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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약자도 케이블카‧모노레일 이용 가능해진다
- 국토교통부는 교통약자가 케이블철도, 모노레일, 경전철 및 케이블카, 곤돌라 등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편의시설 종류 및 설치기준을 신설하...
-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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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 대림역 보행환경 나아진다
- 구로구가 대림역 보행환경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대림역 주변의 보도확장‧조형물 타일공사 전과 후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추진 중인 대림역 보행환경 ...
-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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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진구, 자양사거리 교통섬 제거...보행안전 높이고, 사고위험 낮추다!
- 광진구가 교통사고 위험지였던 자양사거리 교통섬을 철거하는 등 보행 안전을 전격 강화했다고 밝혔다. 개선 전 해당 구간은 자양전통시장 방면으로 진입하...
-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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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수교, 걸으며 한강 즐기는 첫 보행전용교 된다
- 서울시는 반포대교 하단의 잠수교를 보행전용 교량으로 전환함과 동시에 새로운 시민 여가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혁신적인 ...
-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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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관광특구 23개 구간 보행환경 개선
- 서울 용산구가 다중인파 밀집지역 안전사고 예방조치 일환으로 ‘이태원관광특구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태원관광특구 보행환경 개...
-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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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훈,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펜스 설치 의무화로 보행자 보호”...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
- 이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 안전을 위해 안전펜스 등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도로교통법 ...
-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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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전장연 지하철 탑승시위 중단 강력 요청
- 서울시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측이 `서울시 추가 장애인활동지원급여` 수급자 일제점검을 즉각 중단하지 않으면 23일부터 지하철 1·2&mid...
-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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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2022년 대각선 등 횡단보도 25개소 확충 완료…보행 편의·안전 강화
- 서울시가 횡단보도 확충을 지속적인 추진해 2022년에도 총 25개소의 횡단보도를 설치 및 개통한 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에도 횡단보도 20여개소를 추가 확충하는...
-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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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준호 의원, 경기파주 ‘똑버스’ 탑승 체험…교통복지 향상 기대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준호 의원은 23일 경기도가 파주시에 우선 도입하는 ‘똑버스’ 시범사업에 대한 점검 및 탑승 체험을 통해 경기북부 교통취약...
- 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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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배 의원, 전장연 시위 중단 촉구
-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종배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1일 열린 제316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서울시를 대상으로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전...
-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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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연 “13일까지 지하철 탑승 시위 안 한다”
- 출근길 서울지하철에서 탑승 선전전 시위를 벌여오고 있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오는 13일까지 지하철 출근길 탑승시위를 멈추고 시민들과 ...
-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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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전장연은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와 관련해 “전장연은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잘라 말했다. 오...
-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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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 관련 법원 2차 조정안 함께 거부
- 서울시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지하철 탑승 시위와 관련해 한치의 양보 없이 서로를 향해 강공 드라이브를 걸고 있어 사태 해결이 더욱 멀어지...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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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 마무리... 삼각지역에서 결의대회 가져
- 20일 오전 2주 만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가 재개된 가운데 한국철도공사·경찰 등과 ‘강대강’대치 사태를 ...
-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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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장연, 오늘(20일) 오전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서 출근길 시위 재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0일 오전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재개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
-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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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전장연, 귀성 승객 불편주는 열차 지연 시위 안돼”
-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오는 20일 오이도역 등에서 진행하기로 한 지하철 시위를 자제해줄 것을 요청...
-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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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전장연에 '장애인 단체 합동면담' 참여 촉구
- 전장연이 오늘 서울시에 '탈시설' 의제를 빼고 단독으로 면담을 할 것을 제안한 것에 대해, 서울시와 교통공사는 장애인 전체를 위한 정책개선을 위해 ...
-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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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도로, 보행의 이동성‧쾌적성‧안전성 미흡
- 우리나라 보행 환경은 대체로 양호한 편이지만 넓은 대로보다 생활도로의 이동성과 쾌적성, 안정성 등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우리나라 보행 환경은 대체...
-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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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전장연 지하철 지연 행위 원칙대로 대응”
-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하철 선전전 시위를 벌이고 있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에 대해 “지하철을 지연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원칙대로 대응하...
-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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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전장연, 1차 지하철 행동 해단식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들이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에서 ‘장애인권리예산·입법 쟁취 254일차 지하철 선전전&1차 지하철 행동 해단식...
-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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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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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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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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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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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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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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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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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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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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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