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소형 자동차의 차종분류 규제 완화
- 국토교통부는 기존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상의 차종분류 규정에서 일부 규제로 작용하고 있는 초소형화물차 적재함 최소 면적기준과 삼륜형 이륜차 적재중...
- 2020-03-24
-
- 수소버스용 충전소 국산화를 위한 실증사업 추진한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소버스용 충전소 실증사업’의 ‘20년 신규공모 계획을 23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사진=교통일보 자료사진)산업통상자원부는 &...
- 2020-03-23
-
-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으로 건설현장의 안전성을 높인다
-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을 위해 안전관리비 항목을 확대하고 입찰과정에서 품질관리비에 낙찰률 적용을 배제하는 등 적정 공사비 반영을 위한 건...
- 2020-03-23
-
- 소비자 권익 제고를 위한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방안’ 마련
- 19일 금융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방안 간담회”를 개최해, 그동안 업계, 전문가, 소비자 등의 의견수렴과 관계기관간 협의를 거...
- 2020-03-19
-
- 교통비 최대 30% 절약…알뜰교통카드사업 본격 추진
-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그 성과가 확인된 ‘대중교통비 최대 30% 절감 프로젝트,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이 올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
- 2020-03-06
-
- 3D 디지털국토 관리 가시화된다
- 올해 전국 3차원지도 시범사업, 지자체들의 3차원 공간정보 구축 사업 등 953개 공간정보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국토교통부는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
- 2020-03-06
-
- 버스·기차이용 모두 공짜인 나라는?
- 버스·기차 등 대중교통 이용이 모두 공짜인 나라가 있을까? 유럽 북서부, 독일과 프랑스 사이에 위치한 룩셈부르크가 지난달 29일부터 대중교통이 무료인 ...
- 2020-03-02
-
- 주말·휴일 철도·고속도로 이용자 급감
- ▲2일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토)과 3월1일(일) 고속열차(KTX) 이용자는 각각 3만1456명, 3만5263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 강남고...
- 2020-03-02
-
- 플랫폼 택시 출시 지원…월급제·전액관리제 정착
- 국토교통부가 오는 6월 플랫폼 택시 확산을 위한 모빌리티 컨설팅 지원팀을 설립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택시 플랫폼의 출시를 ...
- 2020-02-27
-
- 대도시권 광역교통 서포터즈 모집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시민 체감·소통형 대도시권 광역교통 제2차 기본계획(2021~2040년) 및 제4차 시행계획(2021~2025년)수립을 위해 ‘...
- 2020-02-25
-
- 두 달 이상 무단방치 된 자동차 ‘강제견인’
- 앞으로 공터, 골목길이나 다른 사람의 토지에 정당한 사유 없이 자동차를 두 달 넘게 무단 방치하는 경우 강제 견인된다. 국토교통부는 무단방치 차량 관...
- 2020-02-18
-
- 서울 지하철·버스 이용 가장 많은 곳 ‘강남역’
- 서울에서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이 가장 많은 지점은 단연 강남역으로 나타났다. 12일 서울시가 공개한 교통 빅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지하철 ...
- 2020-02-12
-
- 아직도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10명 중 4명이나!
- 우리 국민의 교통문화 수준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음주운전은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대폭 감소했다. 하지만, 아직도 운전 중 스마...
- 2020-01-31
-
- 광역알뜰교통카드로 한달에 1만2246원 아꼈다
- 지난해 하반기 시행한 광역알뜰교통카드(이하 알뜰카드) 시범사업에서 이용자들은 월평균 1만2246원을 아낀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
- 2020-01-16
-
- 신임 손명수 국토부 2차관, 선 굵은 교통전문가
-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손명수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사진)을 임명했다. 국토부 2차관 자리는 지난달 김경욱 전 국토부 2차관이 국회의원 ...
- 2020-01-16
-
- 광역교통망 조기 착공, 환승센터 연계시스템 제고
-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은 국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광역교통망의 조기 착공을 위해 정부 차원의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주요 거점 역까지 편리하게 이동...
- 2020-01-02
-
- 국토부·서울시, 수도권 광역교통발전을 위한 MOU
-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손잡고 빠르고 편리한 수도권 광역교통시스템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은다.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와 서울시는 30...
- 2019-12-31
-
- 내년 5월부터 자율주행차 여객·물류서비스 시작
- 내년 5월부터 자율주행차 기반의 여객·물류 서비스가 시범운행지구 내에서 시작된다. 국토교통부가 지정할 예정인 자율차 시범운행지구에 대해 지방자치단...
- 2019-12-20
-
- 메트로9호선, 지역복지단체에 정기적 후원
-
서울시 메트로9호선(사장 최용식)은 서울시 양천구 복지시설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지난 21일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연말연시...
- 2019-12-10
-
- 보험사기 피해자 2466명에 14억 환급
-
금융감독원과 손해보험업계는 2006년부터 자동차 보험사기로 할증된 보험료를 돌려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올해 자동...
- 2019-12-10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