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불법 도장 자동차 정비공장 59개소 적발
- 서울시는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불법 도장 자동차 정비공장을 집중 단속해 총 59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지난 4월부터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불법 도장 자...
- 2011-11-18
-
- 르노삼성차, 업계 최초 중고차 비교 견적시스템 도입
- 르노삼성자동차는 14일부터 국내자동차 업계 최초로 중고차 비교 견적시스템을 도입했다.이 시스템은 르노삼성차의 전국 204개의 영업 지점에서 고객들에게...
- 2011-11-15
-
- 서울정비조합-삼성화재 상생협력 등반대회 가져
- 서울자동차검사정비조합(이사장 박재환)과 삼성화재는 상생협력 등반대회를 지난 5일 북한산에서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등산대회는 서울자동차검사정비조...
- 2011-11-11
-
- 현대차, 대형 트럭·버스 수리비·부품 할인 행사
- 현대자동차가 현대모비스와 공동으로 8톤 이상 대형 트럭 및 대형 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수리비와 부품 가격을 할인해주는 부품·공임 할인 행사를 실...
- 2011-11-02
-
- 국내 최대규모 자동차매매단지 '엠파크' 오픈
-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매매 단지 '엠파크'가 21일 오후 인천시 서구 가좌동에서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엠파크는 연면적 9만 9873㎡, 지하1층~지상9층 규모의 백화점식 복합 매매단지...
- 2011-10-22
-
- '폐자동차 재활용 사업' 내년부터 제조사가 앞장
- 폐자동차에서 자원을 캐는 '폐자동차 재활용' 사업을 내년부터 제조사가 앞장서 추진하게 된다. 환경부와 현대기아자동차 등 자동차 4사는 폐자동차로부터 금속자원을 확보하고 냉매 회수를 통한 온실...
- 2011-10-22
-
- 한국전문정비연합회 제5대 회장에 박의수 경기 이사장 선출
- 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 제5대 회장에 박의수 경기조합 이사장(사진)이 당선됐다.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는 지난 11일 연합회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
- 2011-10-14
-
- 한국자동차전문정비聯, 차기 회장 선거 4파전
- 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 차기 회장 선거가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는 지난달 30일 차기(제5대) 회장 입후보 등록접수를 마감한 결과, 조재호 전 부산조합 이사장(기호 1번),...
- 2011-10-04
-
- 대구정비업계, 생존권 사수 손보사 규탄 궐기대회 개최
- 대구 자동차검사정비업계가 지난달 29일 대구시 범어동 삼성화재빌딩 건너편 대구MBC 정문 앞 인도에서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손보사들의 횡포를 규탄하는 궐기대회를 가졌다. 대구 자동...
- 2011-10-04
-
- 한국자동차전문정비聯, 차기 회장 선거 10월11일 실시
- 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는 현 소순기 회장의 임기가 오는 연말로 만료됨에 따라 차기(제5대)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다음달 11일 연합회 회의실에서 갖는다고 25일 밝혔다.연합회는 차기 회장 선...
- 2011-09-26
-
- LPG중고차 11월부터 누구나 구입
- 앞으로 5년 이상된 LPG 중고차는 누구나 구입하게 된다.지식경제부는 최근 ‘액화석유가스의안전관리 및 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으며, 관련부처 협의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시행...
- 2011-09-17
-
- ‘Carpos' 정비 프랜차이즈 9월 출범
- 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회장 소순기)의 정비 브랜드인 카포스(Carpos)가 프랜차이즈로 거듭 난다.한국자동차전문정비연합회는 최근 표준공임 운영 시스...
- 2011-09-15
-
- 보험정비요금 담합 울산·광주정비조합에 과징금
- 공정거래위원회는 회원사들에게 일률적으로 정해진 자동차보험 정비요금(시간당 공임)으로 손보사와 재계약 하도록 종용한 울산자동차검사정비조합과 광주자동차검사정비조합을 적발, 시정명령 및 과...
- 2011-09-11
-
- 중고차시장에 고층 빌딩형 매장 속속 등장
- 중고차시장이 확대되면서 첨단 시스템을 갖춘 고층 빌딩형 매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고층 빌딩형의 중고차 매장은 지난 2003년 말 ...
- 2011-09-11
-
- 서울자동차매매조합장 억대 판공비 횡령 혐의
-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억대의 판공비를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업무상횡령)로 서울시 자동차매매조합 조합장 김모(55)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8년 1월부터 2...
- 2011-09-07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