 나섰다.우버 택시. (사진=교통일보)1일 택시 업계에 ...
- 2026-09-01
-
- 9차 교섭도 결렬…서울 시내버스 파업 수순 밟는다
- 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단체교섭이 9차례 끝에 결렬됐다. 노조가 예고한 대로 파업을 향한 수순이 본격화됐다.서울시버스노동조합 회관 전경. (사진=교통일보...
- 2026-08-31
-
- 내일부터 SRT 사라진다…고속철도 하나로 합쳐, 요금 내리고 좌석 늘어
- KTX와 SRT로 나뉘어 운영되던 고속철도가 1일부터 코레일 단일 체계로 통합된다. 운임은 평균 10% 내리고, 수서축 좌석은 30% 늘어난다.서울역 플랫폼에서 승객들...
- 2026-08-31
-
- 지하철 스크린도어 역명 표지 10곳→16곳…"혼잡해도 내릴 역 바로 확인"
- "무슨 역인지 몰라 당황했다"는 승객 민원이 잇따르자, 서울교통공사가 1~8호선 스크린도어 역명 안내 지점을 칸당 10곳에서 16곳으로 늘리고 객실 안내판에도 ...
- 2026-08-31
-
- 부산시, 10월부터 ‘현금 없는 버스’ 시범 운행
- 부산 시내버스에 지폐와 동전을 받지 않고 교통카드 등 비현금 결제 수단으로 요금을 받는 ‘현금 없는 버스’가 도입된다.‘현금 없는 버스’ 홍...
- 2026-08-31
-
- 의왕역 또 작업자 숨져…코레일 차량정리 사망사고 4년째 반복
- 경부선 의왕역에서 열차 차량정리 작업 중이던 코레일 직원이 숨지는 사고가 29일 발생했다. 2022년 이후 같은 유형의 철도 작업자 사망사고가 다섯 번째 이어...
- 2026-08-31
-
- 세종~공주 BRT 올해 말 준공…충청권 광역교통망 확충 속도
- 충청권 광역 간선급행버스(BRT) 노선 확충과 청주국제공항 접근성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북측 BRT 정류장에 광역버스가 ...
- 2026-08-28
-
- "버스 또 멈출 수 있다"…시내버스 임금 폭탄에 서울시 뒷짐 논란
- 서울시의회에서 시내버스 통상임금 소송에 대비한 선제적 재정 대책을 마련하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서울시는 확정 판결이 나온 뒤 대응하겠다는 기존 입장...
- 2026-08-28
-
- 다음 달부터 KTX·SRT 한 열차로…정부, 안전 준비 막판 점검
- KTX와 SRT가 노선 구분 없이 달리는 고속철도 통합운행이 9월 1일 시작되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기관사 숙달훈련부터 현장 안전관리 강화까지 막바지 준비에 ...
- 2026-08-28
-
- 기관 간 이견에 막혔던 위례선 트램, 갈등조정안 의결로 돌파구
- 서울시와 서울시경찰청이 위례선 트램 교통안전심의 절차를 놓고 이견을 빚자,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가 갈등조정위원회를 열어 조정안을 확정했다.위례...
- 2026-08-28
-
- [단독]서울 시내버스 또 파업 오나…노조 "임금 교섭 결렬 시 9월 파업"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소송의 첫 판결이 또 미뤄진 가운데, 노조가 이르면 다음 달 중순 파업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3일 역대 최장 2일 파업 이...
- 2026-08-27
-
- 14시간 버텼다…인천 시내버스 파업 없이 새벽 협상 타결
- 파업으로 번질 뻔했던 인천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14시간 마라톤 끝에 타결되면서 26일 버스는 정상 운행됐다.인천의 한 버스 공영 차고지. (교통일보)인천광역...
- 2026-08-27
-
- “민선9기 시민 일상 연결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도시 구현에 중점”
- 부산대중교통미래포럼은 26일 오후 부산일보 10층 소강당에서 ‘민선9기 시민 만족의 대중교통 정책 과제는?’을 주제로 제15차 정기포럼을 개최했다.26...
- 2026-08-27
-
- 지하철 부가세 혜택 없어지면 전국 도시철도 매년 수백억 더 낸다
- 도시철도 건설용역에 적용해 온 부가가치세 영세율이 끊기면 전국 운영기관이 매년 수백억 원을 추가 부담하게 되자, 서울교통공사가 제도적 보완 논의를 공...
- 2026-08-27
-
- 시외·고속버스 요금 10월부터 9% 오른다…업계 요구엔 못 미쳐
- 인건비·유류비 상승으로 시외·고속버스 노선이 잇따라 폐지되자 정부가 10월부터 운임 상한을 9% 올리기로 했다.인천종합터미널 승강장에 고속·...
- 2026-08-26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