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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남대구나들목 우회도로·차로 확장 공사 완료…8월 1일부터 운영
- 대구시가 남대구나들목 진입 우회도로 신설과 월곡로 차로 확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대구시가 남대구나들목 진입 우회...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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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장 결정" vs "확정 안 됐다"…기후동행카드 9월 이후 행방 안갯속
- 기후동행카드 후속 상품 출시가 늦어지면서 9월 이후 서울 시민의 혜택 공백 우려가 커지자, 서울시와 대광위가 운영 연장 및 출시 일정을 놓고 협의를 이어가...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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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에 환승정류장, 농어촌 버스에 택배 특례…국민 아이디어 제도로 만든다
- 버스도 택배도 닿지 않는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담은 아이디어가 국토교통부 정책으로 이어진다.국토교통부 청사 전경. (사진=교통일보) 국토교...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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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의회 건교위, 교통정보센터 현장 점검…"스마트 교통 고도화 힘써달라"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회기 중 대구시 교통정보센터를 직접 찾아 지능형 교통체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대구시의...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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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적 어려운 대포차 1,900여 대 덜미…5개월 수사로 380명 검거
- 경찰이 5개월간 대포차 집중수사를 벌여 1,928대를 적발하고 380명을 검거했다.경찰청·국가수사본부 청사 전경. (교통일보)27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올...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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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열차 절반 넘게 20년 넘었다…정부, 정비체계 전면 뜯어고친다
- 올해 들어 열차 고장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9건 늘어난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예방정비부터 현장대응·원인분석까지 정비 전주기를 손보는 종합대책을 ...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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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넘은 서울 지하철·도로 58%…시장이 직접 정부 찾아가 재투자 요청
- 서울 지하철·도로 등 교통 기반시설의 58%가 준공 30년을 넘긴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기획예산처장관을 직접 찾아가 국비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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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수회사 취업 서류, 이제 당근마켓 알바에서 클릭 한 번으로 제출
- 버스·택시 등 운수회사에 취업하려면 경력내역서를 직접 출력해 방문 제출해야 했던 절차가, 당근마켓 채용 지원 과정에서 전자 방식으로 대체된다.서울...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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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614만 명 도로에 몰린다...국토부, 휴가철 17일간 특별교통대책 시행
- 올 여름 하루 614만 명이 도로로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자, 정부가 극한호우 대비 지하차도 차단과 AI 기반 사고 예방을 포함한 특별교통대책을 꺼내들었다.빗속...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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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휴가철 17일간 고속·시외버스·여객선 증편…시내버스는 탄력 감차
- 여름 휴가철 영종·강화·옹진 등 관광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자, 인천시가 고속버스·시외버스·연안여객 수송력을 늘리고 17일간 ...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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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트·리스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장애인·유공자 혜택 확대, 다자녀 주말 최대 20% 할인
- 렌트·리스 차량을 탄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도 고속도로 통행료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됐다. 미성년 자녀 2명 이상을 둔 다자녀 가구는 주말·공휴일 통...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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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동행카드 다음 달 종료…35~39세 할인 '갈 곳' 잃어
-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간 협의가 지연되면서, 다음 달 종료되는 기후동행카드의 후속 서비스가 제때 출시되지 못해 수십만 명의 이용자가 혜택 공백에 놓이게 ...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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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안 11개국과 AI 교통 머리 맞댄다...국토부,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 개최
- 한국과 아세안 11개국이 AI를 활용한 미래 교통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2일 서울에 모인다.국토교통부 청사 전경. (사진=교통일보) 국토교통부(장관 김...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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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모두의카드 지방 혜택 확대·내년 사업 계획 확정된 바 없다"
- 국토교통부가 모두의카드 지방 혜택 확대 방안과 2027년 사업 계획이 확정된 바 없다고 20일 공식 입장을 냈다.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 외벽 표지판. (교통일보...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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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선 혜택 못 받는다" 지적에…모두의카드, 지방 문턱 절반으로 낮춘다
- 지방에서 모두의카드 혜택을 받기 위한 최소 이용 횟수가 절반 수준으로 낮아진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 전략인 '5극3특'에 맞춰 지역 간 교통...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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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모두의카드' 600만 돌파 기념 온라인 이벤트 시작
-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600만 명에 육박하자, 국토교통부가 실제 이용 경험을 공유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모두의카드' 600만 명 달성 기념 ...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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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업무보고, 철도 통합·교통비 경감·자율주행 가속 등 핵심 추진과제 제시
- 국토교통부가 철도 통합과 교통비 부담 완화, 자율주행 가속화를 3대 축으로 한 하반기 교통 정책 방향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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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경찰청, 영천 제3기동대 교통겸용부대 운영…사고 예방·현장 대응 강화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경북경찰청이 영천 제3기동대를 교통겸용부대로 운영하며 교통사고 예방과 현장 교통관리 역량 강화에 나선다. 경북경찰청...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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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유값 2000원인데 장의차만 유가보조금 없다…특수여객, 사상 첫 파업 카드 만졌다
- 장의차(특수여객) 업계가 정부의 유가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24년째 제외된 데다 최근 경유값마저 급등하자 사상 첫 파업을 포함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파업...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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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서대구 광역복합환승센터, 이대로 멈추나…20일이 고비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 서대구역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 사업이 민간 투자자를 찾지 못하면서 중요한 기로에 섰다. 서대구역 광역 복합환승센...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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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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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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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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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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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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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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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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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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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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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