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볼보트럭, 연비왕 선발대회 개최..9.0㎞/ℓ기록 나와
- 볼보트럭코리아는 경제적인 운전 습관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17일 '2009 볼보트럭 연비왕 선발대회'를 개최한 결과, 서울~부산 간 트랙터 종주에 연비 9.0㎞/ℓ의 기록이 나왔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대형 ...
- 2009-06-19
-
- 김문수 경기지사, 택시로 31개 시·군 민생탐방
- 올해 초 수원에서 처음으로 택시 운전대를 잡았던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임기 내 도내 31개 전 시·군에서 '1일 택시기사체험'을 해 보기로 했다.경기도는 "김 지사의 이 같은 의지에 따라 최근 인구와 지리...
- 2009-06-19
-
- 이 前 택시노련 부산본부장 징역 1년6월 선고
- 사납금 인상 등 노사협상과 관련해 사용자측으로부터 2억 5000여 만원을 받은 이 모 전 택시노련 부산본부장에게 징역 1년 6월에 추징금 2억4250만 원이 선고됐다.부산지법 형사5부(구남수 부장판사)는 19일 ...
- 2009-06-19
-
- 택시 최저임금제 7월 시행…노사 진통
- 서울을 비롯해 전국 광역시 이상의 회사택시 기사들에게 다음달부터 최저임금이 적용된다.정부는 16일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택시운전 근로자의 최저임금 산정...
- 2009-06-18
-
- 현대차, "핸드폰으로 차량 진단·제어하세요"
- 현대자동차는 서울 코엑스에서 17일 개막한 '월드 IT쇼 2009'에서 휴대폰 기반의 차량 원격진단·제어 서비스인 '쇼 현대차 모바일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방법으...
- 2009-06-17
-
- 중기중앙회, 자동차정비업 공동대책위 설치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자동차 정비업계의 현안애로 타결을 위해 정비업계 대표들로 구성된 공동대책위원회를 설치ㆍ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정비업계의 요청에 따라 설치된 이 위원회는 자동...
- 2009-06-17
-
- 스마트카드-tbs, 인터내셔널택시 활성화 추진
- 교통카드시스템 업체인 한국스마트카드와 tbs교통방송은 15일 외국인 관광택시인 `인터내셔널 택시' 활성화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두 회사는 최근 인터내셔널 택시 서비스와 tbs영어방송 eFM(101.3㎒) ...
- 2009-06-17
-
- 서울에 출장검사장이 11곳이나!!
- 자동차검사소가 없거나 멀리 떨어져 있는 벽지 주민의 자동차검사 불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출장검사소 제도가 잘못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6일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에 따르면 교통안...
- 2009-06-16
-
- 아반떼 LPI하이브리드, 1800만~2000만원 될듯
- 오는 7월 데뷔하는 현대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가격이 1800만~20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16일 현대차에 따르면 하이브리드카가 경제적이긴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면 잘 안 팔리기 때문에 ...
- 2009-06-16
-
- 신고포상금 '법인택시 차고지 밖 관리'가 대부분
- 서울시가 시행하고 있는 '택시 등 운수질서 위반행위 신고포상금'의 대부분은 '법인택시의 차고지 밖 관리'인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0일부터 올해 3월20일까지 접수된 택시 등...
- 2009-06-16
-
- 서울시·버스조합, 제2차 해피버스데이 캠페인
- 1949년 8월 서울시내에서 처음 운행을 시작한 이래 60년 동안 서민의 발이 되어준 서울시내버스가 시민들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를 개최한다.서울시는 16일 서울시내버스조합 관계자들과 함께 제2차 '해피...
- 2009-06-15
-
- 기업은, 지하철·버스 100원 할인 신용카드 출시
- 기업은행이 15일 서울시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업무 제휴를 맺고 버스ㆍ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건당 100원을 할인해주는 저탄소 녹색신용카드 '상쾌한 공기Lohas카드'를 내...
- 2009-06-15
-
- 대우버스 운전석 의자 안전기준 부적합 리콜 실시
- 국토해양부는 대우버스(주)에서 제작·판매한 대우버스(차종 BS110CN)에 대해 자기인증적합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사항이 발견돼 총149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 차는 ...
- 2009-06-14
-
- 쌍용차 노사대립 16일 고비…사측 공장진입 예고
- 쌍용자동차 노사의 극한대립이 16일 고비를 맞게 됐다. 사측이 전 직원 출근을 통한 공장 진입을 예고하면서 노사간 물리적 충돌이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다.쌍용차 사측은 16일 정리해고에서 제외된 4500...
- 2009-06-14
-
- 법원, "택시기사에 근무시간 단축 지시, 부당"
- 영업용 택시기사에게 '근무시간을 단축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면 법적으로 하자가 없더라도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부장판사 이경구)는 '단체협약에 근거, 8시간20분만...
- 2009-06-14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