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속도 안전띠 '뒷좌석 착용' 29일부터 집중단속
- 고속도로를 통행하는 차량의 운전자 및 승차자에 대한 안전띠 착용 단속이 오는 29일부터 대대적으로 실시된다.경찰청은 고속도로 통행 차량에 대한 좌석 안전띠 착용홍보와 함께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 2005-12-25
-
- "철도노조 '불법파업' 24억 배상해야"
- 지난 2003년 철도산업 민영화 철회를 주장하며 총파업을 단행했던 철도노조에게 항소심 법원이 24억원을 배상하라는 판단 결과를 내놨다. 서울고법 민사2부(재판장 김경종 부장판사)는 23일 애초 국가가 ...
- 2005-12-25
-
- '논스톱 간선버스' 하남~군자간 내년 시범 도입
- '땅위의 지하철'로 불리는 간선급행버스(BRT:Bus Rapid Transit) 시스템이 내년에 본격 도입된다.기획예산처는 22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버스운행에 지하철의 장점을 도입한 BRT 시스템을 내년부터 도입하...
- 2005-12-23
-
- 경찰총경이 음주운전
- 경찰 간부가 술에 만취한 채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세워 놓고 잠을 자다 직위해제됐다.22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2시쯤 경인고속도로 하행선 도화IC 부근에서 J모 총경(43)이 술에 취해 자신...
- 2005-12-23
-
- "버스노선 토론장 만들자"
- 도시의 공공교통은 크게 버스와 지하철로 나눌 수 있다. 지하철은 대량수송의 장점을 갖지만, 노선이 한번 결정되면, 그것을 바꿀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 반면 버스는 대량수송을 하기는 어렵지만, 도...
- 2005-12-23
-
- 타타대우, 중형트럭 '노부스' 3개모델 발표
- 타타대우상용차가 현대자동차의 독점 체제인 중형트럭 시장에 뛰어든다. 타타대우는 2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중형급 4.5톤과 5톤, 대형급 7톤 등 '노부스' 트럭 3개 모델에 대한 신차 발표회를 갖는다...
- 2005-12-22
-
- 서울시, '요일제 승용차' 자동차세 5% 감면
-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는 서울 시민들은 내년 6월분 자동차세 납부 때부터 세금을 5% 덜 내게 된다.서울시는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는 비영업용 승용차에 대해 자동차세를 5% 감면하는 조례 개정안이 ...
- 2005-12-22
-
- 정부, 자동차 환경등급 첫 발표
-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278종의 자동차에 대해 정부가 처음으로 '환경 등급'을 매겨 발표했다. 휘발유 차종 가운데 대기오염물질을 가장 적게 배출하는 차는 뉴SM3(르노삼성)와 NF쏘나타2.0(현대), 오피러...
- 2005-12-22
-
- 호남고속철도 내년 착공 2017년 완공
- 내년부터 2017년까지 10조979억 원이 투입, 충북 오송과 전남 목포를 연결하는 호남고속철도가 건설된다. 국토연구원은 22일 안양시 평촌 연구원 강당에서 관련 지자체,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
- 2005-12-22
-
- 교통민원 공론화...참여 통한 해결 유도
- 국민고충처리위원회(위원장 송철호)는 21일 오전 11시 위원회 심의실에서 6개 교통 전문언론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민의 교통분야 고충처리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국민고충처리위원회...
- 2005-12-22
-
- 교통문화지수 1위 군포시, 꼴지 김제시
- 경기도 군포시가 전국 83개 도시 가운데 교통문화가 가장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건설교통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해 전국 시급 이상 83개 도시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교통안전, 보행행태, 교통...
- 2005-12-22
-
- 내년 4월 1천600cc 車보험료 인하 전망
- 내년 4월부터 배기량 1천600cc 승용차의 자동차보험료가 인하될 전망이다.2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사들은 현재 중형차로 분류돼 있는 1천600cc 승용차를 소형B(1천cc 초과~1천500cc 이하)에 포함시...
- 2005-12-22
-
- 서울시, 시내버스 노선조정 정례화
- 서울시는 내년부터 시내버스 노선변경에 대한 예측가능성을 높여 시민불편을 줄이기 위해 노선조정을 정례화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이를 위해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매 분기말 전월까지 운수회사...
- 2005-12-22
-
- 자동차공제개발원 2007년 1월 설립
- 버스.택시.화물.개인택시.전세버스 등 5개 자동차운수공제조합에 대한 조사.연구 및 정책개발 활동을 위한 가칭 자동차공제개발원이 설립된다.5개 자동차운수공제조합은 현행 공제조합의 운영체계가 제...
- 2005-12-21
-
- 서류 위조해 화물차 353대 불법 증차
- 대형화물차의 등록원부 등을 위조해 번호판을 발급받은 뒤 운수회사에 팔아 넘긴 전문 브로커와 운수업체 대표 등 22명이 검찰에 무더기로 검거됐다. 인천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백영기)는 20일 자동차등...
- 2005-12-21
-
- 음주운전, 혼자 죽지않고 다른 1.4명 목숨 앗아가
- 음주운전자는 사고때 혼자 죽지 않고 무고한 시민 1.4명의 목숨을 빼앗아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은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망한 875명 중 508명(58%)은 지나가던 행인이나 피해차...
- 2005-12-21
-
- 경인전철 급행열차 용산∼동인천역 연장운행
- 그동안 서울 용산역∼인천 주안역을 운행하던 경인선 전철 급행열차가 동인천역까지 연장 운행된다.건설교통부는 경인선 구로∼인천 2복선전철 건설사업 구간(총 연장 27㎞)중 미개통구간인 주안∼인천...
- 2005-12-21
-
- 하이브리드.연료전지차 시대 앞당긴다
- 2010년까지 하이브리드자동차의 독자기술을 확보하고 연료전지자동차의 시범운행을 실시하는 등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을 앞당기는 방안이 추진된다. 특히 내연엔진과 전기엔진을 같이 쓰는...
- 2005-12-21
-
- '2005 자동차 산업인의 밤' 개최
-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과 공동으로 20일 저녁 6시 르네상스호텔에서 자동차 무역수지 흑자 335억달러 달성을 기념하는 '2005 자동차 ...
- 2005-12-21
-
- 국산 자동차 안전성 별 4~5개로 '우수'
- 시속 56km로 달리는 차가 정면으로 벽에 충돌했을 때 중상을 입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 국산 자동차의 경우 운전자석은 9~12%, 조수석은 5~17%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는 올해 5개 차종을 대상으로 실...
- 2005-12-21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