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8개 특·광역시와 69개 시·군, 대기관리권역 지정··· 환경부, "배출가스 정밀검사 받아야"
- 다음달 3일부터 자동차 검사방식이 종전 정기검사에서 배출가스를 정밀검사하는 종합검사로 강화되는 지역이 크게 늘어난다. 23일 환경부에 따르면 ‘대기...
- 2020-06-24
-
- 전국車검사정비연합회, 회비 미납 광주조합 사옥 압류
-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가 회비를 장기 미납한 광주자동차검사정비조합의 사옥을 압류했다. 중앙단체가 회비 미납으로 산하 회원단체의 재산을 압류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전국자동차검사...
- 2020-03-17
-
- 전원식 車검사정비연합회 회장 “힘내라 대구경북”
- 전원식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 회장은 12일 대구·경북조합을 방문하고,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
- 2020-03-13
-
- ‘자동차보험 정비협의회’ 구성…정비요금 산정
- ▲국회는 지난 6일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개정안(대안)을 통과시켰다. 사진은 서울 한 차량 정비소 모습...
- 2020-03-08
-
- 승용·화물·특수차, 캠핑카로 제작·튜닝 가능
- 28일부터 승용차, 화물차, 특수차 등 다양한 차종들도 캠핑카로 튜닝할 수 있게 된다. 수요자의 목적에 따라 다양한 캠핑카를 개발할 수 있도록 규제도 완화된...
- 2020-02-28
-
- 내년부터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 전면예약제
- 내년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전국 자동차검사소 및 출장검사장에서 자동차검사를 받으려면 반드시 사전에 예약하고 방문해야 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 2019-12-25
-
- 수제차 생산기준 완화, ‘튜닝 일자리 포털’ 구축
- 정부가 자동차 튜닝 규제를 완화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이에 따른 법과 제도를 마련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8월8일 발표한 ‘자동차 ...
- 2019-12-20
-
- 오일 등 단순 소모품 교환시 정비견적서 발급 필요 없어
- 앞으로 자동차 정비 시 오일 등 단순 소모품 교환을 할 때에는 자동차정비견적서를 발급하지 않아도 된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정비견적서 발급 의무를 ...
- 2019-12-08
-
- 서울자동차검사정비조합 제14대 신임 이사장 손흥식
- 서울자동차검사정비조합 제14대 이사장에 정비업계 경영 2세인 손흥석 합성자동차 대표가 당선됐다. 서울자동차검사정비조합은 27일 잠실 교통회관에서 임...
- 2019-11-28
-
- 두 개의 검사정비연합회, 정부 위탁업무처리는?
- 최근 한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이하 한국연합회)의 설립으로 두 개의 연합회가 존재하게 된 자동차검사정비업계가 정부로부터 위탁받은 업무 및 지시사항 ...
- 2019-11-21
-
- 검사정비업계 이달부터 대거 시·도 조합 이사장 선거…사실상 찬반투표 성격
- 자동차검사정비업계가 이달부터 대거 각 시·도 조합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특히 기존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이하 전국연합회)에...
- 2019-11-10
-
- 보험 차량수리 ‘선(先) 손해사정제도’ 시범 도입
- 자동차보험 가입 차량수리 시 선(先) 손해사정제도가 서울에서 1년간 시범도입된다. 주요 손해보험사들과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는 지난 17일 국회 더...
- 2019-10-20
-
- 전문정비업체도 보험 청구권 인정
- 앞으로 자동차전문정비업체도 보험가입 차량수리를 할 수 있도록 보험청구권이 인정된다. 현재 자동차사고 시 보험가입 차량수리는 대부분 검사정비업계인 ...
- 2019-10-16
-
- 전조등·보조범퍼·머플러 등 27건 튜닝규제 완화
- 앞으로 자동차 전조등, 플라스틱 보조범퍼(캥거루 범퍼), 머플러(소음방지 장치) 등 27건이 새로 튜닝 승인·검사 면제대상에 포함됐다. 국토교통부는 자동...
- 2019-10-15
-
- 전원식 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장 무투표 당선 연임
- 전원식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 회장(사진)이 차기(제15대) 회장에 선거를 치르지 않고 무투표 당선돼 연임하게 됐다. 4일 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 2019-10-04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