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렌터카 사망사고 45.4%가 ‘20대 운전자’
- 렌터카 사망사고 가운데 절반가량은 20대 운전자가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교통안전공단은 최근 5년간(2007~2011년) 렌터카 사고현황을 분석한 결과, 20대 운전자의 사망사고 비율이 45.4%로, 사망사고 절...
- 2013-04-18
-
- 서울시 ‘교통법규위반 온라인 시민신고제’ 6월 도입
- 서울시는 6월부터 시민이 교통법규 위반 증거자료를 홈페이지에 신고하면 이를 토대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교통법규위반 온라인 시민신고제’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서울시는 기존 관 주도의 단속...
- 2013-04-16
-
- 교통안전공단, 전세버스 특별안전대책 시행
- 교통안전공단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전세버스 교통안전정보 제공 등 특별안전대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공단은 국토교통부와 지자체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전국 주요 관광지 주차장 및 휴게소...
- 2013-04-16
-
- 급발진 조사, 이번에도 “자동차 결함 없다”
- 정부가 자동차 급발진 사고와 관련해 차량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정부가 3차례나 조사를 하고도 자동차 회사에는 책임이 없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해 정확한 원인 규명이 사실상...
- 2013-04-11
-
- 자동차보험 휴면보험금 조회서비스 개시
- 보험개발원은 자동차 보험 계약자가 미지급된 휴면보험금 존재 여부와 금액을 확인하고 청구할 수 있는 '자동차 보험 휴면보험금 조회서비스'를 10일 시작했다.휴면보험금이 있는지를 확인하려면 보험...
- 2013-04-11
-
- 지난해 자동차보험 사상 첫 ‘마이너스 성장’
- 자동차보험시장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차량 신규판매가 줄어든데다 온라인 판매채널의 활성화, 할인상품...
- 2013-04-11
-
- 뒤에서 차가 받으면 일단 ‘목 잡고 드러눕는다’
- '뒤에서 들이받는' 차대차 추돌사고로 인한 부상자의 거의 대부분이 경미한 수준의 부상을 입지만, 일본에 비해 9배가량 입원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자동차보...
- 2013-04-11
-
- 정부, 안전띠 미착용 등 교통범칙금 2배 인상 추진
-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강화되고 주요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 액수가 2배 가량 인상될 전망이다.7일 국무총리실과 안전행정부 등에 따르면 최근 열린 관계 부처 회의에서 이런 의견이 제기돼 검토를 시작했...
- 2013-04-08
-
- 경찰청, 행락철 교통법규 위반 집중단속
- 경찰청은 행락철을 맞아 4~5월 2개월 동안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3일 경찰청에 따르면 행락철인 4~5월에는 한달 평균 628건의 대형버스 사고가 발생하는 등 평월에 비해 평균 17.4% 가량 사고가...
- 2013-04-04
-
-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사기…374명 무더기 적발
- 상습적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유발한 보험사기자 374명이 적발됐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상습적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유발해 자동차보험금을 받아 챙긴 374명에 대해 보험사기 혐의를 ...
- 2013-04-03
-
- 교통 안전도 양극화… 10년새 더 심해져
- 인구밀도가 높고 차가 많은 대도시보다 지방의 군(郡)에서 교통사고가 더 많이 발생하고 교통사고 사망률도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서민들이 이용...
- 2013-04-02
-
- 평택~시흥 ‘제2서해안고속도로’ 5년 만에 개통
-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고잔리에서 시흥시 월곶동을 연결하는 평택~시흥간 ‘제2서해안 민자고속도로’가 28일 오후 5시에 개통됐다.이에 앞서 국토교통부는...
- 2013-03-29
-
- 자동차보험 원수보험료 사상 첫 감소
- 지난 회계연도에 자동차보험의 원수보험료(보험사가 가입자로부터 거둬들인 전체 보험료)가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할인 경쟁과 서민물가 안정 차원의 보험료 단속 등이 ...
- 2013-03-29
-
- 주승용 의원, 교통안전·재원 확보 위한 3개 법안 대표발의
- 주승용 국토교통위 위원장 국회 국토교통위 위원장인 민주통합당 주승용 의원은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재원확보를 위해 '도로교통법', '교통시설특별회...
- 2013-03-29
-
- 서울시내 교통흐름 미리 볼 수 있다?
- 서울 시내 추돌사고부터 도심 집회까지 교통정체의 요인을 미리 분석해 교통상황과 우회도로 등을 알려주는 시스템이 도입된다.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실시간 교통 정보와 누적 통계를 시뮬레이션해 우...
- 2013-03-26
-
- 경기 화성에 제2 교통안전체험센터 건립
- 교통안전공단이 경기 화성에 제2 교통안전 체험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교통안전 체험센터는 현재 경북 상주 한 곳에만 있다. 2009년 3월 개설된 후 안전운전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하...
- 2013-03-22
-
- ‘카히스토리’ 조회 수수료, 내달부터 80% 인하
- 다음달부터 중고차 이력정보 조회서비스 이용금액이 80% 인하된다. 20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자동차 이력정보 서비스 '카히스토리(www.carhistory.or.kr)'에서 사고 이력을 조회할 때마다 이용...
- 2013-03-21
-
- 행안부, 교통사고 잦은 전국 241곳서 개선사업
- 행정안전부는 올해 예산 300억원을 투입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실시한다.18일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교통안전시설(중앙분리대·교통섬 등) 설치 ▲신호등·횡단보도 위치 조정 ▲과속...
- 2013-03-19
-
- 교통안전공단, 에코드라이브 교육사업 '박차'
- 교통안전공단은 13일 국토해양부와 에코드라이브(경제운전)를 활성화하기 위한 ‘경제운전교육센터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연료비를 절감하고 ...
- 2013-03-14
-
- 차보험 가입경력 확대…할인·할증기준 재검토
- 금융감독원이 대대적인 자동차보험제도 개선에 나선다고 13일 발표했다.금감원은 먼저 자동차 보험의 보험 가입경력 인정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가입경력은 보험증권에 이름이 기재된 ‘기...
- 2013-03-13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