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객차별 여유 공간 색깔로 찾는다…카카오맵, 공항철도 혼잡도 서비스 오픈
-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이 공항철도 혼잡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카카오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
- 2025-01-22
-
- 경북 울진군 올해 처음 자전거 보험제도 도입
- 【대구경북 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경북 울진군은 21일 올해 처음으로 군민 대상 자전거보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경북 울진군 청사울진군민은 별도 절차나...
- 2025-01-21
-
- 관악구, 도로 위 블랙아이스 예방 위한 기술 총동원
- 최근 한파와 밤새 내린 눈으로 도로가 얼어붙으며 형성된 `블랙아이스`로 인해 자동차 4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등 각종 사고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관악구, ...
- 2025-01-21
-
- 2025년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전 국민 10명 중 1명이 대상자’
- 올해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대상자가 역대 최고 인원인 약 489만 명에 달한다. 용인운전면허시험장 12월 전경 (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한국도로교통공단(김...
- 2025-01-19
-
- 강화군, 도로정비에 43억원 투입
-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도로정비 사업`에 43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안전하고, 쾌적...
- 2025-01-17
-
- 교외선 21년 만에 운행 재개…대곡역∼의정부역 달린다
- 고양시에서 양주시를 거쳐 의정부시까지 경기도 북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교외선이 지난 11일 운행을 재개했다. 고양시에서 양주시를 거쳐 의정부시까지 경기...
- 2025-01-13
-
- 서울 지하철 승강장안전문, 20년간 시민안전 지켜온 글로벌 표준
- 서울시가 2006년 오세훈 시장 재임 시절 도입해 2009년 전 역사 설치를 완료한 지하철 승강장안전문이 20주년을 맞아 세계적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선...
- 2025-01-13
-
- 눈길 제동거리 최대 7.5배 증가..."감속운행·윈터타이어 필수"
- 【교통일보=대구경북 서철석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겨울철 고속도로 사고 예방을 위해 감속운행과 차간거리 확보, 윈터 타이어 장착 등 안전운전 수칙 준수...
- 2025-01-07
-
- 금천구, 버스정류장에 `온기충전소` 11개소 설치…한파 대비 본격 가동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한파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유동·대기 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11개소에 한파 저감시설인 `온기충전소`를 설치했다고 밝혔...
- 2025-01-07
-
- 경주시 교통사고 사망자 10년간 56% 감소...913건으로 대폭 줄어
- [교통일보=대구경북 서철석 기자] 경북 경주시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 10여 년간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주시 보행자 전용도로시에 따르면 연...
- 2025-01-06
-
-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음주운전 방지장치 부착 조건부 면허 시험 전 의무 교육 시행
-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지역본부장 나재필)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음주운전 방지장치 부착 조건부 운전면허 시험 제도에 2단계로 이루어진 선...
- 2024-12-31
-
- `미래형 고속도로` 안성-구리 고속도로, 2025년 새해 첫날 개통
- 국토교통부는 2025년 1월 1일 오전 10시, 안성-구리 고속도로를 개통하며, 빠르고 안전한 미래형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주요 신도시와 산업단지 간 이동을 크...
- 2024-12-30
-
- 경주시 내년 APEC 정상회의 대비 도로변 녹지조성
- 【교통일보=대구경북 서철석 기자】 경북 경주시가 2025년에 개최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대비해 도로변 녹지를 친환경으로 정비한다고...
- 2024-12-25
-
- 음주운전 사고 하루 42건... 12월 목·금요일 30대가 최다
- 매일 전국에서 평균 42건의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2월 목요일과 금요일 밤, 30대 운전자에 의한 사고가 가장 많아 연말연시 각...
- 2024-12-23
-
- TS “철도건널목에서는 멈추고 좌우 살피세요”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년 만에 재개된 교외선의 안전한 철도건널목 이용을 위해 철도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하는 ‘철도사고 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하며, ...
- 2024-12-23
-
- 파주~양주 고속도로 19일 개통…수도권 제2순환선 74% 완성
- 수도권 서북부 교통의 새 시대를 열 파주~양주 고속도로가 12월 19일 오후 2시 개통한다. 수도권 서북부 교통의 새 시대를 열 파주~양주 고속도로가 12월 19일 오...
- 2024-12-19
-
- 국지도 39호선 가납~상수 도로 중 승리교사거리~서양주IC 연결 3km 구간 부분개통
- 경기도는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와 남면 상수리를 연결하는 국지도 39호선 ‘가납~상수’ 도로 5.7km 가운데 승리교사거리에서 제2순환 파주~양주 고속도로의 서...
- 2024-12-19
-
-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2024년 하반기 생활권 주요교차로 개선
-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본부장 나재필)는 생활권 주요교차로 3개소의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시지부는 생활권 주요교차로 3...
- 2024-12-16
-
- 음주운전 교통사고 후 운전자 바뀌치기' 공무원 2심서 감형
- 대구지법 형사항소1부는 음주운전 사고 후 지인에게 허위 진술을 부탁한 혐의(범인도피 교사)로 기소된 공무원 윤모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
- 2024-12-16
-
- 금천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통합안전 `스마트폴` 구축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관내 초등학교 주변 8개소에 `통합안전 지능형 기둥(스마트폴)`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관내 초등학교 주변 8개소에 `통...
- 2024-12-16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