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비요금공표제 폐지 반대 서명운동
-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가 자동차보험 정비요금 공표제 폐지 반대 서명운동에 돌입했다.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는 지난 2003년 8월 의원입법으로 개정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약칭 자배법)에 의해 자...
- 2005-10-28
-
- '차령 초과 폐차제' 부작용 논란
- 노후차량에 대해 미납 과태료나 세금을 내지 않고도 폐차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한 '차령초과 폐차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서민 차주들에게 환영받고 있는 반면, 부작용도 많아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
- 2005-10-24
-
- 중고車 할부금융 알선수수료 처벌
- 할부금융을 이용해 중고자동차를 살 경우에 부당한 알선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며 중개업자가 이런 수수료를 챙길 경우 알선수재죄로 처벌을 받을 전망이다.금융감독원은 최근 중고차 할부금융 시장...
- 2005-10-20
-
- 車부분정비업계, 제도 개선 적극 추진
- 자동차부분정비업계가 현행 부분정비업종을 폐지하고 차체전문정비업 신설을 골자로 한 자동차정비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이성순 한국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연합회장은 17일 기자간담...
- 2005-10-18
-
- 정비요금 공표제 개선책 토론회 개최
- 정부가 현행 자동차 정비요금 공표제도에 대한 개선책 마련에 착수했다.건설교통부는 14일 건교부 회의실에서 자동차정비업계와 보험업계, 그리고 재경부 및 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관계자들이 참...
- 2005-10-16
-
- 중고차 부품 재활용 의무화 추진
- 현재 거의 버려지고 있는 자동차 중고 부품을 재활용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서갑원 열린우리당 의원은 11일 산업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중고 자동차부품 재생 법안을 만들어 올해 정기국회...
- 2005-10-11
-
- 車배출가스 전문정비업 신설
- 환경부는 대기질 개선 정책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자동차 배출가스 전문정비업' 제도를 신설, 운영키로 했다.환경부는 6일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내년부터 정밀검사에서 불...
- 2005-10-06
-
- 정비업계, 보험사 불평등-불이익 사례 제시
- 전국검사정비연합회는 건설교통부가 지난 6월17일 자동차보험 정비요금을 공표함에 따라 개별 정비업체와 보험사간 계약체결이 추진되고 있으나 보험사들이 우월적 지위를 남용, 불평등.불이익계약을 ...
- 2005-09-25
-
- "자동차배출가스 정밀검사 실효성 의문 "
- 자동차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받지않은 운전자 10명 중 8명은 과태료를 내지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제도의 실효성이 의심된다는 지적이 22일 제기됐다.국회 환경노동위 신상진(한나라당) 의원이 이날 환...
- 2005-09-23
-
- 정비聯, 회원간 갈등의 골 깊다
- 전국검사정비연합회(회장 최종식)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연합회 회의실에서 제111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그런데 회의가 개시된지 1시간도 채 안돼, 한 조합 이사장이 "이런 회의엔 참석할 필요가 없다"...
- 2005-09-15
-
- 삼성화재-정비업계, 합의 도출
- 자동차보험 정비요금계약 협상을 놓고 치열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자동차정비사업자들과 삼성화재가 합의를 도출, 정비업자들이 지난 5일부터 을지로1가 삼성화재 본사 ...
- 2005-09-11
-
- 폐차업계, 수익성 악화 '울상'
- 한국자동차폐차업협회(회장 이춘호)는 올 상반기 중 자동차 폐차누적대수가 25만7천253대로 집계돼 전년동기대비 2.7%(25만418대) 소폭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폐차협은 그러나 지난 6개월간 업체당 폐차대...
- 2005-09-09
-
- 삼성화재 앞에서 정비업계 1인피켓 시위
-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자동차정비사업자들이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정비계약 횡포를 규탄하기 위해 5일부터 을지로1가 삼성화재 본사 건물 앞에서 1인피켓 침묵시위를 벌인다.4일 서울.인천.경...
- 2005-09-05
-
- 자동차매매聯 차기 회장선거서 결전?
- 제15대 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1년 가깝게 회원들간에 치열한 분규를 보였던 전국자동차매매연합회는 지난 23일 열린 긴급 임시총회에서 최수융 전 대전조합장이 회장에 추대돼 취임함으로써 겉으론 평온...
- 2005-08-28
-
- 자동차매매聯 최수융 회장 취임
- 전국자동차매매연합회는 23일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긴급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15대 회장에 최수융 전 대전조합장을 추대했다.이날 총회에서 최수융 회장의 임기는 올해말까지로, 차기 16대 연합회장...
- 2005-08-25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