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 글로벌 모빌리티 혁신 허브로 도약 시동
- 경상북도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2024 경북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포럼지난 19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
- 2024-11-20
-
- 석유관리원-교통안전공단, 대형차량 운전자 자격시험 문제 개편 추진
-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차동형)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대형차량 운전자의 석유제품 사용 관련 자격시험 문제와 합격자 법정교육 개편을 추진한다고 1...
- 2024-11-18
-
- 경북도, 경천대 일대 관광클러스터 조성 박차..."2030년 KTX 개통 대비"
- 【교통일보=경북 서철석 기자】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2030년 KTX 상주역 개통에 맞춰 경천대 일대를 관광클러스터로 개발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도와 시는 ...
- 2024-11-12
-
- 서울시, 2025년 도심항공교통 시대 개막..."판교~광화문 15분 시대 연다"
- 서울시가 도심항공교통(UAM) 시대를 열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2025년 상반기 여의도와 한강을 중심으로 실증운항을 시작으로, 2040년까지 서울 전...
- 2024-11-11
-
- '위례과천 광역철도' KDI 민자적격성 통과...내년 우선협상자 선정
- 과천에서 서울 강남과 위례신도시를 잇는 '위례과천 광역철도'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 2024-11-07
-
- 경찰, 생계형 고령 운전자에 급발진 등 막아주는 장치 지원
- 고령에도 생업을 위해 운전해야 하는 '생계형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지원한다.지난 7월 11일 오전 인천 ...
- 2024-11-05
-
- 위례신사선 또 유찰...서울시, 민자사업 포기하고 재정사업 전환
- 서울시가 위례신사선 민간사업자 선정을 위한 2차 재공고에서도 실패하자, 결국 재정투자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위례신사선 노선도 (그래픽=...
- 2024-11-04
-
- 동대문구, ‘청량리-왕십리 수인분당선 단선 신설’ 타당성 조사 착수
- 서울 동대문구가 수인분당선 청량리-왕십리역 구간에 단선 철도를 신설하기 위한 자체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단선 신설 온라인 서명 안내 서울 동대...
- 2024-11-04
-
- 성북구,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 서명운동 만 명 돌파…민 염원 담아
- 서울 성북구에서 진행된 ‘강북횡단선 신속 재추진 촉구 범 구민 서명운동’이 구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목표 인원 만 명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마무...
- 2024-11-01
-
- 용산구, ‘종합교통체계 개선 및 관리방안’ 최종 보고회 개최…대규모 개발 대비 교통대책 논의
- 서울 용산구가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교통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종합교통체계 개선 및 관리방안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
- 2024-10-31
-
- 2024 자율주행 모빌리티 경진대회 개최…미래 모빌리티 인재 육성의 장 마련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에서 2024 대학생 창작 모빌리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 2024-10-30
-
- 문진석 의원, “버스 운송자 고령화 심각… 신규 인력 충원 절실”
-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시갑, 국토교통위원회)이 3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버스 운송자의 고령화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신규 ...
- 2024-10-30
-
-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5개 지자체 사업 제안…내년 12월 대상 선정
- 국토교통부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사업에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경기도 등 총 5개 지자체가 사업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
- 2024-10-28
-
- 부천시, 경인선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선도사업 신청
- 부천시는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인 ‘경인전철 지하화사업’을 추진하고자 국토교통부의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위한 선도사업’에 사업제안...
- 2024-10-25
-
- 서울시, 길이 68km 지상철도 전 구간 지하화… 제2의 연트럴파크 탄생
- 서울시가 지상철도 전 구간을 지하화하고, 지상부를 대규모 녹지공원과 복합개발 공간으로 조성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계획’을 23일 발표했다. ...
- 2024-10-23
-
- 경북도, 도로·철도 SOC구축 프로젝트 발표
- 【교통일보=경북 서철석 기자】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경상북도 도로 철도 SOC 구축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경상북도는 ‘ 도청 브...
- 2024-10-23
-
- 의정부시, 제15차 교통정책 전략회의 개최
- 의정부시(김동근 시장)는 지난 10월 18일 시장실에서 시장, 부시장, 교통국장, 관련 부서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차 교통정책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의...
- 2024-10-22
-
- 인천시, 국토부 교통안전시행계획 평가서 특·광역시 1위
-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4년 지역교통안전시행계획 추진실적(2023년 실적) 평가`에서 8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
- 2024-10-22
-
- 한국도로공사 튀르키예에 고속도로 건설 수주
- 【교통일보=대구 서철석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18일 튀르키예에서 열린 나카스-바삭세히르 도로투자사업의 금융약정식에서 도로공사가 포함된 한국-튀...
- 2024-10-22
-
- 경기도, 광주~양평 도로건설공사 보상협의회 개최
-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 15일 국가지원지방도88호선 ‘경기 광주-양평 도로건설공사 보상협의회’를 광주시 사업전략본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건설...
- 2024-10-21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