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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퀵서비스 피해 최고 300만원 배상
- 택배 및 퀵서비스 업체의 분실, 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한도가 300만원으로 크게 오른다. 퀵서비스 배송이 늦어지면 배송비의 2배를 환불받을 수 있게 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택배와 이륜...
- 200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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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수 전국용달화물연합회장 <신년사>
- 우리 화물운송업계는 지난해 고유가, 고물가, 고원가의 3고와 공급과잉의 후유증으로 매우 열악한 사업환경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결코 좌절하지 아니하고 묵묵히 맡...
- 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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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상 전국화물연합회장 <신년사>
- 지난해 우리업계는 국내경기침체로 물동량은 정체상태에서 차량은 과잉공급돼 가동률이 저하되고 운임원가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경유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경영수지가 악화되는 등 여전...
- 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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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택배시장 '빅뱅' 예고
- 새해를 맞아 택배시장의 빅뱅이 예고되고 있다. 지난해 대기업 위주로 완전히 재편된 택배시장이 새해들어 대한통운 매각과 롯데그룹의 택배사업 참여가 가시화되면서 또 한번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 ...
- 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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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대운하 건설 순항할까?
-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핵심공약인 '한반도 대운하'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날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체 길이 3천100㎞의 대운하는 한반도 내륙을 가로질러 5천t급 선박이 이동할 물길을 만드...
- 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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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용달協, 1월17일 이사장 선거
- 서울용달협회는 오는 1월17일 오전 11시 협회 회의실에서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차기 이사장을 선출한다고 밝혔다.협회는 차기 이사장 선출을 위해 1월3일부터 7일까지 이사장 입후보 등록신청을 접수한...
- 20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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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차 2008년에도 신규허가 동결
- 사업용 화물차(일반·개별·용달)와 화물차운송주선사업에 대한 신규허가가 2008년에도 1년간 더 동결된다. 건설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의 '2008년 화물자동차운수사업 공급기준'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 20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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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화물協 선거도 조기실시…민 이사장 유임 확실
- 서울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지난 26일 이사회를 열고 차기(제31대) 이사장 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를 오는 1월17일 교통회관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서울화물협회의 정기총회는 통상 2월말에 열렸으나 이...
- 20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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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聯 회장선거 '시동'…2월1일 총회
-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조합연합회의 차기(제20대) 회장 선거가 오는 2월1일 실시된다. 화물연합회는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를 오는 2월1일 오후 1시 연합회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 20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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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개별화물협회 이사장에 민영일 씨
- 서울개별화물협회 차기 이사장에 민영일 전 부이사장이 선출됐다.서울개별화물협회는 지난 26일 오전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차기 이사장에 단독입후보한 민영일 전 부이사장을 추대형식으로 선출했...
- 20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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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용화물차 번호판교체 31일 마감
- 영업용 화물자동차 등록 번호판 전면 교체사업이 오는 31일로 마감된다.건설교통부는 올 1월1일부터 시행 중인 영업용 화물자동차에 대한 등록 번호판 전면 교체 사업이 오는 31일 마감된다고 16일 밝혔다...
- 20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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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내년에 물류정책 '새판' 짠다
- 부산시가 내년에 항만물류 도시로서의 역할에 걸맞은 새로운 물류정책을 수립한다.16일 부산시에 따르면 2004년에 도시물류기본계획 수립 이후 부산신항 개장 및 북항재개발 등 물류여건이 급격히 변화...
- 20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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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택배사업 진출 '초읽기'
- 롯데그룹의 택배사업 진출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이 감지되면서 향후 행보에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의 택배...
- 200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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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통운 인수전 10개사 참여
- 대한통운 인수전에 뛰어들 업체의 윤곽이 드러났다.대한통운 매각 주간사인 메릴린치 컨소시엄은 금호아시아나·한진·농협·CJ·STX·GS·현대중공업·LS전선·효성·서울자산운용 등 10개사가 대한통운 매...
- 200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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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기계공제조합 사업개시 내년으로 연기
- 건설기계공제조합의 사업개시가 저조한 가입률로 인해 내년으로 연기됐다.7일 건설기계공제조합에 따르면 저조한 가입률로 인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상 의무가입률인 55%에 달하지 못해 사업개시를 ...
- 200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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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선진국 도약 위해 SOC 재정투자 13%로"
- 우리 나라가 물류강국이 되기 위해 차기 정부는 SOC 재정투자비중을 현재의 9%대에서 13%대로 높이고, 수도권 물류시설 입지·건축규제를 대폭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4일 전경련회관에서 ...
- 200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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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입차주도 근로자…업무상 재해 인정"
- 자신 소유의 화물차량을 가지고 운수회사와 운송 계약을 맺어 화물 배송을 수행하는 '지입 차주'도 근로자이므로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부장 신...
- 200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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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물류대상 수상자 발표
- 인천시는 3일 '제3회 인천시 물류발전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올해 수상자는 '기업부문' 본상에 우련통운, 특별상에 위동항운으로 결정됐다.'개인 및 단체부문'에서는 본상에 정유섭 전 인천지방...
-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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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젠 등 6개사에 물류경영시스템 인증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지난 5월부터 시작한 물류경영시스템 인증제도 시범인증사업 결과 로젠, GS리테일, 동부익스프레스, 한익스프레스, 대상, 한국파렛트풀 등 6개 기업에게 물류경영시스템 인증서...
-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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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적車 책임놓고 고충위-건교부 '氣싸움'
- 국민고충처리위원회와 건설교통부가 화물차 과적에 따른 책임 문제를 놓고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2일 고충처리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운전자만 화물 과적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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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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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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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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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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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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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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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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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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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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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