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택시회사 차량정비 탈.부착은 합법"
- 택시회사의 차량 정비작업시 단순 탈.부착은 자동차 사용자의 정비작업범위에 포함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최근 일부 지역에서 불법 여부로 논란이 되고 있는 택시회사의 차량 정비작업시...
- 2005-09-26
-
- 서울시, 택시 서비스 품질평가 실시
- 서울시는 택시 상호간 서비스 경쟁을 유도해 서비스 질을 개선하고 이용 시민의 기대 수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오는 10월1일부터 12월말까지 3개월에 걸쳐 개인 및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택시 서비스 품질...
- 2005-09-26
-
- 정비업계, 보험사 불평등-불이익 사례 제시
- 전국검사정비연합회는 건설교통부가 지난 6월17일 자동차보험 정비요금을 공표함에 따라 개별 정비업체와 보험사간 계약체결이 추진되고 있으나 보험사들이 우월적 지위를 남용, 불평등.불이익계약을 ...
- 2005-09-25
-
- 렌터카 '우후죽순' 10만대 돌파
- 전국 렌터카 대수가 사상처음으로 1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전국자동차대여사업연합회에 따르면 국내 렌터카 등록대수는 10년전인 1995년 1만6천482대에 불과하던 것이 2000년 5만6천45대에서 ...
- 2005-09-24
-
- "자동차배출가스 정밀검사 실효성 의문 "
- 자동차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받지않은 운전자 10명 중 8명은 과태료를 내지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제도의 실효성이 의심된다는 지적이 22일 제기됐다.국회 환경노동위 신상진(한나라당) 의원이 이날 환...
- 2005-09-23
-
- 소형화물차 기준놓고 부처간 '엇박자'
- 코란도밴, 무쏘스포츠 등 '소형화물차'에 대한 과세 기준을 놓고 지방세 관련 부서인 행자부와 자동차 관리 주무부서인 건교부가 엇박자를 내고 있어 국민을 혼란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건설교...
- 2005-09-23
-
- 대우자판, 중국산 2.5t 트럭 연말쯤 수입
- 올해말 쯤이면 값싼 중국산 트럭이 국내에 선보일 것같다. 22일 대우자동차판매에 따르면 중국 칭링자동차로부터 2.5t급 트럭을 수입키로 하고 트럭의 내장재와 편의장치 등을 국내 실정에 맞게 개선하는...
- 2005-09-22
-
- 현대-기아차 800명 신규채용...22일부터 접수
- 현대.기아자동차가 글로벌 차메이커 도약을 위해 연구개발 인력을 중심으로 2005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80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모집부문은 연구개발(R&D), 생산, 일반사무, 국내영업 및 애프터서...
- 2005-09-21
-
- 현대차그룹 세대교체 본격화
-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이 박정인 현대모비스 회장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게 하는 등 전격적인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현대차그룹은 20일 한규환 현대모비스 사장을 현대모비스 부회장으로, 정석수 파워...
- 2005-09-20
-
- 새차 1년내 중대결함 4회 발생땐 교환
- 10월부터 자동차 구입후 교환이나 차값 환불 등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중대한 결함'의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지금까지는 조향장치, 제동장치, 엔진 및 동력전달장치 등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에만 ...
- 2005-09-17
-
- 현대車, NF쏘나타 중국 현지생산 출시
- 현대자동차의 중국합작 법인인 베이징현대차가 15일 베이징에서 신차 발표회를 갖고 현지생산 모델인 'NF쏘나타(중국명 위샹.御翔)'를 출시했다. NF쏘나타는 EF쏘나타, 아반떼XD, 투싼에 이어 중국 현지에...
- 2005-09-16
-
- 서울개인택시 콜서비스 '디지털'로 전환
- 서울 개인택시의 콜 서비스가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로 전환돼 콜서비스가 한 차원 높아질 전망이다.서울개인택시조합은 15일 KT인포텍(KTI)과 '택시콜 배차시스템 임대차사업'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
- 2005-09-16
-
- 정비聯, 회원간 갈등의 골 깊다
- 전국검사정비연합회(회장 최종식)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연합회 회의실에서 제111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그런데 회의가 개시된지 1시간도 채 안돼, 한 조합 이사장이 "이런 회의엔 참석할 필요가 없다"...
- 2005-09-15
-
- "개인택시기사 年100명 음주운전 사업면허 취소"
- 매년 100명 안팎의 개인택시 운전사가 음주운전으로 개인택시 면허가 취소된 것으로 드러났다.15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1995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 동안 1천491명이 음주운전 또는 각종 범죄 행위로 면...
- 2005-09-15
-
- GM대우, 마티즈 1만4천여대 리콜
- 건설교통부는 GM대우자동차가 생산·판매중인 마티즈 CVT 승용차 1만4천064대에 제작결함이 발생, 제작사가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리콜대상은 1999년 10월15일부터 2001년 10월28일 제작 판매된...
- 2005-09-15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