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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교통법 21년만에 전문 개정
- 도로교통법이 21년 만에 전문(全文)개정됐다.30일 경찰청은 이달 초 국회를 통과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31일 공포되는 데 이어 내년 6월 1일부터 공식 발효된다고 밝혔다.개정안을 보면 그동안 사실상 단...
- 200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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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에 박남훈씨
- 건설교통부는 30일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에 박남훈 전 건교부 수송정책실장을 임명했다. ▶박남훈 이사장 약력광주제일고.서울대 외교학과.미국 밴더빌트대 대학원 경제학과 졸행정고시 합격(18회), 경제...
-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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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3명으로 압축
- 교통안전공단 차기 이사장 후보에 김종희 현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박남훈 전 건설교통부 수송정책실장, 차정인 현 교통안전공단 안전관리이사 등 3명이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다.교통안전공단은 현 김...
- 200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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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중 흡연금지' 입법추진
- 열린우리당 장경수 의원은 24일 운전 중 흡연을 금지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여야 의원의 서명을 받아 내주 중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은 모든 차의 운전자에 대해 운전 중 흡...
- 200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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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속보다 신호위반 잘못 더 크다"
- 과속 운전을 하다 충돌 사고를 냈더라도 상대방 차가 신호를 무시한 정황이 명백하다면 100% 면책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2부(주심 유지담 대법관)는 과속 교통사고를 낸 김모씨(60)가 H보험사...
- 200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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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공사, 행담도 투자 외국사에 특혜의혹
- 한국도로공사가 본업과 무관한 '골프장 리조트' 사업을 벌이며 사업실패시 800억원을 외국투자자에게 돌려주기로 하는 불평등 계약을 맺은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감사원은 "한국도로공사가 ...
- 200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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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보험료 모델별.지역별 차등화 검토한 바 없어
- 금융감독원은 23일 일부 언론의 '차 보험료 모델별.지역별 차등화 재추진' 제하의 보도와 관련, 재추진 여부를 비롯해 추진시기 등을 검토 한 바 없으며 추진여부는 보험사들이 자율적으로 정할 것이라는...
- 200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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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로상 접수
- 교통안전공단은 다음달 4일까지 교통안전공로상 후보자 접수를 받는다.교통안전공단은 교통사고 감소와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공로상을 제정, 매년 도로.철도.항공 등 교통안전부문의 사업용 운수종사...
- 200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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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교통안전관리 석사과정 개설
- 경희대학교(총장 김병묵)는 16일 오전 서울캠퍼스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교통안전공단(이사장 김종희)과 공동으로 2005학년도 2학기부터 경영대학원에 국내 최초의 교통안전관리 석사과정 및 연구과정을...
- 200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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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
- 교통안전공단(이사장 김종희)은 5월 어린이달을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05년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각 지역별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교...
- 200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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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도로에도 졸음운전 예방 요철 설치
- 앞으로 전국 국도 곳곳에 졸음운전 예방용 요철노면이 설치된다.건설교통부는 졸음운전이나 부주의로 차량이 차로를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노면요철포장 설치지침’을 제정했다고 16일 밝혔...
- 200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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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 서울 도봉구 최고
- 전국의 기초 자치단체 중 교통안전도가 가장 높은 곳은 서울 도봉구, 충남 계룡시, 전북 순창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단체로는 울산과 서울이 1, 2위를 차지했다.경찰청은 국내 처음으로 대한교통학회...
- 200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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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범국민대회
-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이사장 이대길)이 주최하고 경찰청이 후원하는 '2005 교통사고 줄이기운동 범국민대회'가 12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허준영 경찰청장과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 등 ...
- 200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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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성기능 장애도 노동력 상실"
-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성기능 장애가 생겼다면 노동력 상실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고등법원은 15일 교통사고로 발기 부전 등의 장애를 입은 43살 이 모 씨가 가해차량 보험사를 상대로 낸 손해...
- 200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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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표시 미비로 교통사고, 지자체 30% 책임"
- 굽은 도로를 표시하는 안전장치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교통사고가 난 경우 도로 관리책임자인 지자체에 일부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수원지법 민사16단독 김용한 판사는 13일 "안전장치가 미비...
- 200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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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 경미.병원치료 거부한 교통사고 뺑소니 안돼"
- 교통사고를 낸 사람이 연락처를 남기지 않고 현장을 떠났더라도 피해자의 부상이 가볍고 병원 치료를 거부했다면 뺑소니로 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왔다.대법원은 12일 교통사고 뺑소니 ...
- 200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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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 교통법규 위반시 보험료 '껑충'
- 이달부터 중대한 교통법규를 위반한 운전자는 자동차보험료 부담이 커지게 된다. 10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뺑소니사고와 10대 교통법규 위반 때 적용하는 보험료 할증률을 최고 10%에서 30%로 인상하는...
- 200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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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운전 당부 안한 동승자도 20% 책임
- 서울고법 민사3부(재판장 최은수)는 11일 직장 동료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한 설 모(57)씨가 동료의 차량 보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교통신호를 위반한 운전자에게 안...
- 200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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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운전중 DMB 시청' 단속 방침
- 최근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 상용 서비스가 시작된 가운데 운전 도중 DMB시청도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행위로 간주돼 범칙금을 물게 된다.경찰청은 운전 도중 DMB 단말기로 이동멀티미디어방송을 시청...
- 200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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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시 교통위반 차량 고려 의무 없어"
- 교차로에서 접촉 사고가 났을 때 교통법규를 지킨 운전자는 법규를 위반한 차량까지 고려할 의무가 없다는 법원 결정이 내려졌다.서울 남부지방법원 이정렬 판사는 오토바이 운전자 박 모 씨가 자동차 ...
- 200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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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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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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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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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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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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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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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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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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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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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